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페 | TIBIU
친절한 귀신을 만났다
메페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현대물 #미스터리/오컬트 #인외존재 #귀신공 #다정공 #미남공 #존댓말>반말공 #수에게만따뜻하공 #인간수 #미인수 #얼빠수 #짝사랑수 #노빠꾸직진수 #공한정무한애정수 “저녁 뭐 드실래요? 제가 살게요.” “딱히 배고프지 않아서 괜찮습니다.” “점심까지 거르셨잖아요. 한 끼라도 제대로 드셔야죠. 칼국수 드시고 가실래요?” 할머니를 여읜 윤우. 그는 자신의 이름을 잘못 기억하고 있는 강현준이라는 사내를 만나게 된다. 할머니의 말벗이었던 현준은 윤우가 몰랐던 사실을 알려 주며 유품 정리를 도와주고, 알 수 없는 이끌림을 느낀 윤우는 저도 모르게 현준에게 들이대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동네 형 임재완을 만난 그는 생각지도 못했던 현준의 정체를 듣게 되는데……. “그거, 귀신이야.” “그거라니? 사람에게 그렇게 말하는 게 어딨어.” “사람이 아냐. 귀신이라고. 살아 있지도 않고, 살아 있는 척 구는 것들.”
오메가 사칭하기
메페 · 动作 · 年下攻漫画连载7년간 짝사랑한 선배한테 고백하고 차인 충격에 술김에 앱에서 만난 알파와 원나잇을 해 버린 가진. 문제는, 가진이 베타면서 오메가인 척 페로몬 향수를 이용한 점이었다! 다음 날 정신을 차린 가진은 알파 몰래 모텔에서 도망쳐 버리고, 그 일은 잊고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려 한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작스럽게 새로 집을 구해야 할 처지에 놓인 가진. 그런데 지인의 소개로 만난 룸메이트가 바로 원나잇 상대, 우성 알파 독고양이었는데! * * * “흐응, 흐읏, 하앙!” “좋아요?” “조, 좋아…… 조금만 더…….” 양은 남자의 목 부근에 얼굴을 파묻었다. 어느새 땀에 젖은 몸에서 그의 체향이 느껴졌다. 하지만 페로몬은 점점 더 옅어져 갔다. 오메가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양이라도, 격한 행위를 벌일 때 페로몬이 더 강해진다는 것 정도는 알았다. 그건 알파로서 당연히 알아야 할 의무였다. 하지만 남자는 정반대였다. 지금은 페로몬조차 느껴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