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주스 | TIBIU
18+존잘 후배와 동아리방에서
말랑주스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캠퍼스물 #원나잇 #직진남 #능글남 #애교남 #절륜남 #연하남 #평범녀 #유혹녀 #엉뚱녀 #단행본 #로맨틱코미디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하아… 누나. 내 자지 만지고 싶었어?” 조금 전의 터치가 자기를 도발한 거라고 생각했는지 민재의 눈이 벌게졌다. 다급한 손길로 바지를 벗어 던진 민재가 지윤을 책상 위로 밀어붙였다. “엎드려.” 명령은 짧고 굵었다. 자기를 노예 취급한 것에 대한 복수라도 하듯, 민재의 태도는 단호하고 강압적이었다. 지윤이 시키는 대로 책상 위에 배를 붙이고 엎드렸다. 그러자 민재가 치마를 훌렁 뒤집어 올리며 동시에 팬티를 발목까지 끌어내렸다. “……!” 지윤의 뽀얀 엉덩이가 순식간에 눈앞에 드러났다. 민재가 손으로 지윤의 허벅지를 벌리자 살 속에 묻혀 있던 질구가 뻐끔거리며 구멍을 드러냈다. “누나 보지가 빨리 좆 달라고 난리네.” 민재가 손으로 지윤의 엉덩이를 주물럭대더니, 골반을 덥석 잡으며 허리를 밀착시켰다. “누나가 그렇게 원하던 자지, 실컷 맛보게 해줄게.”
18+오빠하고 나하고 최면 절정
말랑주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최면 #소유욕/독점욕/질투 #강압 #능욕 #절륜남 #집착남 #계략남 #순진녀 #고수위 #씬중심 세상에 둘 밖에 남지 않은 의붓남매인 현우와 주희. 바쁜 와중에도 매달 마지막 금요일은 함께 보내기로 했는데…. “잊었어? 오늘 주희 보지 검사하는 날이잖아.” 보지 검사? 아. 그렇지. 오늘은 오빠가 주희 보지를 검사하는 날이었어. 내가 그걸 잊고 있었네. “…응. 맞아. 빨리해 줘. 오빠.” 그러는 동안에도 음악 소리는 계속 울려 퍼지고 있었다. 한 시간짜리 연주곡. 이 음악이 끝나면 아마 주희의 의식이 돌아올 것이다. 현우가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연주곡이 트리거였다. 피아노의 선율이 흘러나오는 동안 주희가 최면에 걸리도록 설계해 두었다. “흐으응…. 하읏!” 현우가 입술을 조금 들어 올려 클리토리스를 빨아대자, 주희의 고개가 뒤로 젖혀졌다. 쭈웁. 아래가 뽑혀 나갈 듯 강한 흡입력이었다. “하흣. 아…. 오빠. 하으응. 너무….” “그래 주희야. 이렇게 해주니까 기분이 더 좋지?” “으…응. 오빠. 오… 빠가, 거길 빨아줘서… 하읏. 고마워.” 주희의 반응에 현우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이 모든 게 전부 주희를 위한 행동이었다. 어떤 남자가 주희를 이렇게 만족시켜 줄 수 있을 것인가. “앞으로도 우리 주희 보지는 오빠가 빨아줄게. 알았지?” “응. 고… 마워. 오빠.” 기왕이면 오빠가 매일 빨아줬으면 좋겠다. 한 달에 한 번은 주희에게 너무 길게 느껴졌다. 이렇게 기분 좋은 보지 검사를 매일 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최면에 걸린 줄도 모르고 주희는 어느새 오빠 현우의 자지에 완전히 길들여져 버렸다. 쾌락에 중독된 그녀의 머릿속에서 끝없이 이어지는 멜로디가 들려온다. *남주/ 강현우 잘나가는 작곡가. 혼자 힘으로 동생을 키워냈다. 그저 순수한 애정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음을 깨닫고 여동생 주희에게 집착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몸과 마음을 전부 가지려고 든다. *여주/ 강주희 대학생. 작업실에만 붙어 사는 오빠를 더 자주 보고 싶어 하는 순진한 여동생. 어느 날부터인가 오빠를 만나고 나면 이상한 증상이 나타난다. 야릇하지만 싫지 않은 기분에 혼란스러워한다.
