아화리 | TIBIU
18+아래로도 잘 먹이는 전무님
아화리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자보드립 #임신드립 #더티토크 #도구플 #수치 #고수위 #달달물 ‘어제 밸런타인데이였잖아……!’ 야근 지옥에 시달리던 다예는 밸런타인데이를 깜빡하고 초콜릿을 챙겨주지 못했다. 그녀의 연인, 전무님은 괜찮다며 화이트데이 사탕을 준비하는데…. “화이트데이 때 내가 주는 사탕 다 먹어요. 그럼 봐줄게요.” 마감 처리가 보이지 않는 완전한 구의 형태의 분홍색 사탕. 전무님이 스위치를 만지자 사탕이 윙윙거리며 진동했다. “다예 씨. 제가 준 사탕은 입으로 먹는 게 아니에요.” “…….” “보지로 먹는 거예요.” ……언제부터 화이트데이 사탕이 바이브레이터였지? * “임신, 흐응, 임신 할 것, 아아, 같아요…….” 다예가 부들거리는 손을 들어 아랫배를 문질렀다. 아랫배가 볼록했다. 이러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드는 머리와 정반대로 몸은 더욱 예민해졌다. 묵직한 좆 기둥에 돋아난 핏줄이 사타구니를 넘어 남훈의 단단한 복근에도 불거졌다. “어차피 나랑 결혼할 건데, 혼전임신 좋아해요?” “아응, 응, 모르겠, 으으!” “모르겠다고 하면, 후우, 안 되죠. 나 지금 안에 싸도 되냐고 물어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