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바라 | TIBIU
비정상 매니악
만다바라 · 架空历史 · 爱恨交织漫画连载외딴 숲 속 마을 ‘앨더윅’. 평화로워 보이는 이 마을에는 알 수 없는 공포가 도사리고 있다. 연쇄 실종 사건. 단서를 쫓아 마을에 도착한 탐정 제이는, 마을 주민들이 범인이라 지목하는 한 남자를 마주한다. 숲 한가운데에서 홀로 은둔하는 남자, 애셔. "내가 범인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유혹하는 범죄자, 혹은 피해자의 탈을 쓴 괴물. 애셔의 미묘한 태도와 어두운 미소는 제이의 이성을 조여 오고, 제이는 단서를 찾으려 할수록 그의 세계에 갇혀 가는 자신을 깨닫는다. 진실을 파헤치려는 탐정과, 진실을 숨기려는 남자의 위험한 심리전. 서로를 파괴할 듯 집착하면서도, 절대 끊어 낼 수 없는 치명적인 관계. 미궁 속 사건의 진실은? 그리고 그 끝에서, 둘은 과연 서로를 구원할 수 있을까?
낙월옥량
만다바라 · 重生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 속 서술되는 인물들의 나이는 모두 만 나이 기준입니다. 작중 수가 공 외의 인물과 관계를 맺는 장면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병약한 음인의 몸으로 태어나 황태자 자리에 오른 연위민. 화려함 뒤에 숨겨진 황궁의 날카로운 음모와 술수 속에서 하루하루 숨죽이며 버텨왔지만, 형제들의 간악한 계략으로 순식간에 역모죄를 뒤집어쓰게 된다. 믿었던 측근이자 충실한 호위무사 구무령과 함께 도망치는 과정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잠시나마 평온한 나날을 보낸다. “신 구무령, 감히 전하의 검과 방패가 되겠나이다.” 그러나 행복은 길지 않았다. 끝내 연위민을 찾아낸 1황자와 2황자 앞에서, 유일하게 믿어왔던 구무령은 갑작스레 칼날을 돌리며 배신한다. “···내세에서도 저를 용서하지 마십시오.” 그 차가운 말과 함께 죽음을 맞이한 연위민, 다시 눈을 떠보니 모든 비극이 시작되기 전, 열여덟 살의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운명을 거스른 두 번째 삶에서, 과연 그는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