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청백색 | TIBIU
作者档案
청백색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청백색
other · 主要名称
作品
1 部作品
서치라이트
청백색 · 现代背景 · 温柔攻
漫画连载
#현대물 #쌍방구원 #삽질물 #미남공 #연하공 #대형견공 #다정공 #미남수 #무뚝뚝수 #연상수 #상처수 원치 않는 수영선수의 삶을 살아온 차주신(20)에게 물속의 부력은 물 밖의 중력보다 버거운 무게로 인생을 짓눌러 왔다. 체대 입학을 앞둔 어느 날, 글자가 흔들려 보이기 시작하면서 내면의 어딘가가 고장 나고 있음을 직감한 그는 정신과 진료를 받게 되고. 상담의는 치료의 일환으로 ‘수영선수가 아닌 다른 삶’을 살아 보라는 권유를 한다. 그렇게 시작하게 된 아르바이트에서 정말 다른 삶을 살게 해 줄 기은태(23)를 만나게 된다. * 공: 차주신(20) 수영선수. 대회 때마다 신기록을 경신하는 올림픽 메달권 후보. 사교성이 좋은 데다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다정하여 어딜 가나 사랑받는 스무 살이다. 호감을 사는 잘생긴 외모와 부유한 집안, 모난 데 없는 성격……. 반짝반짝 빛나 보이는 그의 심연 어딘가엔 언제 터질지 모를 폭탄 같은 상처들이 떠다닌다. * 수: 기은태(23) 양식당 주방 직원. 늘 섬이 되기를 자처하는 아웃사이더. 말주변이 없고 지극히 필요한 말만 꺼내며 어떤 누구와도 사적으로 섞이지 않으려 한다. 잔뜩 상처 입어 경계심이 가득한 야생동물처럼 구는 그에게 다들 일정 거리 이상 다가가지 않는다. 단 한 사람만 빼고. **글 중에서** 잠든 이에겐 소나기가 그저 땅을 적신 흔적이듯, 해가 뜨면 기화되어 그 흔적조차 사라질 헛됨이듯 은태에게도 주신이 그러길 바랐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