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가리 | TIBIU
18+이 대리의 아찔한 날
머가리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저를 교육해 주시는 주인님이 계시거든요….] SNS에서 만난 주인님에게 교육받고 있는 이 대리. 사이버 주인님의 명령에 따라 회사에 딜도를 넣고 출근했다가 그 모습을 회사 사람들에게 들켜 버리는데…? #다공일수 #능욕공 #변태수
원나잇으로 임신해 버림
머가리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나랑 자자, 이주원.” 세 과목 F를 맞았다는 걸 고백한 날, 밥 먹다가 엄마한테 쫓겨난 주원은 친구인 시우의 집에 자러 간다. 그렇지만 여느 때처럼 평범하게 놀다 잠들려던 그때, 주원은 시우가 제 이름을 부르면서 자위를 하는 장면을 목도하고 마는데…? #양성구유 #친구>연인 #미남공 #순진수 #달달물 * “씨발… 주원아.” 저절로 평소 쓰지 않는 욕지거리가 터져 나왔다. 이대로 주원에게 녀석의 잠옷을 끌어 내리고 구멍을 벌리고 싶다. 좁은 구멍이 찢어질 정도로 박아 버리면 그때는 절정에 오를 수 있을까…. 단내가 금세라도 터져 나올 것 같은 유륜과 과실처럼 동그랗게 생긴 유두를 깨물면서 녀석을 울리고, 그렇게 매달려 오는 주원의 깊은 곳에 제 귀두를 처박으면 제 씨물을 그 안에 뿌릴 수 있게 될까. 전혀 이성적이지 않은 생각이라는 건 알았지만, 짐승 같은 원초성을 배제하기란 힘들었다. 그의 귀여운 얼굴에 정액을 흩뿌리고, 비릿한 정액을 붉은 혀가 핥는 상상을 하는 것만으로도 돌아 버릴 것 같았으니까.
교수 B의 비밀
머가리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애증,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미남공, 능욕공, 무심공, 까칠공, 집착공, 개아가공, 연하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연상수, 중년수, 임신수, 굴림수, 도화살수, 양성구유, 오해/착각, 시리어스물, 피폐물, 하드코어, 3인칭시점 대학 교수인 강선학에게는 비밀이 있다. 그건 바로 자신이 인터섹스라는 점. 그것 때문이었을까. 그동안 많은 연인을 사귀었지만 전부 다 이상한 변태들이었다. 그리고 드디어 정착하는가 싶었던 직전에 사귀었던 남자는 불행히도 유명을 달리했다. 3개월 전 함께 차를 타고 가다가 사망한 것이었다. 그리고 선학은 현재 그의 아이를 임신 중이다……. 아이 아버지는 세상을 떠난 가운데, 임신을 해 버리자 패닉이 와 버린 그에게 어느 날 다가온 피은혁이라는 젊은 남자. 은혁은 그가 교수직을 맡고 있는 대학의 타과 학생이자, 그의 연인이었던 남자의 양아들이라고 한다. 오래전에 양부에게 거두어져 그가 자신의 신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던 피은혁은 강선학이 제 양부를 죽였다고 오해한다. 선학은 절대 아니라고 말하지만 말이 통하지 않고, 결국 은혁에게 협박당해 아이를 밴 채 뒤로 능욕당하기 시작하는데……. “좀 솔직해져 봐, 이 쓰레기 새끼야. 내 아이도 배고 싶으냐고 묻잖아.”
