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곡 | TIBIU

유리온실
감곡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비도덕적인 소재, 폭력적인 행위 및 강압적인 관계 묘사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본 작품의 설정, 배경, 등장인물 등은 모두 허구입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4년을 만난, 형식적인 관계만 남은 연인에게서 지금 당장 도망가라는 연락을 받았다. 그 길로 곧장 도주를 시도하지만 결국 붙잡히고 만 김선우는 경기도 산중턱에 위치한 클럽 제니스로 끌려가게 되고. 그곳에서 제니스의 실질적 주인, 한태윤을 만난다. “……김선우 씨. 재미있는 분이었네.” 우성 알파를 처음 맞닥뜨린 김선우는 그 자리에서 히트 사이클을 일으키고, 흔적조차 남지 않을 무취 오메가 김선우를 보며 한태윤은 그를 상품으로 삼기 위해 빚을 떠안긴다. “선우 씨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선택을 하나 알려 줄까.” “……제안 주신대로 할게요.” 벼랑 끝으로 내몰린 김선우는 한태윤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그를 손아귀에 거머쥐게 된 한태윤은 그를 위한 '교육'을 시작한다. “지금부터 머릿속에 잘 새겨 둬.” 첫째, 다리를 벌리는 일에 수치를 느끼지 말 것. 둘째, 쾌락에 익숙해질 것. “김선우가 제니스에서 제일 비싼 상품으로 팔리게 될 거야.” 과연 김선우는 심연의 밑바닥에서 도망칠 수 있을까.![8년 11개월 27일(81127)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8년 11개월 27일(81127) [e북]
감곡 · 日常 · 职场漫画连载※공이 두 명이지만 이공일수는 아니며, 시간 흐름과 선택에 따라 메인공이 달라집니다. ※1권은 True Ending, 2권은 Another Ending입니다. 고등학생 시절 사랑인 줄도 모르고 했던 풋사랑을 이토록 오래 떠올리게 될 줄 몰랐다. 아버지 회사의 도산, 어머니의 뺑소니 사고…. 하루하루가 힘겨워 지치다가도 문득문득 풋사과처럼 새큼하고 어렸던 그 첫사랑을, 이름 석 자에 설레하고 떨려 밤잠 이루지 못했던 그날의 기억들을 떠올렸다. “임성우, 맞지?” 승하. 박승하. 상상 속 모습이 아닌, 살아 숨 쉬고, 실재하는 박승하였다. 예상치 못한 해후에 쿵쿵, 가슴 안쪽이 맹렬히 반응하고 있었다. “너무, 갑작스럽기도 하고 놀랄 수 있다는 거 알아. 그런데 나, 사실은, 너를 계속….” 제어가 될 리 없다. 뜨겁게 벅차오르는 이 마음을 어떻게…. 그러나. “…다니까. 아니, 주말까지 갈 것도 없었어. 증거는 무슨 증거야.” 아찔함과 배신감이 전신을 휘감았다. “…그럼 전부….” 나를 대한 모든 태도가 거짓이었고, 계획이었다. 옥상에서 마주친 순간부터 박승하의 계획은 시작된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내게 사랑과 절망을 모두 준 박승하를, 나는 용서할 수 있을까?![잡아주세요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잡아주세요 [e북]
감곡 · 喜剧 · 日常漫画连载※ 본 도서의 1,3권에는 삽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2권, 3권에는 두 사람 사이에 가벼운 플레이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벌레 잡아주실 분 -새끼손톱 반만 한 크기 1만 원 -검지 크기 3만 원 -그 이상의 크기 5만 원 -비행 능력이나 아이 컨택, 위협 등등 포획 레벨에 따라 +@ 추가 지급 *현금 즉시 지급 가능 오늘도 피곤에 절어 퇴근하던 예준은 이상한 글이라고는 생각하면서도 ‘현금 즉시 지급’이라는 말에 남의 집 벌레를 잡아주러 가게 된다. 판교의 대표적인 부자 동네에 위치한 베이지색 단독 주택. “하아, 그게 온 집 안을 헤집는다고 생각하면 미칠 지경입니다.” 그곳에서 나타난 건 190은 되어 보이는 키의 단정한 얼굴을 한 미남, 이호연이었다. 꽤 쏠쏠한 알바다 했더니 호연은 주말에도 상관없이 예준을 불러내기 시작했다. [3만 원. - Bugkiller] [예준 씨, 제발. - Bugkiller] 미쳤습니까? 나도 제발입니다. “지체할 틈이 없습니다. 3만 원짜리가 몸이 제법 날랩니다.” 뒤에 바짝 붙어 선 그가 내 어깨를 쥐고 방패로 삼고 있었다. 한 뼘 이상 차이가 나는 큰 키의 남자가 내 뒤에 숨어 있는 것도 웃긴데, 나를 방패로 삼다니. “역시, 예준 씨라면 저 정도는 금방 잡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엔 이상한 사람이었고, 그다음엔 엉뚱하고 웃기는 사람이었고, 지금은 호기심이 이는 사람이었다. “…저는 예준 씨랑 계속 보고 싶습니다.” 어느 관계의 카테고리에 넣어야 할지 모르겠는 그를, 어떻게 해야 할까? Designed by S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