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마음 | TIBIU
18+인간 신부
고양이의 마음 · 甜宠 · 禁忌关系漫画连载#4부작 #고수위 #단편집 #옴니버스식세계관 #인외공 #통제공 #인간수 [해당 인간의 ‘보호’를 부탁드립니다.] 우주의 고위 종들은 자신들의 강력한 유전자를 온전히 담아내어 종족을 보전하기 위한 교배용 '신부'를 찾으나 쉽지 않아 오랜 시간 동안 적합한 신부들을 찾아 헤맸다. 그러던 와중 그들은 지구의 인간을 발견한다. 고위 종과 비슷할 정도로 높은 지능에 비해 연약한 유전적 성질, 고위 종을 이길 수 없을 정도로 약하나 유연하게 발전 가능하며 본질 자체는 고위 종과 비슷하고 고등 지성체이기 때문에 교류도 원활히 가능한, 외모도 예쁘고 매끄러운 최적의 '신부' 종족을. [미리보기] 1부: 아기 #산란플 #군주공 #미인공 #촉수공 #순둥수 #아기수 #아방수 안쪽의 알집을 콩, 콩 두드릴 때마다 신부가 기뻐하며 앙앙 울자 루엘리 렌은 정신없는 와중에도 그런 신부가 사랑스러워 살짝 웃었다. [그래… 여기가 좋구나…. 언제까지 아기처럼, 응? 울면서 조를 테냐…….] “흑! 흐응! 으응…! 아니야! 으! 아! 그만!” [응응… 여기? 하… 조이는구나…. 알을, 낳고 싶어?] 2부: 암컷 #강제 #모유플 #약피폐 #원홀투스틱 #동정공 #미남공 #짐승공 #첫사랑공 #떡대수 #미남수 #산책수 내려진 즉시 달려 도망치려던 인간이 목줄에 걸려 컥, 하는 소리와 함께 넘어져 개처럼 엎드린 채로 쿨럭였다. 암컷의 뒤로 다가간 테르톤이 털로 복슬복슬한 다리를 꿇어 자세를 잡았다. 그는 봉긋한 엉덩이를 꽉 잡고선 자신의 자지가 들어가기 좋은 위치로 들어 올리며 말했다. [그래, 알겠지? 이게 암컷의 옳은 자세야. 잘 기억해 둬.] 3부: 부인 #가스라이팅 #달달물 #최면물 #반인반뱀공 #존댓말공 #금사빠수 #순둥수 손을 들어 안대를 살짝 풀고 헐거워진 천을 슬쩍 들어 올리자 태민이 헐떡거리면서도 드러난 비취색의 눈을 빤히 바라봤다. 다섯 개의 눈을 드러낸 데너르는 잠시 고민하다, 슬쩍 오른쪽의 여섯 번째 눈까지 들춰 멍한 인간의 동공을 빤히 바라봤다. [부인, 좋습니까?] “네… 네…….” [무엇이요?] “서방님… 서방님이요…….” 4부: 아빠 #(약)금단의관계 #산란플 #촉수공 #연하공 #반항수 #연상수 억지로 들이미는 진액을 힘겹게 삼키던 성연이 숨이 부족해 단단한 몸을 팍팍 치자 미론이 손쉽게 입을 뗐다. “쿨럭, 컥…! 뭐… 대체 뭘 하는…!” [으응… 착하지. 더 먹어야 해. “아빠”…. 자, 더 먹자.] 아름답게 미소 짓는 남자가 자신을 아빠라고 부르는 것이 너무 기괴해 기침을 하던 성연이 벙찐 얼굴로 멈춰 있자, 착하다는 듯 더욱 눈을 휘며 웃던 미론이 다시금 그에게 입을 맞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