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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시스 | TIBIU
作者档案
액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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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액시스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공범
액시스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스포츠물/ 일공일수/ 첫사랑/ 순정공 / 미인공 / 미남수 / 연하공 / 연상수 / 가이드버스 / 다정공 / 집착공 / 수한정다정공 / 앞문란수 / 동정공 / 에스퍼수 / 가이드공 / 청게 / 유사병약공 / 야구선수공 / 야구선수수 / 약피폐 / 짝사랑공 가난한 집안에서 어머니와 자라 온 서정의. 야구까지 그만두고 착한 아들로 살려 했으나 어느 날 어머니가 사라졌다. 「계속 지켜봤어. 꽤 오래.」 어머니의 행방을 찾는 정의에게 불쑥 찾아온 남자는 자신을 이해선이라 밝히고……. 「할 짓이 그렇게 없어? 남을 왜 지켜봐.」 「너 이렇게 화내는 거 구경하고 싶어서.」 「재밌었겠네.」 「그래. 재밌더라. 한동안 내 취미였어.」 「잘됐다. 마침 죽고 싶었는데. 그런 것도 도와줘?」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 정의는 그런 해선을 이용해 자신을 둘러싼 비밀을 파헤치려고 하는데……. 「좋아. 그러면 앞으로 스무 번만 나랑 키스해. 끝까지 잘 참으면 내 몸 줄게. 발로 차든 개처럼 끌고 다니든 네 마음대로 해.」
漫画
사건의 재구성
액시스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 작품 내에 야구 규칙과 서비스 타임, 해외 포스팅 부분 등, 실제와 다른 설정이 있습니다. ※ 메인수가 공 포지션으로 이물질(서브수)와 관계를 갖는 장면이 있습니다. #야구물 #팬반응있음 #(전)가난공 #수한정자낮공 #공이었수 #우월수 동정공 리그 유일 무관 팀인 소속 유격수 이강현. 데뷔 4년 차에 우승 빼고 모든 걸 다 이룬 그의 목표는 단 하나, 하루라도 빨리 한국을 떠나는 것이었다. 그토록 갈망하던 MLB 진출을 한 해 앞둔 시점, 제 뒤통수를 쳤던 첫사랑이 나타나 눈앞에 알짱거린다. “선배랑 예전처럼 잘 지내고 싶어요.” [미리보기] “선배, 키스해도 돼요?” 충동적인 말이었지만 동시에 충동이 아니기도 했다. 이강현이 어렴풋이 뜬 눈으로 피식했다. 그는 잠결에 웃으며 느리게 고개를 끄덕이고는 윤청현의 머리칼을 쓰다듬었다. 이강현의 애인은 남자인 것 같았다. 어떤 사람일까. 누구한테 이렇게 다정했을까. 대충 짐작 가는 사람은 있었지만 그 꼴이 난 과정을 알 길이 없었다. 제가 아는 한 이강현은 여자를 좋아하는데, 언제부터 남자를 만난 거지. 의문의 방향은 사방으로 튀었다가 다시 이강현에게로 돌아왔다. 새삼 이강현에 대해 모르는 게 너무 많아졌다는 게 실감 났다. “지금 키스하면 저 미워할 거죠.” 역시나 아무 의식 없이 나간 말에 이강현은 무슨 그런 말을 하냐는 듯 고개를 젓는가 싶더니 금방 눈을 감았다. 뭘 해 봤자 기억도 못 할 거면서. 이강현이 자신을 미워하는 것보다 그게 더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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