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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엘꽃 | TIBIU
作者档案
아리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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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아리엘꽃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여죄
아리엘꽃 · 现代背景 · 恋爱
漫画连载
죄가 돼 버린 남자. “네가 더 잘 알잖아. 내가 어떤 놈인지.” 거짓된 반응에도 환장할 만큼 모든 걸 내걸었던 존귀한 첫사랑. 갖고 싶어 서투르게 흠집 내다 결국 놓쳐 버렸던 그녀가 스스로 찾아왔다. 낡아 빠진 채로. """"다 알면서도 나한테 온 이유. 네 입으로 말해 봐. 내가 뭘 해 주길 원해."""" 재가 돼 버린 여자. “드러낼 사람은 나밖에 없고, 갈 데도 너밖에 없었어.” 석연치 않은 오명으로 물든 동생의 죽음. 세상에 드러내고 싶어 결국 세상이 떠미는 대로 향했다. 가장 무도했던 남자에게로. “그래, 내가 여죄까지 다 밝혀낼게.” 네가 가져온 사건보다, 널 향한 인고가 더 지독할지라도. 내 죄악도 속죄되는 그날까지.
漫画
급경사
아리엘꽃 · 黑道 · 初恋
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잔인한 묘사와 노골적인 단어 및 강압적인 관계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예기치 못한 유일한 혈육의 죽음. 드러난 처절한 진실. “약속대로 재판받게 해 주고, 졸업할 때까지만 봐주지.” 아빠의 지나가는 손님인 줄 알았던 남자, 최윤성. 그는 섬뜩한 행운이었다. 멋없는 배려. 항상 제게만 곤두선 신경과 돌아보면 곧바로 겹치는 시선. 귀한 것을 만지듯 다가오는 손길. 늘 뒤에 있을 것 같은 든든함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처음으로 세상에 혼자가 된 유월은 기대고 싶었다. 그러나. “뭘 그렇게 떨어. 아직도 내가 그놈들이랑 달라 보여?” 가파른 그 경사는 기대는 순간, 추락하는 절벽이었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