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우루사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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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위로해줘야 하는 후임 [e북]
변태우루사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현대물 #서양풍 #외국인 #선후배 #달달물 #선배공 #상사공 #미남공 #다정공 #쾌남공 #집사공 #헌신공 #후배수 #부하수 #미인수 #문란수 #유혹수 #적극수 #고양이수 딩동―.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여지없이 울리는 초인종 소리에 웨인은 한숨을 내쉰다. 저 문을 열어 주면 분명 제 후임인 렌이 엉엉 울며 뛰어들 테고, 이후엔 애인과 헤어져서 쓸쓸해진 몸을 위로해 달라고 애원할 것이 눈에 선하다. 매번 쓰레기들만 만나는 렌은 참 사람 보는 눈이 없다. 그러니 늘 쓰레기들과 헤어지고 나서 자신을 위로해 주는 웨인을 찾는다. 그러나 언제까지고 오냐오냐 다정하게 대해 줄 순 없다. 웨인은 이번을 기회로 애인과 헤어지면 제게 찾아오는 렌의 나쁜 버릇을 고쳐 주고자 하는데……. * 퍽, 퍼억. 쯔억! 서로의 살갗이 세게 부딪쳤다 떨어지는 소리인지, 렌의 내벽을 할퀴듯 박아 올리는 좆에 뱃가죽이 울리는 소리인지 분간할 수 없었다. 하얀 허리에 금세 웨인의 손자국이 붉게 새겨졌다. 끈 떨어진 마리오네트처럼 웨인의 무지막지한 힘으로 박히는 렌은 아, 아, 하며 겨우겨우 숨만 쉬다가 결국 엉엉 울었다. “개, 자식……, 흐, 으앙, 흐으윽……, 그만, 웨인, 제발 그, 히으윽!!” 렌은 그제야 깨달았다. 이전까지의 섹스는 웨인이 자신을 엄청나게 배려해 가며 해 주었던 봉사에 가까운 섹스였음을. 제 나쁜 버릇을 고쳐 주려고 마음먹은 섹스는 이렇게나 거칠고, 심하고, 이상하고도 새로운 충격과 쾌락을 선사해 준다. 배가 찢어지면 어떡하지 싶을 정도로 박아 올리는 탓에 얇은 뱃가죽으로 웨인의 좆 모양이 선연히 드러났다. 그때마다 참을 수 없는 요의가 느껴지며 온몸으로 짜릿하고도 싸한 전기가 올랐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몸으로 위로해줘야 하는 후임》![사제님 죄를 고하세요, 울지만 말고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사제님 죄를 고하세요, 울지만 말고 [e북]
변태우루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서양풍 #외국인 #금단의관계 #첫사랑 #달달물 #미남공 #능욕공 #능글공 #절륜공 #존댓말공 #순진수 #소심수 #짝사랑수 신실한 사제 라파엘은 사실 오래전부터 옆 기숙실을 사용하는 동료, 루크 사제를 향해 금지된 욕망을 느꼈다. 사제가 된 도리로서 애써 억누르던 감정은, 별안간 얇은 벽을 통해 들려오는 루크의 야한 신음에 하릴없이 무너져 내리고 만다. 그렇게 라파엘은 제 성기를 붙잡고 루크를 떠올리며 금단의 선을 넘어 버린다. 이후 라파엘은 일순 욕망을 참지 못한 죄책감에 그 죄를 고하고자 고해실에 스스로 들어가지만. 좁디좁은 고해실에 따라 들어온 루크로 인해 죄와 구원, 욕망과 신념 사이에서 울며 고뇌하게 되는데……. * 라파엘은 당황스러움에 두 손을 뻗어 제게로 다가오는 루크의 가슴을 밀어 댔다. 손바닥 안으로 탄탄하고 모양 좋은 촉감이 사제복 너머로도 느껴졌다. 그에 라파엘이 터질 듯이 얼굴을 붉히며 다급히 말했다. “나, 나가 주세요!” 하지만 루크가 그런다고 나가 줄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고해실에 들어오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는 오히려 라파엘의 허리를 은근하게 감싸안았다. 그러곤 고개를 내려 귓가에 나지막이 속살거렸다. “저도, 라파엘 사제님이 어떤 죄를 고백하는지 듣고 싶네요.” “무슨, 소리세요……!” “주님은 되고, 저는 안 됩니까?” “대체 계속 무슨……! 흣!” 귓가를 혼란하게 만드는 루크의 공세에 점점 허리가 꺾여 가던 라파엘이 이내 눈을 들어 그를 바라봤다. 그러자 어느새 지척에 와 닿는 그의 숨결이 느껴졌다. 좁은 고해실에 서로 숨소리가 닿고, 스치는 코끝으로 고해실에 난 작은 창틀에서 들어오는 어릿한 빛줄기가 희미하게 닿아 부서져 내렸다. 라파엘은 그 아슬아슬한 분위기에 무심코 숨쉬길 잊어 버렸다. “그럼, 라파엘 사제님보다 제가 먼저 죄를 고백하고 싶습니다.” “……사제님. 너무 가깝…….” “어젯밤.” “……!” “쌓인 욕망을 당신으로 풀었습니다.” “…….” “이런 저를 용서할 수 있겠습니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사제님 죄를 고하세요, 울지만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