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트 | TIBIU
18+초면에 빨아주면 500원 [e북]
체리트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현대물 #개그 #오해 #착각 #순애 #자보드립 #나이차커플 #남주시점 #로맨틱코미디 #맞선 #달달물 #더티토크 #고수위 #조신남 #능력남 #다정남 #절륜남 #순정남 #동정남 #능력녀 #직진녀 #능글녀 #애교녀 #유혹녀 “자지 끝에 물 맺힌 거 봐. 맛있겠다…….” 소개팅 자리에 나타난 여자가 카페 테이블 밑으로 들어가 우석의 바지를 끌어 내리고 좆을 빨기 시작했다. 원래 이런 건가? 저만 이상한 건가? 요새 여자들은 소개팅할 때 원래 이렇게 상대 바지를 까고 시작하나? “아, 흐읏……. 자, 잠깐만…….” “우욱, 쭙, 그렇게 힘주니까 자지가 더 커지잖아요……, 푸하, 우움, 쭈웁…….” “큿, 아아…….” 뜨거워진 좆 끝이 그녀의 목젖을 지나 식도를 찌르는 듯했다. 꾹. 꾸욱. 좁은 문에 가로막혀 꾹꾹 눌리는 귀두 끝에서 연신 아찔한 감각이 피어올랐다. 여자를 뿌리쳐야지, 이런 건 절대 옳지 않으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것과 달리, 우석의 손은 저도 모르게 그녀의 머리통을 쥐었다. 평생 여자를 이런 식으로 다뤄 본 적은 없었다. 펠라티오를 받아 보긴커녕, 흔한 오나홀도 한 번 써 본 적 없었는데. 모르겠다. 이젠 그저 쏟아 내고 싶을 뿐이었다. “욱, 컥, ……츕. ……우욱, 웁, 쫍……!” 우석은 여자의 머리를 힘주어 당기며 허리를 앞으로 내밀었다. 좆을 좁은 굴 끝까지 밀어 넣었다가 다시 허리를 뒤로 뺀 뒤엔, 전보다 더 깊이 머리통을 끌어당겨 좆을 콱 처박았다. 한껏 뜨거워진 좆 끝으로 사정감이 밀려드는 그 순간. “후우, 후, 정우석 씨, 죄송, 차가 밀려서 좀 늦었……. 악. 씨발 뭐야!” ‘진짜 소개팅녀’가 나타나 욕을 내지르고 도망쳤다. * 한참 뒤에야 고개를 들어 물고 있던 좆을 뿍 뱉어 낸 여자가 쮸릅, 하고 턱 밑으로 줄줄 흐르는 침을 닦아 냈다. 우석만큼이나 눈가가 벌게진 그녀는 몽롱한 시선을 들어 우석에게 천천히 물었다. “……여기 15번 테이블 아니에요?” “…….” 침이 번드르르한 좆을 마냥 허공에 세운 채, 우석의 눈이 룸 앞쪽 벽면에 붙은 번호표를 훑었다. 입이 바짝 말랐지만. 대답은 해야 했다. “5번……입니다. 여긴.” “15번이 아니라요?” “…….” “애호박22 님…… 아니세요? 핫 매치 앱?” 우석의 심장이 발끝으로 떨어졌다. 뒷덜미가 뻐근했다. 재작년인가, 한 달 치 현장 자재 발주를 잘못 넣었던 때보다 더, 눈앞이 암담했다. “정……우석입니다. 이민혁 주선으로 소개팅 나온.” “뭐……라고요?! 미친! 누구세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초면에 빨아주면 500원》
18+네 떡이 제일 맛있어 [e북]
체리트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현대물 #능욕 #여공남수 #강압관계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자보드립 #더티토크 #수치플 #고수위 #질내사정 #푸드플 #떡장인남주 #조신남 #순진남 #조폭여주 “아까운 내 떡들 어쩔 거예요?” “주, 주방에 여분이 더 있습니다.” “식은 건 안 먹어.” “그럼 새로 만들어서…….” “가만히 서서 기다리라고?” “…….” “어쩔 거야?” 침묵이 내려앉았다. 