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 | TIBIU

첫 키스는 마지막에
부산행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해당 작품은 3P, 할리킹 등의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으니 감상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대학 동기 지원의 부탁으로 주인 없는 자취방에 방문하게 된 정현은 우연한 기회로 친구의 비밀스러운 장난감들을 목격하고 만다. -됐고, 내 침실에 그 방 열쇠가 있거든? 어떤 물건인지는 삼촌이 아시니까, 오시면 방문만 좀 열어주라. 그런데 때마침 지원의 삼촌, 제이가 들이닥치고 정현은 장난감의 주인으로 오인 받고 마는데…. “그 목줄은 네 거니?” “하긴 어려서, 잘해주는 게 뭔지도 모르려나.” 뜨거운 시간을 보낸 뒤 명함을 두고 사라진 남자는 지원을 통해 좀 더 대범한 제안을 해오고, “삼촌 자지에 내 자지까지, 두 개를 동시에 받아먹을 수 있겠냐구.” 고민에 휩싸인 정현은 자신을 둘러싼 계략도 알지 못한 채,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데……. * “허벌후장 주제에 왜 이렇게 엄살이 심해. 응?” 정현은 억울했지만, 남자의 다음 행동에는 또 입을 꾹 다물 수밖에 없었다. 나무라는 듯했던 말투와 달리 잠깐의 자극으로 빠끔거리고 있던 구멍에 다시금 남자의 손가락이 깊숙이 파고든 까닭이다. 하지만 그건 잠깐이었다. “자, 잠시만요. 삼촌.” 손가락은 금세 빠져나갔다. “아다 따먹히는 중에,” “아, 윽……?! 으……!!” “잠시가 어딨어.” 다급히 숨을 집어먹은 정현의 눈에 곧 커다란 경악이 들어차기 시작했다. 언뜻 봐도 어린애 주먹만 했던 남자의 귀두가 정현의 주름을 매끄럽게 펴대며 좁은 구멍을 파고들었다.
열락승천기_무지개를 찾기 전에
부산행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나이스 캐치-.” 원인불명의 통증으로 병원을 전전하던 우진은 오늘도 큰 성과 없이 집으로 돌아가던 중, 수상하리만큼 아름다운 남자의 도움을 받게 된다. “저렇게 사나운 걸 달고 다니면, 아프지 않아요?” “네……?” “어? 이거 봐. 피 나잖아요.” 자신의 병을 알고 있는 듯한 남자. 남자를 홀로 사는 집으로 초대한 우진은 집안 곳곳을 장식한 아버지의 수석(水石) 컬렉션을 선보이고, 장식장 가장 밑바닥에 숨겨져 있던 일명 ‘신수의 X’을 발견하게 된다. “아쉬운 대로 이거라도 채워줄래요?” 드디어 병을 치료할 수 있게 된 우진에게 남자는 대뜸 개목걸이를 쥐여주고, “제가 주인님을 좀 따먹어도 될까요?” 우아한 외모 뒤에 한껏 상스러운 말본새의 반전을 가진 남자. “우진 씨는 정말 못 말리는 걸레구나.” 그에게 속절없이 휘둘린 우진은 저도 모르게 그의 계약에 응하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