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짜 | TIBIU
18+아빠 정보 회사
금짜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슈가대디 #나이차이 #금단의관계 #동정녀 #순진녀 #아방녀 #절륜남 #계략남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하드코어 #자보드립 【딸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아빠가 필요하십니까? 그럼 저희에게 연락하세요. 당신을 위한 완벽한 아빠를 찾아드립니다. /아빠 정보회사 *여성 전용 *남성분들은 엄마 정보회사에 연락해 주세요.】 *** 보육원 출신으로 사기를 당해 지원금을 모두 날린 은수는 물심양면으로 그녀를 지원해 줄 아빠를 만나기 위해 아빠 정보회사의 문을 두드렸다. “현재 은수 씨의 요건에 충족하는 아버지는 스무 분 정도입니다. 더 추리시길 원하십니까?” 누가 가난한 그녀의 아빠가 되어주려나 싶었으나 뜻밖에도 지원자는 많았다. “아버지들은 한꺼번에 다 만나시겠습니까? 아니면 한 분씩 차례, 차례 만나시겠습니다?” “…….” “지망하시는 분을 다 만난 다음에 아버지를 결정하시겠습니까? 아니면 한 분씩 미팅 후에 바로 결정하시겠습니까?” 매니저의 질문이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3천만 원이라는 엄청난 계약금이 입금된다. 엄청난 돈에 은수는 설레는 마음으로 아빠를 만날 날을 기다렸다. *** “우리 아기 너무 내 입맛인데.” 첫 번째로 만난 아빠는 은수도 뉴스로 봐서 아는 유명한 기업인 최태섭 회장이었다. 거물급 인사에 어쩔 줄 몰라 하는데 그는 은수의 옷이 지나치게 싸구려라며 당장 그가 고른 옷으로 갈아입기를 명령하는데……. “진주가 작고 하얀 게 우리 은수 조개에 딱 일 것 같아. 아, 아빠 우리 은수가 이거 입은 거 보고 싶네. 은수야, 아빠가 이것도 선물로 줄 테니까 한 번만 입어주면 안 될까?” “이건 너무…….” “은수야, 아빠가 고른 팬티 입어 줄 거지?”
18+엄마 정보회사
금짜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롤플레잉 #분수 #모유플 #근친드립 #더티토크 #자보드립 #씬중심 #하드코어 #모럴리스 #계략남 #동정녀#순진녀 #아방녀 ※ 본 소설은 유사근친 상황극과 모유플, 분수, 강압적 관계등 호불호과 갈릴 소재를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부탁드립니다. 어느 날 갑자기 가슴에서 젖이 나왔다. 젖몸살에 가슴은 아프고 수시로 젖을 빼줘야 했다. 이 상태로는 도저히 회사에 갈 수 없다. [지유야. 돈을 못 빌려주지만 네가 큰돈을 벌 수 있을 만한 일자리를 하나 알고 있어.] [일자리? 아, 고맙긴 한데 내가 젖이 계속 나와서 할 수 있을지…….] [젖이 나오는 사람만 할 수 있는 일이야.] 친구의 제안에 지유는 에 연락을 했다. 회사는 큰 돈을 주며 지유에게 딱 한가지 요구만 했다. 회사가 소개하는 아들, 딸에게 엄마가 되어 젖을 줄 것. *** 젖을 줄 아이를 만나는 날 지유를 기다리고 있던 사람은 뜻밖에도 회사의 팀장님이었다. “아기는 어디 있나요?” “아기?” “네. 오늘 제가 젖 먹일 아기요.” “아기 여기 있잖아.” “어디예요? 안 보이는데요…….” 태윤이 셔츠를 아래에서 잡아 위로 확 올렸다. 순식간에 풍성한 가슴이 허공에 모습을 보였다. 셔츠가 스치고 가는 자극만으로도 젖꼭지는 흥분 했는지 발딱 서서 하얀 물방울을 사방으로 튀겼다. “잘 익었네요. 색깔도 뽀얀 게 아주 특상품이야. 이런 젖, 유부녀 아니면 만나기 쉽지 않은데.” “확인하셨으니까 옷 좀……. 하으.” 젖이 잘 나오는 걸 확인했으니 옷을 내려달라고 부탁하는데 태윤이 왼 가슴을 쥐어잡더니 꾹 눌렀다. 기다렸다는 듯 뽀얀 젖이 붉은 젖꼭지에서 뿜겨 튀었다. “잘 싸네.” “흐으……. 그, 그만…….” 제발 그만 확인하고 젖을 빨 아기를 데려와달라고 부탁하려는데 태윤이 입을 벌리더니 지유의 가슴을 합 물었다. 난생처음 남자에게 가슴이 불린 것에 놀랄 새도 없이 강한 힘이 젖꼭지를 쭉 빨았다. 가슴이 딱딱하도록 차 있던 젖이 힘찬 입놀림을 따라 시원하게 빠졌다. 손이나 유축기로 억지로 짜낼 때의 불쾌함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쾌감에 지유는 허리를 비틀었다. “흐으, 으, 아……, 흣.” 팀장의 목젖이 움직일 때마다 입에서 신음이 흘러 나갔다. 이게 대체 무슨 일인지 왜 아기가 아니라 팀장이 제 젖을 빠는지 머릿속이 혼란한 것과 별개로 젖이 빨릴 때마다 아래가 저릿하고 숨이 가빠지는 게 밀어낼 생각조차 들지 않았다. “맛있네……, 하. 예상보다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