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플레 | TIBIU

길들인 밤
쵸플레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결혼합시다. 당신과 합법적으로 잘 수 있는 방법이 그것밖에 없더라고.” 쌍둥이 언니 이예서의 갑작스러운 임신과 해외 도피. 서연은 그런 언니 대신 나간 자리에서 우연히 상사 지한을 마주쳤다가 그에게 기습 키스를 저질러 정체 발각의 위기를 모면한다. “내가 누군 줄 알고 겁도 없이.” “키스…… 다시 하면 잘할 수 있어요.” 지한은 어설프기 짝이 없는 서연에게 알 수 없는 끌림을 느끼고, 그녀와 하룻밤을 보낸 그날 이후 밤마다 서연을 찾게 되는데. “그거 알아? 닿기만 해도 떠는 이예서 몸이 사람 미치게 하는 거.” 그러나 서연은 여전히 지한 앞에서 언니를 대신할 뿐이다. 이서연이 아닌 이예서. 계속 뜨겁게 맞닿아 오는 몸에 속절없이 빠져들 때마다 어김없이 귓가에 들리는 언니의 이름. 마음 한편이 쓰리지만 이 거짓말을 멈출 수가 없다. 언젠가부터 서지한, 이 남자가 가지고 싶어졌다. *** “주 회장이 원하는 게 뭐지? 이 결혼? 아니면 내 약점?” 서연의 커다란 눈동자가 흔들렸다. “……그게 무슨 소리죠?” 서연은 모른 척 시치미를 뗐다. 여기서 더 일이 커지길 원하지 않았다. “생각을 좀 해 봤어. 이서연은 왜 나를 속였을까.” 덜덜 떨리는 것을 감추기 위해 턱에 힘이 들어갔다. “이거 놔요!” “못 놓겠다면.” “왜요? 또 잠이라도 같이 자 드려야 하나요?” “그렇다고 하면 같이 자 주는 건가?” 현대물, 오피스로맨스, 몸정>맘정, 사내연애, 원나잇, 소유욕/독점욕/질투, 권선징악, 재벌남, 능력남, 절륜남, 까칠남, 오만남, 상처남, 상처녀, 짝사랑녀, 동정녀, 순정녀, 외유내강![디 엔드(THE END)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디 엔드(THE END) [e북]
쵸플레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당신을 해고합니다.” 늘 사람들에게 ‘끝’을 말하는 기업 구조조정팀의 해고전문가 배이나. 어느 날, 그녀의 앞에 아버지 회사를 처참하게 빼앗고 무너뜨린 기업사냥꾼 로건이 우성호텔 대표 백승도라는 이름으로 나타난다. 그리고 이나의 임무는 백승도를 대표직에서 해임하는 것. 이나는 그의 약점을 찾기 위해 백승도에게 접근하는데, 그는 모든 것을 알고 제 편이 되어 달라고 유혹한다. “배이나 씨는 뭘 좋아합니까?” “그게 왜 궁금하시죠?” “내 목줄 쥔 배이나 씨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돈 좋아해요, 아니면 몸 좋아해요?” 남자의 위험한 유혹이 시작된다. “그쪽은 날 해고하고 싶고, 난 그쪽이랑 자고 싶고. 아니면, 끝까지 가도 되고.” 이 남자와의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