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맛소금 | TIBIU
18+마녀 겁탈하기
토마토맛소금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다인플 #나이차이 #계략녀 #절륜녀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하드코어 “아으, 아….” 홍세영의 잇새로 뜻 모를 신음이 흘러나왔다. 박 씨는 그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다가 이내 허리를 세게 쳐올렸다. 퍼억! 뿌리까지 치고 들어온 좆이 자궁구에 자리 잡았다. 날카로운 통증이 치고 올라왔다. 그러나 인삼주에 든 최음제 때문일까. 통증은 곧 쾌락으로 변했다. “아앙…!” 홍세영의 입에서 자지러지는 신음이 터져 나왔다. 숨을 헐떡일 때마다 풍만한 젖가슴이 출렁거렸다. 박 씨는 그제야 만족한 얼굴을 했다. 이거지. 흥분한 박 씨가 가열하게 자지를 처박았다. 자궁을 훌떡 젖히고 들어온 자지가 가장 깊숙한 곳에 들어가 처박혔다. “아앙, 아, 아아…!” “좋아?” “아흐, 좋아, 아, 아앙…!” 박 씨가 자지를 처박을 때마다 풍만한 젖가슴이 출렁거렸다. 지켜보는 남자들의 눈빛에서 욕정이 흘러넘쳤다. 박 씨가 한시라도 빨리 사정하기를. 남자들은 얼른 자신의 차례가 오기를 바랐다. 눈을 까뒤집은 채 좋다는 말을 되풀이하는 홍세영을 보니 더욱더 흥분됐다. “씹, 걸레 같은 년. 강간당하는 주제에 좋아?” “아응, 아, 하으…! 으응, 좋, 아아…!” 눈을 까뒤집은 홍세영은 제정신이 아닌 듯했다. 그러나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남자들에게 그 사실은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 박 씨는 헐떡거리며 눈앞에 오르내리는 풍만한 가슴에 코끝을 파묻었다. 이대로 죽어도 여한이 없을 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