동거인 A의 취향
머가리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동거/배우자,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미남공, 강공, 능욕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재벌공, 절륜공, 미인수, 평범수, 단정수, 중년수, 연상수, 임신수, 굴림수, 역키잡물, 양성구유, 질투, 감금, 피폐물, 3인칭시점 *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가스라이팅, 수면간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사오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늘 궁금했었어. 네게서 나는 ‘냄새’의 정체가 대체 뭘까. ……그 어떤 사내새끼한테서도 맡아 보지 못했던 냄새가 너한테서 났거든.” 대한민국의 재벌 중 하나인 이석우와 오랜 연인이었던 유재. 석우는 집안의 사정으로 정략결혼까지 했지만 유재와 함께하기 위해 기꺼이 이혼해 돌싱이 되었고, 유재는 그런 그와 다시 동거하면서 관계를 이어 가고 있다. 그리고 석우의 아들인 동준에게는 ‘삼촌’이라고 불릴 정도로 친한 사이였다. 하지만 그러한 허술한 관계가 한꺼번에 무너지는 건 하나의 계기로 충분했다. 어느 날 석우가 바람피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유재는 그 상대를 만나러 갔고, 그 자리에 동준이 나타나면서 모든 사실을 들켜 버린다. 유재 때문에 동준의 어머니가 이혼당했다는 것. 유재와 동준의 아버지가 연인 관계라는 것. 그리고. 유재가 인터섹스라는 것까지. 모든 것을 다 들켜 버렸다. * “그래서 난 우리 삼촌을 당연히 내가 제일 잘 알고 있을 거라고 그렇게 생각했지. 그런데 아무래도 틀린 모양이야.” “…….” “나는 너한테서 나는 냄새가 뭔지 수년을 고민했었는데, 아마 아버지는 그 전부터 알고 있었겠지?” “냄새, 라고?” 반문하며 유재는 사고 이전의 대화를 떠올렸다. 〈냄새가 났었어.〉 가드레일을 박기 전에도 그런 이야기를 했었다. 그리고 생각해 보니. 〈……냄새가 나.〉 〈냄……새?〉 제 어머니한테 데려다줄 때도 그런 말을 했던 것이 어렴풋이 기억났다. 자꾸만 무슨 냄새를 이야기하는 것인지 알 수 없었던 유재는, 다시 한번 자신의 손목에 코를 댔다. 내 체향이 그렇게 특이하던가? 유재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체향이 좀 센 편은 맞았다. 가끔 스스로에게도 훅 느껴질 때가 있었으니 말이다. 땀이 많은 편이라 특히나 그랬다. 그렇지만 남이, 제삼자가 이 정도로 의식할 정도는 역시나 아니었다. 유재는 그가 무슨 의도로 자꾸 냄새 타령을 하는 건지 몰랐다. 눈길을 돌려 그를 빤히 바라보고 있자, 그제야 동준이 덧붙였다. “암캐 냄새 말이야.” “……그게 무슨.” 가슴이 미친 듯이 뛰기 시작했다. 동준의 커다란 손이 유재의 허벅지를 꽉 붙잡았다. 유재의 입에서 곧바로 신음이 튀어나왔다. “윽……!” 하지만 동준은 아랑곳하지 않고 몸을 유재의 쪽으로 살며시 기울이더니, 다리를 덮고 있던 이불을 옆으로 치워 버렸다. 그러자 굳은 석고에 감싸여, 붕대를 칭칭 감은 양 다리가 드러났다. 유재는 제 다리 상태에 충격을 받았지만 그것도 잠시였다. 동준이 그의 허벅지를 잡더니 다리를 잡아 벌리며 중얼거렸다. “이 사이에, 나한테 숨겨 왔던 게 있지?” “……!” 유재의 눈이 커다래졌다. 그렇지만 경악으로 물든 얼굴을 전부 지켜보고 있으면서도 동준의 손은 아랑곳하지 않고 가랑이 사이로 들어왔다. 그리고. “아……!” 유재가 숨을 삼켰다. 동준의 두 번째 손가락이, 그의 단단한 손톱이 닫혀 있던 구멍으로 들어왔기 때문이었다. 이미 다 알고 있다는 듯, 동준의 손은 거침이 없었다.
딸피(개정판)
머가리 · 现代背景 · 狡猾攻漫画连载* 본 시리즈는 2020년 타 출판사에서 출간된 동명 도서의 개정판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슬라임의 저주에 걸렸습니다. 틱당 HP -10〉 튜토리얼을 진행하다가 저주에 걸려 HP가 마구 깎여 사망으로 향하고 있는 유저 별뎅. HP를 회복하려면 NPC와 야릇한 짓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촉수물 #야외플 #게임물 #능욕공 * 뭐 이딴 변태 게임이 다 있어? 이건 사기야, 사기! 하지만 브라움의 혀 놀림이 녹아들듯이 뒷구멍으로 파고들었다. 야릇한 감각이 치솟자 별뎅은 그만 헐떡이고 말았다. “흐윽! 힉!” 허리가 절로 뒤틀어졌다. 아뜩한 감각에 저도 모르게 고개를 뒤로 젖히는 순간, 주위에서 초록색 ‘+’ 표시들이 주위에 난무했다. 아아, 이건 여러 게임에서 정석적으로 나오는 HP 회복 표시 중이라는 뜻이었다. 브라움의 말대로 진짜 체력이 회복되고 있었다! 별뎅의 머리 위로는 새로운 버프가 떴다. 〈상태 이상 : 충전 과잉 Lv.1. 발동자의 체력이 회복됩니다. 회복량은 틱당 HP +0.2.〉- R18封面已屏蔽
