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릴라돼지 | TIBIU
18+선배 젖몸살 풀어 주세요
고릴라돼지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 해당 작품은 모유플,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 “선배면 다야? 아, 선배면 다냐고!” 자존심이 세고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친 강경태. 갓 군대에서 전역한 경태는 후배들에게 무시당하기 일쑤였다. 경태는 후배들의 선망을 받는 선배 우일태가 고깝기만 했는데…. 강경태는 화장실에서 젖 짜는 모습을 우일태에게 들키고 만다. *** 강경태는 변기 뚜껑 위에 앉아 벌건 얼굴로 제 가슴을 주무르고 있었다. 반쯤 벗은 브래지어에 덧대어진 붕대는 물이 묻은 듯 진하게 젖어 있었다. 운동한다고는 들었는데, 근육으로 들어찬 가슴은 젖퉁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부풀어있고 먹음직스러워 보였다. 새끼손가락처럼 퉁퉁한 젖꼭지, 그 끝에 달린 흰 방울을 본 인태는 모든 상황을 파악했다. 예의 상냥한 낯을 지운 그는 장난기 어린 눈을 하곤, 검지로 쿡 경태의 젖통을 눌렀다. 찍, 짓무른 젖꼭지 새로 흰 액체가 비집고 흘렀다. “경태야, 이거 젖이야?”
18+맛있는 복학생
고릴라돼지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자보드립, 최면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모범생공 #재벌공 #짝사랑공 #선배공 #밝힘수 #평범수 #추하수 #후배수 #최면플 #도그플 “야 씨. 내가 뭘 했다고 그래? 어? 그냥 술자리 같이 앉은 것도 죄냐?” 복학생이자 갓 전역한 군인, 경제학과 X9학번 김태운. 그는 오랜만에 맛본 사회의 맛이 달콤했는지 발정난 개새끼처럼 혈기가 넘쳤다. “태운아, 왜 이렇게 흥분했어.” 경제학과 수석에다가 학생회장까지 역임한 선배 차호현. 그는 같은 학번 동기는 물론이고 여 후배들까지 피하기 급급한 태운을 막아서는데…. “선배, 대체 어디까지 가는 겁니까? 예?” “태운아.” “아니 씨발, 선배면 단 가-” 딱. “이래서 내가 너를 교육하는 거야.” 호현의 두 손가락이 맞부딪히며 소리를 낸 건 순식간이었다. 무슨 장난질인가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 스치기도 전에 태운의 머릿속이 흐리멍덩히 뭉개졌다. “교육받으려면 처음엔 어떻게 해야 한다고 했지?” “암컷 보지… 보여줘야 해요….” 다정하기만 한 말이었으나 태운은 헐레벌떡 벨트를 풀고 바지를 끌어 내렸다. 엉덩이를 내놓은 모습은 마치 얼차려를 받는 폼이었다.- R18封面已屏蔽
맛있는 내 젖소
