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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룸의 하우스키퍼 [e북]
휘랑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원나잇 #몸정>맘정 #외국인 #구원 #할리킹 #강공 #미남공 #절륜공 #냉혈공 #츤데레공 #집착공 #미남수 #떡대수 #소심수 히트는 예고 없이 터진다. 억제제도, 규칙도, 계약도 아무 소용 없다. 몸이 먼저 무너지고, 그다음은 마음이다. 청호 리조트 스위트룸. 하우스키퍼 유하는 갑작스러운 히트에 뜨거워진 몸을 어쩌지 못하고 휘청인다. 그 순간, 서늘한 눈빛 금안의 금발, 우성 알파 렌이 나타난다. 「빨리 끝나게 해 줄 테니까, 끝나면 바로 내 방에서 나가 줘요.」 처음이라서 무너졌고, 처음이라서 울었고, 처음이라서 흔들린다. 본능보다 빠르게 침투하는 감정. 지배와 복종, 계약과 균열 사이에서 유하는 살아남기 위해, 렌은 무너뜨리기 위해 서로를 향하는데……. * 유하 곁에 앉은 렌이 눈을 아래로 내리깔고, 히트에 허덕이고 있는 유하를 내려다본다. 차갑다 못해, 서늘하고 냉철했다. 「하우스키퍼?」 낮게 깔린 음성, 독보적인 기운, 그는 백 퍼센트 알파다. “아흑…….” 유하는 당장 자기 좀 어떻게 해 달라고 매달리고 싶었다. 하지만 그 소리는 목구멍에서 걸려 터져 나오지 못했다. 질걱, 질걱질걱. 렌의 눈빛이 닿는 곳마다 뜨거워 견딜 수가 없다. 그의 시선 아래 놓여, 달아오르는 몸을 들썩였다. 「하아, 어린 오메가는 취미 없는데.」 렌이 몸을 기울였다. 손을 뻗어 뒷구멍을 쑤시고 있는 유하의 손등을 잡았다. 렌은 유하의 히트를 눈치챘고, 이대로는 절대로 끝낼 수 없다는 것 또한 아주 잘 알았다. 방법은 하나였다. 알파 페로몬에 의해 보내는 것. 그게 아니라면 꼼짝없이 48시간 동안 발정 난 몸을 어쩌지 못해 기절했다 깨어났다를 반복하며 섹스에 허덕여야 한다. 히트가 터져 버린 이상, 다른 방도는 없다. 「빨리 끝나게 해 줄 테니까, 끝나면 바로 내 방에서 나가 줘요.」 “?!” 남자는 유하의 손을 잡아 끌어냈다. 그러고는 손바닥을 뒤집어 회음부를 감싸며 검지와 중지를 이미 애액으로 범벅이 된 그의 뒷구멍에 밀어 넣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스위트룸의 하우스키퍼》![휴가 나온 알파 동생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휴가 나온 알파 동생 [e북]
휘랑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첫사랑 #금단의관계 #대학생 #애증 #집착공 #미남공 #미남수 #소심수 도현과 현우는 각자의 시선에서 첫눈에 서로를 알아봤지만, 이루어질 수 없는 관계가 그들 앞을 가로막는다. 시작도 전에 꺾여 버린 마음. 하지만 히트라는 명분이 두 사람을 섹스로 엮어 버리는데. * 현우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몸으로 가랑이를 벌리고 있다. 질질 애액이 흐르는 뒷구멍에 손가락을 쑤셔 넣고 엉덩이를 들썩거린다. 찔걱찔걱찔걱. 남은 손으로 젖꼭지를 문지르다 비틀며 야릇하게 신음한다. “하아, 하아…… 으흣, 아, 읏.” 저벅, 저벅. 도현의 이성은 문을 닫고, 뒤돌아 이 방에서 멀어져야 한다고 몇 번이고 외쳤다. 하지만 그의 걸음은 방 안으로 들었다. 탁. 방문이 닫히는 소리가 야릇한 공기를 갈랐다. 히트에 몸이 들끓는 현우는 그 소리를 듣지 못했다. 찔걸찔걱찔걱. 찔걱찔걱찔걱. “하응, 으, 하아, 김도현…….” “!” 이럴 수가. 도현의 눈이 커졌다. 몸이 달아 뒷구멍을 쑤셔 대는 현우의 입술 사이로 도현의 이름이 흘렀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휴가 나온 알파 동생》
물에 핀 붉은 꽃
휘랑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이정훈 (공) : 189/78. 우성 알파. 짙은 흑발과 검은 눈동자를 지녔다. 대한민국 특수전사령부 404 특임단의 중사 출신이며, 현재는 흥신소를 운영하고 있다. 홍매 (수) : 173/48. 우성 오메가. 부드러운 갈색 머리칼과 옅은 갈색 눈동자가 특징. 납치된 뒤 낚시터 매점에서 착취당하고 있으며, 자신의 형질을 베타라고 믿고 있다. 정훈은 머리를 식히기 위해 들른 낚시터에서 한 청년을 마주한다. 그 청년의 이름은, 홍매. 스스로를 베타라 믿고 살아왔지만, 실상은 감금과 착취 속에 묶여 지낸 우성 오메가였다. 그리고 그날 밤, 정훈의 시선을 받는 순간 홍매의 첫 히트가 폭발한다. 그 기운을 눈치챈 열성 알파들이 달려들기 직전, 단숨에 그들을 제압한 정훈은 홍매를 데리고 낚시터를 빠져나오는데……. * “하으읏…… 박, 박아, 주세요…….” 홍매가 얼른 뒤돌아 엉덩이를 치켜올렸다. 벌름거리는 분홍빛 뒷구멍을 본 정훈이 어금니를 물었다. 낚시터 매점에서 보였던, 어눌한 모습은 온데간데없다. 홍매는 지금 이 순간, 색. 그 자체였다. 쓰윽. 정훈이 바지를 엉덩이 반쯤 걸쳐 내렸다. 서서히 짙어지는 우성 알파 페로몬에 벌어진 홍매 입술 사이로 타액이 흘렀다. 정훈의 향이 홍매의 목을 감싸 쥐었다. 지옥 불처럼 들끓는 욕정, 이 미칠 듯 타오르는 괴로움을 풀어줄 존재는 단 하나. 홍매의 본능이, 정훈을 향했다. “하아, 제, 제발…… 빨리…… 하아, 하아…….”
휘랑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