18+XX 빨고 튄 그녀
말랑주스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캠퍼스물 #원나잇 #몸정>맘정 #먹튀여주 #능글남 #절륜남 #평범녀 #유혹녀 #엉뚱녀 #로맨틱코미디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한번 먹어 본 보지는 정확하게 기억하거든. 집어넣는 순간 딱 알 수 있어.” 경제학과 존잘남 강도준. 존재감도 없이 조용히 학교생활을 하던 지수에게 불쑥 찾아와서 한다는 소리가…. “말했잖아. 지금 내 고추 따 먹은 년 찾고 있다고. 그런데 지수 네가 가장 유력한 용의자거든.” 도준이 그렇게 생각한 이유가 궁금했다.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이였는데 제일 먼저 그녀를 의심했다는 것이 의아했다. “…우리 별로 친하지도 않잖아.” *** 신음과 함께 입이 저절로 벌어졌다. 얼굴을 마주 보지 못하는 것은 조금 아쉬웠지만, 의외로 쾌감이 컸다. 뒤에서 박기 시작하자 살짝 휘어진 도준의 좆이 더 깊게 들어와서 그녀의 내벽을 할퀴었다. “한지수가 이렇게 남자 좆에 환장하는 줄 몰랐네.” “하읏…!” “젖도 존나 크고 말이지.” 너무 커서 불편하기만 한 가슴이었는데, 도준이 좋아해 주니 기뻤다. “얌전하게 공부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씨발 존나 변태였어.” 힘이 다 풀려버려 바들바들 떨고 있는 지수를 돌려세운 도준이 제 아랫도리 위에다 그녀를 앉혔다. “그날처럼 한번 해봐.” 느긋하게 기대 누운 도준이 지수의 엉덩이를 잡아 올리더니 콱하고 제 좆을 찔러 넣었다. “흐읏…!”
18+의붓오빠와 한 달 내내 XX
말랑주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남매 #다정남 #절륜남 #집착남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단행본 아무도 모르게 붙어먹던 희수와 지혁 남매. 한 달 동안 본가에서 둘만 지내게 되었는데…. *** “희수는 이 침대 위에서 오빠 생각해 본 적 없어?” 그녀도 그런지 궁금했다. 희수도 그의 체온을 그리워하며 혼자 외로움을 달랜 적이 있는지 알고 싶었다. “오빠 생각하면서 이렇게… 쑤셔본 적 있지?” 지혁의 손가락이 찰박찰박 소리를 내며 희수의 보지를 털어댔다. 고여있던 보짓물이 사방으로 튀어 올랐다. “흐… 응. 아흑. 흣!” 솔직하게 말하자면 일 년 전 오빠와 몸을 섞기 전에도 그녀의 성적 판타지 속엔 늘 지혁이 있었다. 혼자가 되었을 때 희수는 종종 추잡한 망상에 사로잡히곤 했었다. 아마 지혁은 상상도 하지 못했을 것이다. “흐으….” * 여주 / 희수 (22) 남몰래 애틋한 감정을 품고 있던 의붓오빠와 선을 넘었다. * 남주 / 지혁 (27) 남들에겐 착하고 다정한 햇살캐. 하지만 동생 앞에선 그저 본능에 충실한 개가 된다.
18+아빠가 주는 선물
말랑주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순정남 #고수위 #배뇨플 #씬중심 ‘엄마 미안. 이제 아빠 좆은 내 거야.’ 엄마의 부재로 아빠 손에 키워진 딸 희연은 알면서도 자기 마음을 부정하고 있었다. 그런데…. “왜… 이러냐. 희연아.” “오늘 제가 아빠한테 선물 드리고 싶어서 그래요.” “…선물?” “네.”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었던 그녀는 결국 취해서 들어온 아빠를 유혹한다. “착하네. 우리 희연이.” 마음이 전해졌는지 창식이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칭찬해 주었다. 가만히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그의 손길에 애정이 듬뿍 담겨 있었다. “착한 짓을 했으니 이제 상을 받아야지?” 쑥. 창식이 허리를 뒤로 물리자, 입안에 가득 들어차 있던 자지가 타액을 묻힌 채 빠져나갔다. *** “아흣…. 아… 빠. 제발….” 희연이 엉덩이를 들썩거리자, 음부가 더 크게 벌어졌다.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창식은 더 깊게 혀를 집어넣었다. 찰박 소리를 내며 붙은 입술이 게걸스럽게 속살을 탐했다. “흐… 으응.” 부끄럽고 민망해서 죽을 것 같은데, 신음은 정직했다. 창식의 혀끝에서 시작된 자극이 등허리를 타고 머리끝까지 찌릿하게 만들었다. “아빠가 빨아주니까 좋지? 보짓물도 이렇게 많이 나왔잖아.” “흣…. 네…. 아… 빠. 아흣!” 희연이 힘겹게 고개를 끄덕이자, 창식이 만족스러운 듯 입꼬리를 올렸다. 입안에 잔뜩 고인 보짓물을 꿀꺽 삼키자, 목울대가 꿀렁거렸다. “희연이가 좋아하니, 아빠도 기쁘다.”
