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리 | TIBIU
18+그 백작가 도련님의 일과
스마일리 · 日常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은 불특정 다수와의 관계, 비도덕적 소재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 버나딕의 삼남은 적극적인 교접으로 즐거운 집을 유지한다.” 버나딕 백작가의 막내 헨리는 평민 출신의 입양아임에도 모두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 헨리의 주 업무는 ‘모두를 즐겁게 만드는 것’. 오늘도 헨리는 버나딕 백작가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특별한 ‘일과’를 시작하는데……. “아버지, 흣, 헨리가 오늘도 아버지를 생각하며 여기를 세우고 말았어요.” “아주 착하구나, 헨리. 그럼 아침 일과부터 시작할까?”
대기업 화장실에서는
스마일리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양성구유, 불건전한 관계, 서브공과의 행위, 자보드립, 강압적인 행위(미수) 등 불호 요소가 존재합니다. 관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문한 그룹의 청소부, ‘정오선’에게는 두 가지 비밀이 있다. 바로 태어날 때부터 여성의 생식기를 갖고 있었다는 것. 그리고 문한 그룹에 그의 오랜 남자 친구인 동현이 다니고 있다는 것. 동현은 문한 그룹 취직 후 업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오선에게 한 가지 부탁을 한다. ‘나, 애기랑 회사에서 야한 거 하면 정말 힘 날 것 같은데.’ 이를 거절하지 못한 오선은 조마조마한 마음을 안고 회사 화장실에서 동현과 플레이를 이어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동현과의 관계를 마친 후에도 스스로를 위로하던 오선은 그 모습을 들키고 만다. 하필 다른 사람도 아닌 ‘강준혁’, 문한 그룹의 젊은 전무 이사에게. 모든 게 망했다 싶은 찰나, 그는 오선의 그곳을 흥미롭게 보며 손가락을 찔러넣기 시작하는데……. “직장에서 자위하는 변태 주제에 어딜 조신한 척 구는 겁니까?”- R18封面已屏蔽
공작가의 유모는 남자
스마일리 · 初恋 · 架空历史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요소 및 노골적인 표현, 자보드립, 더티토크, 모유플, 3P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 유모의 젖이 먹고 싶어.” 아루펠트 공작가의 유일한 후계자, 데미안은 성인이 되는 날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유모에게 오랜만에 모유를 달라 부탁한다. 청을 거절할 수 없었던 엘리엇은 망설임 끝에 어른이 된 도련님 앞에서 셔츠를 벗는다. 그런데, 유모의 가슴이 이상하다. “아, 이건 함몰 유두라는 거예요.” 수줍은 소개와 함께 시작된 수유는 어쩐지 평소와 다르게 흘러가는데……. 
그 메이드의 영업 비결
스마일리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드라펠트 공작령이 전염병으로 인구 부족을 겪던 때, 베클슨 남작은 드라펠트 공작에게 항구 대여를 대가로 이주민을 소개하는 계약을 내민다. 여우 같은 베클슨 남작의 흉계를 간파한 공작은 계약을 거절하지만 그날 밤, 드라펠트 공작의 처소로 남작의 메이드가 찾아오는데……. 잠깐, 메이드인데 남자라고? * “왜, 왜 그런 모습으로…….” 공작이 노아의 다리에서 시선을 떼지 못한 채 물었다. 치마 밑으로 여실 없이 드러난 다리에 흰색 스타킹과 허벅지 위쪽에 찬 가터벨트가 보였다. 가터벨트에 꼭 조인 노아의 허벅지는 새하얗고 약간 살이 올라와 있었다. 뚫어질 듯한 눈길이 치마 안쪽까지 닿자, 노아가 제 짧은 치마를 잡고 내렸다. 그러면 늘어나지도 않는 옷이 제 부끄러운 모습을 감춰준다는 듯. “우음…….” 공작이 무어라 더 묻기 전에 노아가 등을 돌렸다. 엉덩이가 아슬아슬하게 보일 듯 말 듯 치마가 붕 떠올랐다가 다시 가라앉았다. 그의 눈에 하얗고 퐁실퐁실한 꼬리가 자리했다. 솜뭉치를 크게 뭉쳐 만들어 꼭 토끼 꼬리처럼 보이는 그것이었다. “제 숙제는…… 공작님이 꼬리를 ‘잡아당겨’ 주시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