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作者档案
김양희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김양희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시크릿 가이[무삭제판]
김양희 · 现代背景 · 娱乐圈
漫画连载
뒤가 아닌 앞으로 업히는 기분은 상당히 묘했다. 뭐랄까. 야릇하면서도…… 관능적이었다. 조금만 움직여도 슬쩍슬쩍 부딪치는 가슴, 금방이라도 부딪칠 것 같은 입술. 간질거리는 감각이 발끝에서부터 빠르게 올라오고 있었다. “내 여자의 심장 뛰는 소리는 뒤나 앞이나 느낌이 상당히 좋아.” “나 아직 이현욱 씨의 완전한 여자는 아니거든요?” 하진은 미친 듯이 사납게 뛰는 가슴을 가라앉히기 위해서 일부러 장난을 섞어서 말했다. 하지만 그 말이 불씨가 되어 그에게 뜨거운 자극을 주었을 거라는 건 생각도 못 했다. “그럼 오늘부로 하면 되겠네. 이현욱의 완전한 여자, 유하진. 설마, 거절하진 않겠지?” “그럴 리가요.” 불꽃은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화르륵 타올랐다. 남녀 사이에서의 불꽃은 밤이 아니라 낮에도 타오를 수 있다는 것을 그녀는 처음 느꼈다. 그의 입술이 다시 한 번 그녀의 붉은 입술을 집어삼켰다. 살짝 벌어진 입술을 가르고 혀를 밀어 넣었다. 부딪힌 입술 사이로 뜨거운 숨결이 뿜어져 나왔다. 촉촉한 타액이 섞이는 소리와 함께 키스는 점점 깊어졌고, 불덩이처럼 달아오른 몸은 더 이상 키스만으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그는 단번에 그녀가 걸치고 있는 옷을 모조리 벗겨버렸다.
漫画
당신을 원해[개정판]
김양희 · 现代背景 · 同居
漫画连载
“그만 나가자고.” “나랑요?” “그럼, 당신 말고 내가 누구랑 나가? 설마, 나 혼자 두고 집에 가겠단 말은 아니지?” 정윤은 혼란스러운 눈빛으로 그를 올려다보았다. 분명 오늘 처음 만났건만 그는 꼭 자신을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것처럼 행동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남자. 왜 나에게 함께 나가자고 하는 거지? 혹시…… 내가 한눈에 꽂힌 것처럼 이 남자도 나에게 꽂혔나? 아직 유혹의 유 자도 시도하지 않았는데 벌써 넘어온 거야? 어쩜 좋아.’ 정윤은 마치 기욱이 정말 자신에게 꽂히기라고 한 것처럼 혼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나가자니까, 왜 혼자서 실실 쪼개고 있지? 벌써 우리의 뜨거운 밤을 생각 하는 거야?” 27년 만에 처음으로 심장의 문을 두드린 남자였다. 그래서 그 남자를 원했고, 갖고 싶었다. 그리고…… 그 남자와 정열적인 사랑을 나누었다. 사랑을 나눌 때 그는 뜨겁고 강렬했다. 놓치고 싶지 않아 애타게 그에게 매달렸다. 그에 품에 안긴 순간 정윤은 정말 행복했다.
漫画
김양희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