고릴라돼지 · 架空历史 · ABO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해당 작품은 모유플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모유플 #오메가버스 #노팅 #역키잡 #젖소수 #부지런수 #마을에서_인기수 #뇌청순수 #늑대공 #한량공 #아기공 #혈기왕성공 마을에서 으뜸가는 젖소 수인인 헤일런은, 장마 이후로 부모를 잃은 늑대 카일을 자식처럼 키우고 있었다. “시발, 헤일런! 그 새끼는 열여덟이라고! 다 자란 애새끼 젖을 왜 물려!” 영양 만점에다 고소하기 그지없다는 헤일런의 젖이 카일의 입으로 들어갈 때마다 다들 아쉬움을 느끼는 와중에, “헤일… 몸이, 몸이 뜨거워….” “어어, 아가…. 이게, 발정이라는 건데….” “발정?” 성인이 된 카일에게 마침내 발정기가 찾아오는데…. * “하아, 헤일… 아이 낳아도 젖물은 내 거야. 알았지?” 흉포한 것을 안에 처넣은 주제에 카일은 실없는 소리나 해댔다. 하지만 카일 딴에는 중요한 이야기였는지 가슴을 한 줌에 쥐고선 유두를 뜯어낼 듯 꼬집었다. 젖물이 꼬집은 손가락을 적셨지만, 제 아이 입에 들어갈 걸 생각하니 아까워 죽겠는지 양보는 없는 태도였다. 어디 목줄에 걸린 것처럼 유두를 꼬집힌 헤일런은 이도 저도 못 하고 몸을 움칠거렸다. 그래 봤자 엉덩이만 흔드는 꼴이었다. “카일… 고추도 내가 먹여줬는데에… 왜… 나한테 그래애….” 짐짓 억울한 듯 눈물방울을 지었으나 카일은 아래를 콱 박으며 으름장을 놨다. “대답해.” “알았어! 다 줄게, 줄 테니까!” 몰아치는 요의에 이불을 차며 헤일런이 앞으로 엉금엉금 기어가려 굴었으나 위에 깔아뭉갠 몸이 허락할 리 없었다. 육중한 몸이 제 무게를 실어 몸을 콱 짓눌렀고 카일의 좆머리가 콰득 방광을 밀어내고 안으로 처박혔다. 결국 허벅지를 오므리며 참아보려던 오줌보가 거하게 터지고 말았다. 끔찍한 해방감과 쾌락이 동시에 몰아쳤다. “흐아앙!”
18+맛있는 소꿉친구
고릴라돼지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수면간 키워드가 포함되어있으므로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김수영에게는 19년 내내 열등감을 유발하는 소꿉친구가 있다. 바로 같은 대학, 같은 학과에 다니는 한태준이었다. [상대에게 먹이면 소원을 들어드려요.] 개강 총회가 있던 날. 수영은 이상한 쪽지가 적힌 사탕을 줍게 된다. 그리고 그 사탕을 태준에게 먹이며 소원을 빈다. “김수영 씨발년… 내장도 이쁘네….” “흐으… 흐윽! 이후 태준은 수영에게 보여준 적 없는 모습을 보여주게 되는데……. * 태준은 까슬하게 뻗친 머리를 위로 대충 쓸어올리며, 으레 당연한 일을 한다는 듯 수영의 자지를 빨고 있었다. 포경 때를 놓쳐 아직 애기 자지인 수영의 귀두를 혀로 까뒤집으며 헤죽, 웃었다. 고인 때에 콤콤한 내가 나는 것이, 더욱 맛난 것이라도 되는 것 같았다. 제 동급생이 제 고추를 빨아대는지도 모르고 수영은 입을 벌리고 자고 있었다. 안경을 쓰면 날카로워 보이는 인상이 저리 자고 있으니 헤프고 귀여워 보였다. 언젠가 저 아담히 벌려진 입에 자지 넣고 흔들어야지. “하아… 수영아, 수영아 너무 맛있다….” 태준은 숫제 암컷을 겁탈하는 수캐처럼 수영을 범하는 생각을 하며 좆을 쪽쪽 빨았다. 하지만 이로 충족되지 않았는지 태준은 다리 사이 숨겨진 수영의 뒷구멍을 손톱 세워 긁어내렸다. 짧게 자른 손톱 탓에 파고들지는 못했지만 갉작이며 넘치는 욕망을 해소하기에는 쉬웠다. 태준의 몸놀림은 어느 때보다 조심스러웠다. 아무리 약을 먹였다 한들, 김수영 이 갈보년이 꼭 눈 뜨면 좆도, 맛있는 냄새가 나는 뒷구멍도 대주지 않을 것을 알았기에 그 어느 때보다 손길이 조심스러웠다. 야금야금 잘 녹여 먹어야지, 혀를 비죽 내밀고 고추를 쭉 빨았다.
