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나별 | TIBIU
18+사육장 노예는 신부를 희망한다
별나별 · 监禁 · 执着攻漫画连载#피폐 #모럴리스 #자보드립 #피스트퍽 #장내배뇨 #모브플 #BDSM #인권없수 #살고싶수 #입걸레공 #능욕공 #원홀투스틱 #골든플 #요도플 #결장플 #촉수플 #공개플 #관장플 마계의 핫 플레이스, 사육장. 관상용으로 팔리던 남일수는 주인인 ‘카를로스’를 만나 감당할 수 없는 쾌락에 서서히 잠식되어 간다. * * * 희고 기다란, 동시에 두꺼운 악마의 손이 남일수의 머리를 덮었다. 남일수는 반사적으로 몸을 움츠렸다. 단순히 커다란 손이 주는 위압감이 아니었다. 조금만 힘을 잘못 주면 비명도 못 지르고 머리통이 으스러진다는 걸 알아서 오는 공포감이었다. 자신을 개미처럼 짓무를 수 있는 손이 부드럽게 머리를 쓰다듬자, 남일수는 떨리는 숨을 가다듬으며 그를 올려보았다. “주, 주인님이에요……?” 겁에 질린 뇌가 팽팽하게 돌아가며 정답을 맞혔다. 하지만 반만 맞추었다. 남일수의 주인, 카를로스는 남일수의 실수를 눈감아 줄 만큼 자비롭지 않았다. 남일수의 머리가 순식간에 바닥에 처박혔다. 비명은 내지르지도 못했다. 카를로스는 거칠게 머리채를 잡아 올려 남일수를 내려보았다. “주인을 알아본 게 기특해서 예뻐해 주려고 했더니. 나 말고 다른 주인도 있었나?” “헉, 아윽……! 아, 아니에요. 제가 잘못 말했어요…. 저한테는 주인님뿐이에요!” 이마가 깨지는 듯한 통증에 이어서 두피가 뜯겨 나갈 것 같은 감각에 남일수는 눈을 내리깔고 입을 바쁘게 움직였다. 카를로스는 새까만 구두 끝으로 남일수의 아랫도리를 짓밟았다. “힉! 아흐, 흑! 아파, 아파요……!” “아까는 자지 달라고 잘도 걸레처럼 굴었으면서.” “으흑, 잘못했…….” “누구한테 배웠는지 말해.” “아악! 같은 관상용인 힉, 친구가….” 남일수는 아랫도리를 망가뜨릴 것처럼 짓누르는 발에 매달리며 울음을 토했다. 자신이 뭐라고 지껄이는지도 모른 채 잘못을 빌었다. 무자비하게 밟아 대던 구두가 떨어지자 남일수는 몸을 웅크린 채 덜덜 떨었다. ‘이, 이게 뭐야. 뭐가 나왔어…….’ 자위도 안 했는데 정액 같은 게 나왔다. 실제로도 그것이 정액이라는 걸 깨닫기까지는 금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