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먹회 | TIBIU

이제 와 집착하시다니요
채먹회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마물 토벌단을 전문으로 육성하는 성기사와 성녀들의 고향 성국 로벨. 그곳에서도 가장 귀한 성기사 후보로서, 성국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라이오넬 프렌데리크를 오랫동안 쫓아다닌 거머리 영애 아리엘. 모두 그녀가 평생 그를 따라다닐 거라 생각했다. “당신은 나를 좋아했잖아.” “…….” “나를 좋아해서, 그런 짓까지 했었잖아.” ‘그러니까, 그게 문제라니까.’ 아리엘이 몇 가지 사건 이후 그를 정리하고, 해외로 튈 생각을 하기 전까지는. “…미안해요, 라이오넬. 다시는 이런 일 없을 거예요.” 라이오넬을 좋아하던 때를 흑역사로 여기고 도망가려는 아리엘과 이제 와 그녀가 도망가는 것을 봐줄 수 없는 라이오넬. 결국 라이오넬은 그녀를 곁에 두기 위해 뒤늦은 수작질을 부리는데.
언더커버 릴레이션십
채먹회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당신 아버지 사인, 자살 아닙니다.] 가족을 버리고 간 아버지를 찾아 그가 임원으로 있는 세경 그룹에 입사한 유지아. 그러나 지아가 이유를 묻기도 전에 아버지는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 그리고 아버지의 장례식날 날벼락처럼 떨어진 메시지. 아버지의 죽음이 자살이 아니라는 것. 그가 실은 지아를 억지로 떠나야 했다는 것. 그리고……. “그러니까 씨발, 장례식장까지 와서 시체 둘 치워야겠어요?” 장례식장의 주차장에서 사고처럼 만난 남자, 세경 그룹 하세현 전무. “돈 안 필요해요?” “…….” “조서 써 주면 보상금은 넉넉히 쳐줄 텐데.” “됐습니다.” “그게 싫으면 다른 제의도 할 수 있고.” “…….” “언제든 환영이니까. 그쪽이 내 취향이거든.” 날벼락처럼 떨어져 내린, 입은 더러우면서도 얼굴만큼은 아름다웠던 그가. “하세현 전무 짓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배후라는 것. 반신반의하던 지아는 결국 미련을 털어 내기 위해, 그리고 나름의 이유와 알량한 복수를 위해 하세현 전무에게 접근하고. “그때 하셨던 다른 제의, 아직 유효한가요?” “왜요? 이제 관심이 생겼습니까?” 그때부터 그녀의 인생은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꼬이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