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맛 사탕 | TIBIU

역키잡의 정석~퓨전사극/동로판편~
블루민트홀릭,불타는 곱창,구멍이 송송,매운맛 사탕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1. 젖지 않는 아씨의 밤 - 불타는 곱창 “날 선택해줘서 고맙소. 낭자.” “선택이라뇨.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움직일 뿐인걸요.” “그대의 마음이 내게 있었소?” “…네. 소녀도 모르는 틈에 어느 순간 서방님이 자리 잡고 있더군요.” 동이가 빙긋 웃으며 그의 목을 꽉 끌어안았다. 온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행복한 얼굴을 하면서. 2. 부인, 동하셨소? -매운맛 사탕 “그러면 내일 저녁, 저자에서 간단히 국밥이라도…” 어머! 어린 도령이 잘도 들이대네. 지금 밥 먹자고, 데이트하자는 거지. 갈수록 더 호들갑 떠는 마음을 간신히 부여잡고 그녀가 대답했다. “국밥보다는 떡을….” 아, 이게 아닌데. 망했다! 3. 다친 새를 돌봐주었더니 인간이 되었다. - 구멍이 송송 길을 가던 중 둥지에서 떨어진 어린 새를 발견했다. 겨우내 정성껏 돌봐주어 날려 보냈는데, 남자가 되어 돌아왔다. “당신이 있는 곳이 나의 집이에요.” 진지한 갈색 눈동자에 꼼짝없이 얽매인 그녀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4, 그대라는 열망의 눈꽃 - 블루민트홀릭 “설희야. 어디를 가려고.” “상처가… 상처가 있지 않으십니까. 아직 이렇게 물에 들어가고 그러면 아니될텐데. 제… 제가 붕대와 약초를 가… 가지고 오겠습니다.” “아니. 되었다.” 강한 힘이 팔을 잡아 당겨 설희는 그대로 청의 품에 안기는 꼴이 되었다. 바둥거리는 설희의 몸에 단단한 것이 와 닿았다. “아니. 왜… 왜 이러십니까.” “이러고 있으면 아픈 곳이 금방 괜찮아져 그런다. 잠시만.”![백작영애의 위험한 결혼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백작영애의 위험한 결혼 [e북]
매운맛 사탕 · 浪漫奇幻 · 절륜남漫画连载무사히 황태자비가 되고 황후가 되는 줄 알았더니 세상 참 어렵네. 폐위된 황태자가 너무 건강해. 거기에 그녀를 보고 매일 악녀라 칭하고 심한 욕만 골라 했다. 진짜 악녀를 못 봤나 본데? 이런 일에 기죽을 메리가 아니지. 시아버지의 믿음과 지고지순한 남편의 사랑을 받는 메리. 그녀의 손에 바보 황태자와 황후의 목숨줄이 걸렸다. 이걸 죽일까 말까? 성격 같아서는 확! 그래도 덕망 높은 남편을 봐서라도 자애롭게 죽이자. 데미안을 진정한 황제로 만드는 게 그녀의 꿈. 또한 밤마다 남편과 보내는 위험한 침실. 그 안에서 결국 사랑의 결실인 예쁜 공주가 태어났다. 하지만 이게 끝은 아니지. 황실 자손은 많을수록 좋아.![신들의 야행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신들의 야행 [e북]
매운맛 사탕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새의 일족이자 생명과 날씨를 관장하는 여신이었던 봉황. 정령으로 태어나 천년의 도를 닦았으니 그 연륜이 어딜 갔으리오. 천계의 모든 사내들이 유혹해도 절대로 넘어가지 않는 철벽의 소유자. 그녀의 무심함과 도도함은 하늘의 상제도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 그런 여신의 앞에 나타난 용왕. 기골이 장대하고 얼굴까지 수려하니 여신의 심장이 남아나질 않았다. 그러나 용왕은 천계의 난봉꾼, 여인만 봐도 우뚝 서는 욕망의 신이었다. 하지만 봉황은 남들이 뭐라 해도 반듯하고 멋진 사내로만 보였다. 도도한 여신의 얼굴이 용왕 앞에서만 붉게 물들었다. 천년을 참아온 첫사랑, 온 마음을 다해 그를 사랑했건만. 그의 마음은 그렇지 않은 것인가. 여인만 보면 주체못하는 이 버릇을 어찌 고쳐줄까.
18+한 여름밤의 환상곡 [e북]
앙큼애옹이,매운맛 사탕,나묶은 선녀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1. 고양이는 야옹해 - 나묶은 선녀 평범한 인간으로 살아가고픈 고양이 율과 평범한 수간호사 지안. 지안이 덜덜 떨리는 손을 들어 그의 손을 제지하듯 붙들자, 율이 지안의 입술을 잘근거리며 속삭였다. “난 지금 지안 씨랑 하고 싶은데. 하아, 지안 씬 어때요?” 2. 단심가 - 앙큼애옹이 “이렇게 내 손안에 왔으니, 이제는 어디도 가지 못할 것이오. 평생 검은 손도 대지 못할지 모르지.” “괜찮습니다. 흣, 대신 이리 크고 장대한 것을 손에 쥐지 않았습니까.” 가연의 말에 연강이 피식 웃으며 말을 이었다. “이놈에게 질투심이 느껴지는 것은 처음이오.” “걱정하지 마시지요. 이 대물도 서방님 것이고, 제 몸도 서방님 것인걸요. 제 옆에만 계셔준다면 검이 없어도 살 수 있습니다.” 3. 젖어드는 밤 - 매운맛사탕 “지금… 날 유혹하는 건가?” 당황한 유리의 표정이 느껴졌다. 하지만 현우는 모른 척 넘기며 오히려 한 단계 더 낯 뜨거운 말을 꺼냈다. “먼저 달려들어도 난 안아줄 생각은 없어. 추우면 알아서 열을 내던가, 아니면 참아.” 세 작가들이 은밀한 환상을 보여줄 엔솔지.![백작영애의 위험한 침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백작영애의 위험한 침실 [e북]
매운맛 사탕 · 浪漫奇幻 · 능력남漫画连载“입술을 열지. 일단 첫맛은 봐야 하니까.” 순간 메리는 정신이 아늑해지며 그에게 제대로 먹힌 채 점점 흐물흐물 녹아내렸다. 내가 본 원작은 그야말로 19금이 적절하게 들어간 피폐 로맨스였다. 거기에 곧 생길 황태자와의 자리싸움도 큰 사건이었다. 물론 강한 데미안 공작이 끝내 이겨 결국 바보 황태자는 죽겠지만, 그 밖에도 자잘한 안팎 다툼이 더 많이 나오는 편이었다. ‘그런데 어쩌다 내용이 고수위 퇴폐 로맨스로 바뀌었을까.’ ‘그런데 왜 이렇게 잘해?’ 아무리 판타지 세계라지만, 모든 걸 다 가진 남자는 실제로 존재했다. 바로 이 남자, 자신의 다리 사이를 서서히 유영하는 데미안 공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