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범벅 | TIBIU

오메가 부인
마라범벅 · BL漫画连载#오메가버스 #서양풍 #판타지물 #형질변화 #하드코어 #양성구유 #존댓말공 #집착공 #절륜공 #미인공 #계략공 #마법사공 #극우성알파공 #미인수 #적극수 #앙성구유수 #베타수>오메가수 남성 베타의 몸으로 성기를 두 가지 모두 가지고 태어난 레이. 그는 이 이유로 삶을 살아오는 내내 가족에게도 타인들에게도 온갖 차별과 고통을 받는다. 남은 평생을 이렇게 힘들게 살아갈 수는 없다는 생각에 레이는 에서 오메가가 되는 타투를 의뢰하는데……. * “어디 가세요? 고객님의 의뢰를 만족시켜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흐윽, 저는 타투를, 흣, 해 달라고 했지, 섹스를 하려고 했던 게 아니에요……!” “그렇군요. 하지만, 오메가가 되고 싶다고 하셨잖습니까. 종종 있습니다. 알파와 섹스한 후 오메가로 발현했다는 베타들.” “흣, 하지만 그건 상대가 알파일 때의 이야기잖아요.” 비로소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레이는 미간을 찌푸리며 항의했다. 이제 마법사가 왜 다짜고짜 타투 대신 제 옷들을 죄다 벗기고 아래를 만지고 있는지는 이해했다. 하지만 완전히 납득되진 않았다. “네, 그리고 저도 알파입니다. 극우성 알파. 베타 고객님의 요구를 만족시켜 드리기 좋은 조건, 아닌가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오메가 부인》
18+뱀굴에 빠진 토끼
마라범벅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수인 #자보드립 #양성구유 #원홀투스틱 #납치 #최면물 #약골든플 *본 작품에는 해당 키워드를 포함한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하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비가 많이 오던 날, 검은 토끼 수인 호연은 정체 모를 수인이 쓰러져 있는 것을 마주한다. 종족을 몰라 고민했지만 외면하긴 찝찝한 마음에 결국 그 수인을 도와주려고 하는데…. “좆이 너무 아파요, 토끼 씨. 그러니까 저 좀 도와주세요.” “이런 미친, 뭘 도와주긴 도와줘! 난 수컷이야!” 순식간에 기다랗고 하얀 뱀으로 변한 수인, 무윤. 게다가 지금이 번식기라고? * “흣, 흑, 뱀 자식, 아니, 유, 윤아….” 눈가엔 눈물을 매달고, 입술은 벌어진 채 타액을 흘려대는 얼굴은 엉망이었다. 무윤은 제 좆을 품은 채 제 이름을 부르는 토끼를 보며 낮게 숨을 뱉어냈다. 분명, 처음에는 번식기를 함께 보낼 암컷을 데려오려 했을 뿐이었는데. 이 순진하면서도 솔직하고, 따박따박 말대꾸는 할 줄 알지만 순수한 토끼가 지나치게 마음에 들었다. 놓아주고 싶지 않을 정도였다. “네, 호연 씨.” “다, 넣었어…?” (중략) 무윤은 혀를 얽는 동시에 제 좆을 더 밀어 넣었다. 이윽고 반쯤 성기가 들어차자, 호연의 배 위로 볼록한 좆 모양이 슬쩍 보였다. 무윤은 그 모양을 살살 만지다, 손을 올려 유두를 문질렀다. 키스를 하며 질 내에 다소 힘이 풀렸을 때 성기를 마저 다 넣어야 했다. “힉…!” 나머지 반의 성기가 들어가다 말고 안쪽에서 막혔다. 무윤은 눈매를 좁히며 그곳에 귀두를 문질렀다. 그러자 호연의 보지에서 물이 줄줄 쏟아졌다. 호연은 귀두가 닿은 곳이 어디인지 몰랐지만, 묵직하고 서늘한 것이 뜨거운 안에 닿아대니 신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안에서 뜨거운 폭죽이 터지는 것 같았다. 무윤은 그런 호연을 보곤 매끄럽게 웃으며 속닥였다. “호연 씨, 아기집 있네요?”
개 산책에 목줄 필수
마라범벅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수인물 #주인과_개_관계 수인 도시와 인간 도시의 경계 지점에 간 여우 수인 벤틀리는 우연히 버려진 개 수인 그레이를 마주한다. 그레이의 생김새와 분위기에서 이끌림을 느낀 벤틀리는 그레이를 집에 데려가기로 결심하는데…. “오늘부터 내가 돌봐줄 거야. 네 새로운 주인이 되어주겠다는 뜻이야.” 그레이가 몸을 숙여 고개를 아래로 처박았다. 그러더니 벤틀리의 발등에 입을 맞췄다. “네, 주인님.” 아, 역시 안 되겠다. 첫날부터 시킬 생각은 아니었는데. 참을 수 없었다. “잘 봐. 앞으로 너한테 시킬 건 이런 거야.” * “그레이, 착하지? 산책 다 했으면 뭘 해야 할까?” 벤틀리가 누운 채 다리를 들어 벌렸다. 훤히 드러난 아래를, 벤틀리는 친히 제 검지와 중지를 사용해 벌려 보였다. 그레이를 충동질하는 게 분명한 몸짓으로. “…주인님께 봉사해야 해요.” 허락이 없어 한 번도 가지 못했던 그레이는 다급히 답하며 주인 위에 올라탔다. 그리고 곧장 제 귀두를 구멍 위에 맞추며 문질렀다. “하아, 아…!” 꾹, 꾸우욱. 내벽 내로 들어갈 때마다 속살이 꽉꽉 좆을 빨아당겼다. 그레이는 홀린 듯 계속 자지를 내리꽂았다. 익숙한 듯 입맛을 다시는 안쪽이 너무도 사랑스러웠다. 감히, 주인에게 그런 마음을 품어도 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