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계 | TIBIU

채금 근딜이 나한테 고백했다
연계 · 喜剧 · 日常漫画连载망겜 복귀 N일 차. ‘찬이서’는 연패 도중, 승률 최상위권 듀오에게 캐스팅 당했다. 그중 하나는 근딜 중 근딜이라는 채금 근딜. [버] [스] [탔] [음] [아] [닥] 심지어 미니 맵에 핑으로 글자까지 쓰는 인성 파탄자였다. [파티] 감자복음: 혹시 길드 있으세요? [파티] 감자복음: 13이가 직접 찬이서님 초대하고 싶다고 해서요 팀원과의 싸움을 중재했더니 네임드 길드에 가입 권유를 받았다. 적당히 존재만 하다 사라지려고 했건만…. [길드] 찬이서: 13님 혹시 이게 환영 인사면 [길드] 찬이서: 저기 깃발 찍고 다시 와 주세요 뚜벅, 뚜벅, 뚜벅. 이 채금 근딜, 생각보다 말을 잘 듣는 데다 꽤 귀엽다…? 채금 근딜 ‘as13df5aswa’의 목줄을 잡은 ‘찬이서’의 우당탕탕 게임 복귀 라이프.
18+팔려온 알파
연계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요도플, 결장플, 모브공, 폭력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성정이 잔혹하기로 유명한 기페 공작의 러트를 위한 일회용 오메가로 팔려 온, 놀랍도록 아름다운 미모의 오메가 라디엘. 라디엘은 순종적이고 사근사근하게 굴면서도 그간의 오메가들과는 확연히 다른 행보를 보이며 기페의 신경을 거스르고, 기페는 라디엘이 자신을 희롱하는 꿈을 꾸기 시작하며 종내에는 그에게 뒤를 내주게 되는데……. "하지만 보세요, 오메가처럼 굴고 있는 건 기페 님인걸요."
새끼 흑막을 키우고 싶지 않아
연계 · 奇幻 · 初恋漫画连载중세풍 판타지 게임 속 주인공의 오빠, 힐렌에 빙의했다. 워낙 관심이 없었던 탓에 게임 스토리는 잘 모르지만, 어느 날 눈앞에 나타난 시스템창의 명령과도 같은 제안 덕에 그런대로 잘 살아가던 힐렌의 앞에 새끼 흑막이 나타났다. 그것도 불쌍한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집으로 데려오던 마음 약한 게임 속 주인공이자 동생, 엘리스의 손을 잡은 채. “흑, 흐으윽…… 흐윽.” “히, 힐렌 오빠…… 아이가 무서워해. 웃어보는 게 어떨까?” 그리고. [ 퀘스트 내용: 쓰담쓰담♡ (0/1)] [실패 패널티: 세계 멸망!] 때마침 나타난 시스템창이 힐렌을 약올리기 시작하고, 피해야 할 새끼 흑막이 자신에게 집착하기 시작한다. “힐렌 형아, 좋아해요.” “어, 그래.” “나 형아 좋아하게 해 줘요. 싫다고 해도 계속 좋아할 거야.” [아모어의 호감도: ♡10000] 평범하게 살고 싶은 힐렌은 과연 그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최종 보스니까 이혼해 줘
연계 · 执着攻 · 美人攻漫画连载망나니 같은 행실로 인해 귀족 모두가 헐뜯지만, 가문 덕에 사실은 말 걸기도 어렵다는 반더브 후작가의 외동아들 제스카. 그는 귀족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오늘도 파격적인 잠옷 차림으로 황궁의 연회장에 등장했다. “제스카 반더브! 오늘 연회는 우리 제국에 중요한, 역사적인 순간이오! 여기가 어디라고 감히……!” “못 볼 거라도 본 표정들이군? 내가 조금 들떠 있는 건 그대들이 이해해 주지 않겠어? 오늘은 내 남편이 돌아오는 날이잖아.” 이어서 제스카가 간절히 기다린 오늘의 주인공, 용을 죽였다는 황자 이리엔 또한 환호를 받으며 입장하는데. “보고 싶었어, 남편.” “……?” “그럼…… 실례.” 나른한 미소와 함께 다가와 분위기를 압도한 제스카가 이리엔의 머리 위로 와인을 부어 버렸다! 그러고는 조금 전과 완전히 다른, ‘악역’의 사악한 눈빛을 한 채 비웃으며 말했다. “어서 와, 반푼이 황자. 그 고귀한 몸으로 용까지 죽였는데 황족 중 누구도 축하하러 나오지 않았네. 정말 대단한걸.” “…….” “이깟게 내 남편이라니 웃기지도 않아.” 수많은 귀족들 앞에서 미래의 남편에게 망신을 당한 이리엔은 충격을 금치 못하고 하얗게 질린 얼굴로 연회장을 도망치듯 벗어나고. 연회를 거하게 망친 제스카는 저택으로 돌아가며 스스로에게 한 가지 질문을 던진다. ‘너무 심했나?’ 그 순간 제스카는, 황궁 어딘가에서 울적해하고 있을 이리엔을 떠올렸다. 과연 제스카가 숨기고 있는 비밀은 무엇일까.
회귀한 가이드 재활용법
연계 · 现代背景 · 重生漫画连载의문의 던전에서 사망하고 회귀하게 된 가이드 ‘권다건’. 죽음을 피하고 은인인 센터장에게 보답하기 위해 경쟁 각성자 기관에 잠입하는 임무에 자원한다. 별다른 능력이 없는 F급이니 눈에 띄지 않을 줄 알았으나. [매칭률 99.8%] 가이딩 따위는 필요 없다며 혼자 던전을 불태우고 다니는 각성자 생태계 파괴범. 고장 난 화염 방사기, 다리 달린 페인트 통, 인간 선지, 던전 이상 성욕자. 스파이 입장에서는 절대로 엮이면 안 되는 인물 1순위. S급 에스퍼 ‘지인호’와 말도 안 되는 숫자를 띄우고 만다. “뭘 그렇게 방긋방긋 웃어? 속으로는 좆같다는 생각만 하고 있으면서.” “…….” 설상가상으로 다가오는 거대한 재앙, 대던전. 권다건은 회귀 전 자신을 죽인 사람이 지인호임을 알게 되고 지인호는 그의 가이딩을 마음에 들어 하며 점차 집착을 드러내는데…… “종종 이런 생각을 했어. 형을 가둬 두고 내 마음대로 하는 거.” 권다건은 정체를 숨기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