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모브 | TIBIU
18+끈적한 절정 마사지
김모브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어쩐지_수상한_마사지사 #불감증인_직장인_여주 #몸과_마음이_뚫리는_절정_마사지 #절륜남 #순진녀 #능글남 #씬중심 #유혹남 #계략남 #하드코어 #고수위 얼마 전 남자친구와 헤어진 세연은 상냥한 후배, 하준으로부터 출장 마사지를 추천받는다. “가슴이 단단하게 뭉쳐있어서 오일로 혈을 풀겠습니다. 숨을 편안하게 쉬세요.” 마사지사는 거즈 천의 접합부를 당겨 손쉽게 천을 뜯어냈다. 봉긋한 가슴이 고스란히 드러났지만, 세연은 눈을 가리고 있어 그 사실을 깨닫지 못했다. 커다란 손이 가슴을 본격적으로 주물럭거리기 시작했다. 무르고 뽀얀 살덩이가 마디가 굵직한 손가락 틈으로 울룩불룩 솟아올랐다. 세연은 저도 모르게 새려는 신음을 가까스로 참아냈다. ‘원래 특별 마사지가 이런 게 맞나? 아무래도 좀 이상한데…….’- R18封面已屏蔽
성인완구부 여직원의 은밀한 속사정
김모브 · 现代背景 · 逆后宫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와 다인플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다인플 #순진녀 #성인용품_홍보영상 #상사_후배_스태프_앞에서 #촬영중 #수치 “이번 제품 얼마나 공들였는지 잘 알잖아. 나도 방법이 없으니까 부탁하는 거 아닙니까. 오죽하면 이러겠어요.” 업력 30년 도원완구의 성인완구부 여직원 다정. 그녀는 한 이사의 요청으로 제품 홍보 동영상을 촬영하게 된다. “다정 씨. 침대 위에 무릎 꿇고 앉아 볼래요? 먼저 제품 들고 있는 컷, 사용하는 것처럼 가슴에 대고 있는 컷, 이런 식으로 하나씩 찍어보죠.” 민망하기는 했지만, 촬영 스태프들과 팀원들 모두 자신만 기다리고 있었으므로 계속 미적거릴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촬영이 진행될수록 분위기는 점차 노골적으로 변하고, 다정은 자신도 몰랐던 욕망을 깨닫게 되는데….
18+쓰레기 후배에게 변태 짓을 들켜서
김모브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선배 보지가 아침마다 검사해 달라고 조르는 걸 어떡해요. 솔직히, 안 하면 선배도 섭섭하잖아.” 매일 아침, 그것도 근무시간 직전에 후배와 비상계단에서 속옷 검사라니. 들키면 회사 생활은 끝장이지 않을까. 그렇지만……. “착하다. 사실은 선배도 좋죠?” “입 다물어. 속옷 검사 같은 걸, 누, 누가, 흣, 좋아한다고…….” “그래요?” 등 뒤에 차가운 벽의 감각이 닿는 동시에, 가랑이에 커다란 손이 불쑥 들어왔다. “아, 선배 보지…… 따뜻하고 흥건해…….” 치덕, 치덕. 단단한 손가락이 갈라진 날개 사이를 부드럽게 문지르기 시작했다. 젖은 살점이 부드럽게 마찰하는 소리가 들렸다. 그 음탕한 소리에 유나의 뺨이 홧홧하게 달아올랐다. * “창피한 줄도 모르고…… 다른 새끼들도 선배 이런 거 아나요?” “잠깐, 가는, 가는데에! 히익!” 요도 끝에서 말간 액이 튀었다. 밀쳐 둔 서류 위에도 시큼한 씹물이 가느다랗게 번졌다. 유나가 움찔거리며 어쩔 줄 모르는데도 남자는 팔에 힘줄을 잔뜩 세운 채 보지를 쑤셔댔다. 그가 손을 멈춘 건 책상 위에 소변 같은 액체가 흥건해지고 난 뒤였다. 보지에서 뽑아낸 손은 뜨끈하게 익어 있었다. 그는 혀를 내어 유나의 안에 쑤셔 넣었던 손가락을 쪽, 빨고서 야한 눈매를 곱게 휘었다. “우리 선배, 쉬야 참고 있었어요? 맛도 냄새도 굉장히 진한데…….” “그, 그런 거 아니야…… 나…… 흐으…….” “아니면 그냥 저한테 쉬하는 거 보여주고 싶으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