동기 C의 부정
머가리 · 现代背景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키워드 : 현대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동거, 첫사랑, 애증, 서브공있음, 미남공, 다정공>능욕공, 강공, 까칠공, 집착공, 개아가공, 재벌공, 짝사랑공, 절륜공, 미인수, 평범수, 까칠수, 임신수, 짝사랑수, 문란수, 양성구유, 대학생, 질투, 시리어스물, 피폐물, 3인칭시점 “뭐 해. 빨리 빨아 주고 가서 문자 쳐 줘야지. 선우 방금 잘 들어왔습니다, 하고.” 공선우와 이지혁은 친구인 듯 친구가 아닌 그런 사이다. 지혁은 할아버지대부터 공선우 집안의 집사였고, 지혁도 자연스럽게 공선우와 함께 어울렸지만 둘 사이에는 미묘한 벽이 항상 존재했다. 독립해 함께 사는 관계임에도 지혁은 사모님에게 공선우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하며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그 집안에게 휘둘리고 있다. 그 때문에 지혁은 부족함 없이 자랐음에도 공선우를 향한 열등감 때문에 자꾸만 엇나가게 된다. 그리고 성인이 된 이후부터는 공선우를 향한 질투심과 미묘한 부러움, 그리고 설렘을 주체하지 못하고 결국 다른 남자들과 자면서 그 스트레스를 풀곤 했다. 그리고 그 종착지는 자신이 다니는 대학 교수의 품. 유부남인 그와 섹파를 하면서 비틀린 만족감을 느끼던 그는 어느 날 공선우에게 그 관계를 들키고 마는데……? 
베이비 메신저
머가리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내 유산 전부를 줘라. 저를 거두어 준 보스, 유철의 유언을 듣고 그대로 조직에서 손을 턴 성웅은 유철의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장시후에게 접근하기 위해 근처에 치킨집을 연다. 한편 그 사실을 꿈에도 모르는 시후는 제 아이에게 접근하는 수상한 치킨집 아저씨의 존재가 사실을 깡패 새끼라는 걸 본능적으로 알아채는데…? #전직조폭공 #평범수 #육아물 #양성구유 * 〈너, 뭐야?〉 남자의 낮은 목소리가 방 안을 울렸다. 그 안에는 의문과 함께 당황스러움이 섞여 있었다. 〈피 뒤집어써야 한다면서요…….〉 시후는 아픈 것을 참으며 간신히 대답했다. 그러나 그의 말은 남자의 의문을 풀어주지 못한 것 같았다. 〈너 뭐 하는 새끼냐고. 사실은 여자야?〉 남자의 목소리가 조금 더 강해졌다. 의심과 혼란이 담긴 그의 질문에, 시후는 짧게 숨을 내쉬며 대꾸했다. 〈말했잖아요, 돌연변이라고…….〉 시후는 흔히 말하는 인터섹스였다. 한 몸에 두 개의 성기를 타고났다. 그제야 남자는 무언가를 깨달은 듯 잠시 말을 멈췄다. 그러나 곧 두 손으로 시후의 몸을 더듬기 시작했다. 그의 손은 강하게 허벅지를 쥐더니, 천천히 벌렸다. 〈씨발, 좆도 있네.〉 남자의 목소리는 낮고 거칠었다. 그러나 그 안에는 어처구니없는 기색이 가득했다. 〈맘에 들어요?〉 시후는 차분한 척하려 했지만, 그의 목소리 끝에는 여전히 떨림이 남아 있었다. 〈너, 이제 보니 미친놈이구나.〉 남자가 헛웃음을 터뜨리듯 말했다. 〈여태 몰랐어요? 그러니까 이 밑바닥까지 굴러왔죠.〉
전하의 이중생활
머가리 · 初恋 · 温柔攻漫画连载* 키워드 : 시대물, 동양풍, 양성구유, 첫사랑, 신분차이, 미남공, 다정공, 집착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미인수, 단정수, 짝사랑수, 3인칭시점 반듯한 사내 표본이라 할 수 있는 태자 진조영. 사위가 어두운 그믐날, 양태휘는 그 태자의 방으로 다가섰다가 그의 비밀을 알아버렸다. 태자는 임신을 할 수 있는 사특한 몸이었다.
죽은 봄
머가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네가 데리고 있는 애, 누구 애야?” 지독한 악연이었다, 이우석과 강도훈은. 우석은 강도훈으로 인해 모든 것을 빼앗겼고, 도훈은 이우석에게 배신당했다. 하지만 과거의 인연은 강도훈의 아이, 희재가 우석의 곁에 남으면서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금융 재벌인 재경그룹의 후계자 강도훈, 그가 돌연 파혼을 하고 우석에게 돌아온다. 네가 내 아이를 낳은 걸 안다면서. 끔찍한 봄의 시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