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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배씨 | TIBIU
作者档案
파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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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파배씨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분홍색 구멍
파배씨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그림과 서로를 사랑하던 두 남자, 사강과 운해. 사강은 미래를 위해 운해를 버리고, 이후 운해는 그림에 미쳐 살며 많은 겨울을 견뎠다. 그런데……. “…그 동안 어떻게 지냈어?” 10년 후, 여전히 이름 없는 지망생인 사강의 앞에 성공한 ‘화가 박운해’가 나타난다. “이걸 넣으면 내 전시회 때 너를 추천해줄게.” 운해가 내민 건 바로, 굵직한 가시가 박힌 장미 한 송이. 그렇게, 저를 버리고 떠났던 연인을 향한 운해의 우아한 복수가 시작됐다.
漫画
신부 납치
파배씨 · 现代背景 · 黑道
漫画连载
1970년대 이탈리아 남부. 쓰레기 더미에서 당신을 만났던 그날. 나에게 백시안이라는 종교가 생겼다. “선화는 60세 노인과 결혼해야 해.” 온화한 입술에서 가혹한 명령이 떨어졌다. 여자를 잡아먹기로 유명한 변태 간부와 결혼이라니. “번식욕이 강한 남자니까, 자식은 많이 낳을 수 있을 거야.” “…….” “선화가 아직 어리다는 건 알아. 남자에겐 특히 순진하다는 것도. 하지만 이젠-” 어르고 달래는 말투. 첫 경험이 겁탈로 매몰될까 두려웠던 나에게 당신은 친절을 베풀었다. “처음이 아니니까 괜찮지?” 나를 반으로 접어 미친 듯이 쑤셔대는 당신은 끝까지 자상했다. *** “가끔 네 불행을 보러 갈게.” 당신은 해사하게 웃으며 내게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나는 단 한 번도 좌절한 적이 없었다. 죽음을 목전에 둔 순간이면 당신이 꼭 나를 구해 주었으니까. 그리고 또 다른 고통의 구렁텅이에 나를 빠뜨리곤 했다. 그러니까 나는, 당신이 주는 절망과 구원의 반복에 취해 있었다. “Sono tua.[저는 당신의 것입니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