18+팀장님 전용이 된 신입 사원
말랑주스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사내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계략남 #집착남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여기서 박을까요? 아니면 회의실로 갈까요?” “네? 뭘요?” 하린이 눈을 깜빡이며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려 했다. 예상하지 못한 질문에 인지부조화가 왔는지 눈빛이 흔들리고 있었다. “회의실도 좋긴 한데…. 귀찮으니 그냥 여기서 합시다.” 의자에 몸을 깊이 묻은 태윤이 천천히 일어나 그녀의 앞으로 다가섰다. 그의 손에는 오래된 회중시계가 들려 있었다. *** “…씹. 구멍이 그 새 좁아졌나?” 첫 삽입이 빠듯했는지 태윤이 이를 까득 깨물며 다리를 쭉 잡아 벌렸다. “하린아, 보지에 힘 좀 빼볼래?” “흐으… 읏.” 커다란 손으로 허리를 붙든 태윤이 뿌리 끝까지 좆기둥을 밀어 넣었다. 구멍이 좁은 줄 알면서도 망설이거나 배려하지 않았다. 몸이 반으로 쪼개지는 것 같은 통증에 하린의 눈동자가 뒤로 넘어갔다. “하으….” 참을 수 없는 감각에 그의 하반신을 밀어내고 싶었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살려달라고 소리를 지르고 싶었지만, 입이 열리지 않았다. 새된 비명에 최대한 감정을 실어보았지만, 태윤에게 닿을 리가 없었다. 아니, 닿았어도 그는 멈추지 않았을 것이다. *남주/ 강태윤 그룹 회장의 사생아이자, XX물산 경영지원팀 팀장. 능력을 인정받지 못해 내면이 뒤틀려버린 남자. 신입 사원인 유하린이 그의 시야에 들어오게 되고, 평소처럼 최면으로 그녀를 따먹으려고 하는데…. *여주/ 유하린 경영지원팀의 신입 사원. 겉으로는 수수해 보이지만, 예쁜 얼굴에 묘하게 관능적인 매력을 풍기는 여자. 입사와 동시에 남자 직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그녀는 과연 순진녀일까? 아니면 다른 비밀이 있는 걸까?
18+의붓남매의 불온한 동거
말랑주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강압 #능욕 #배뇨플 #절륜남 #집착남 #동정녀 #순진녀 #고수위 #씬중심 #단행본 위험한 구원이었다. 그것을 알면서도 선뜻 그를 따라나선 서윤은 태수라는 감옥에 점점 빠져들게 된다. “서윤이가 개걸레같이 구니까, 오빠가 벌을 줄 수 밖에 없잖아. 안 그래?” 짐승같이 위험한 남자였다. 외로움의 끝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붙잡았고, 상처를 보듬던 관계가 어느새 집착과 의존으로 뒤틀려 버렸다. *** “서윤이가 뭔가 착각하는 것 같은데, 지금 우리 씹질하는 거 아니야.” 근육이 툭 튀어나올 정도로 온 힘을 다해 때려 박던 태수가 묵직한 목소리로 말했다. 속도를 늦추거나 여유를 부릴 생각이 없는 표정이었다. “몰랐어? 지금 서윤이 벌받는 중인데.” 확인이라도 시켜주려는 듯 한 번 더 깊게 박아 넣은 태수가 거칠게 몸을 비벼댔다. 그러자 안에서는 난리가 났다. “서윤이 보지는… 개보지… 예요.” 오빠가 만족스러워 한다면 이것보다 더 천박한 단어도 얼마든지 입에 올릴 수 있었다. 그가 원하는 모습이 무엇이든 그렇게 해 줄 수 있었다. 평생 그렇게 살아야 한대도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었다. 박태수가 행복할 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