18+자는 형이랑 소꿉놀이
고릴라돼지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수면간 키워드가 포함되어있으므로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제약회사 외동아들이지만 병약하게 태어난 유일한. 유이현은 그를 대체하기 위해 입양된다. 하지만 유일한은 이현을 개 취급하며 부리는데… “이현아. 넌 아무리 날고 기어 봤자, 내 대신이야. 나 없으면 네 인생에 무슨 의미가 있겠어, 안 그래? 그러니까… 씨발.” 쿡, 엄지가 뺨을 찌르며 말에 마침표가 찍혔다. “주제 파악 제대로 해.” “…응, 응 형.” 혀로 피로 축축해진 앞니를 슥 훑어낸 이현이 입꼬리를 끌어 올렸다. 뺨에 콕 찍힌 미인 점이 예쁘게 찌그러졌다. “난 형뿐이잖아.” *** 유이현은 제 약을 먹고 잠든 유일한을 가만히 내려다보았다. 일한은 참 멍청하고도 순진한 구석이 있었다. 일한의 흰 손바닥에 가득 고인 정액은 벌어진 틈으로 뚝뚝 떨어져 내려졌다. 그 꼴이 아까워 이현은 제 좆을 잡고 끝으로 닦아 올려 손바닥에 덕지덕지 처발랐다. “형… 동생 좆물인데… 그냥 버리면 어떡해, 응?”
18+잔디밭에서 소꿉친구랑
고릴라돼지 · 体育 · 现代背景漫画连载***해당 작품은 배뇨플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소꿉친구 #배뇨플 #야외플 #찐따수 #능력공 #울보수 #능욕공 #계략공 #스포츠 #더티토크 경기가 시작되기만 하면 긴장감 때문에 늘 경기를 망쳐온 차의영. 축구 스타이자 팀의 에이스. 오랜 소꿉친구인 강태하가 그런 의영을 도와주겠다 나서는데…. 다들 귀가해 작은 조명 두어 개만 켜진 축구장, 그 경기장 안에는 두 인영이 서로 엉겨 붙어 있었다. 이런 비정상적인 관계가 시작된 것이 언제부터였더라…. 축축하게 젖은 제 소꿉친구의 손가락을 빨아올리며, 의영은 이 일의 시작을 더듬어 갔다. “봐, 경기보다 긴장되지?” 태하는 작게 속삭였다. *** 태하가 안을 느릿하게 휘젓자 금세 오줌이 질금질금 흘렀다. 명백한 인과관계에 수치에 젖다 못한 의영이 울음을 터트렸다. “안… 안 나온다고 했잖아…!” 그 꼴을 보며 태하가 나지막이 사실을 을러 주었다. “좆물 쌌으니까 나오지, 멍청아.”
18+외계인 : 인간 구멍 키우기
고릴라돼지 · 科幻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제적 관계, 인외간, 기계플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인외공 #신체검사 #인간키우기 #하드코어 #기계 #양아치수 인생 말아먹은 양아치 성태준. 그는 어느 날, 외계인들에게 납치당해버리고 만다. 외계인 일레인은 ‘구멍 관리’를 태준을 훌륭한 애완인간으로 키우는데…. * 태준이 우울한 듯 축 늘어져 흐느끼기만 하자 일레인은 태준의 좆을 살살 흔들어주며 그를 달래 주었다. 태준이 우울해하는 걸 보자 일레인도 마음이 좋지 않았다. 무언가를 보듬어주고 아껴주고 싶은 마음이, 이런 마음일까? 다른 종족 중에서는 자신보다 하등한 종족을 애완동물 삼아 정서적으로 교류하는 것이 문화로 발달해있다고 하던데 이런 것일지도 몰랐다. 다른 종족에서는 이런 관계를 할 때… 아빠라고 부른다고 했던가. 일레인은 인간을 공부하느라 봤던 애완동물 문화 관찰 보고서를 떠올리며 태준을 달랬다. “응, 다 했어. 울지 말고, 아빠가 자지 먹여줄까? 자지?” 자-지. 말이 서로 통하진 않았지만, 언젠가 알아들을 날들을 고대하며 태준을 향해 느리게 발음해주었다. 좋아하는 자지를 먹여주면 태준도 금방 기운을 차릴 게 분명했다. 일레인의 예상이 맞았는지, 축 늘어져 있던 태준은 일레인이 자지를 꺼내 들자 생기를 찾은 듯 날뛰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