답이 없어 보였다. 무겁게 숨을 고르던 현우는 눈을 질끈 감고 비굴한 투로 말했다. “……여기서는 안 됩니다. 유리창이 환해요. 주방 안으로……. 제발 그것만…….” * “흐으…… 읍……. 우움…… 쯉, 쯉…….” “아흥, 그래! 거기! ……아, ……하악!” 서툰 혀 놀림에 유정은 가볍게 가 버리고 말았다. 찌릿함이 전신을 한번 바짝 훑고 났을 때, 유정은 현우의 머리채를 제 다리 사이에서 떼어 냈다. 번들번들한 현우의 입가에서부터 경련하듯 떨리는 유정의 보지 사이로 점도 있는 긴 실이 늘어졌다. 현우의 눈은 초점이 멍했다. “……장현우 씨.” “…….” “이봐요. 떡 장인?” 빨간 혀를 내놓고 침을 줄줄 흘리는 장현우를 바라보며, 유정은 코웃음을 터트렸다. “보짓물 한번 먹더니 그새 개새끼가 되셨네.” 유정은 그를 던지듯이 그의 머리채를 잡은 손을 퍽 팽개쳤다. 현우는 엉덩방아를 찧으며 자빠지면서도 정말 개처럼 다시 유정의 가랑이를 향해 고개를 쳐들었다. 유정은 다시 웃음을 터트렸다. “더 줘요?” “…….” “대답해. 보짓물 더 줘?” 현우의 검은 눈동자가 떨었다. 잠시간 수치심과 정욕이 어지럽게 뒤섞여 싸우던 눈빛은 이내 인간성을 내버리고 본능에 잠식되어 이채를 떨구어 버렸다. 끄덕. 현우의 느른한 고갯짓에 유정은 아예 조리대 위로 올라가 두 다리를 쩍 벌렸다. “이리 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네 떡이 제일 맛있어》
18+XX로 버프 받을 용사 구함!
체리트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의 외전에는 임신 중 성관계 장면이 포함되어 있사오니 감상에 유의바랍니다' #섹스로 버프 주는 엘프인데 #자지 꽂았다하면 복상사 엔딩 #강철보지 따먹어 줄 용사 구함 #없으면 키워서 잡아먹자 #순애남 #엘프녀 크게 입을 벌린 소년은 한입 가득 보지를 머금고 남은 물 한 방울까지 다 흡입할 작정으로 구멍을 세게 빨았다. 꿀떡꿀떡. 그의 목젖이 고대 엘프의 농도 진한 보짓물에도 건재함을 자랑하며 격정적으로 껄떡거렸다. 털 하나 없이 매끈한 보지를 반들반들하게 핥다 못해 허벅지 살결 위에 흘러내린 물줄기마저 혀를 내어 하나하나 전부 다 정성스럽게 핥아낸 뒤에야, 그는 다시 고개를 들었다. “하아, 하아……, 다 마셨어요. 제가 깨끗하게 해 드렸어요. 마법사님……, 헤에…….” 소년은 뺨과 입가, 눈가까지 번들거리는 채로 싱긋 웃었다. ‘미친…….’ 셀린은 잠깐 멍해졌다. 그리고 속으로 홀로 생각했다. ‘젖은 얼굴 개예뻐.’ 외롭고 발정 난 엘프한테 속아서 보빨 도구로 이용당한 애가 저렇게 예뻐도 되는 건가? *** “자, 잡았다! 와이번! 셀린님! 보셨어요? 제가 드디어 와이번을! ……셀린님? 우세요?” ‘흑흑. 쉬바알. 흑흑흑!’ 루카엘이 와이번을 때려잡았다. 그것도 와이번 중에서 가장 포악하다는 흑익 와이번. 출가 10년 차 용사들도 달성하기 어렵다는 업적. ‘루카엘! 예쁜 내 새끼! 당장 따먹어도 시원찮을 내 새끼!’ 북받치는 감정에 엉엉 울며, 셀린은 루카엘의 멱살을 질질 끌고 앞으로 나아갔다. “세, 셀린님……. 어딜 이렇게 급하게 가는 건데요?” 어디긴! 여관이지! 너 자빠뜨리러! ……그랬는데. *** 루카엘은 허리를 살짝 움직여 귀두 끝부분을 질구에 살짝 넣었다 뺐다를 반복했다. 거대한 좆 머리가 좁은 구멍을 손가락 한마디 깊이로 얕게 들락거릴 때마다 한껏 벌려진 입구는 쪽 쪼옥 야한 소리를 토해냈다. “셀린. 셀린이 흘린 물 때문에 제 자지 머리가 번들거려요. 꼭 꿀을 바른 것 같아……. 이렇게 미끄러우니까, 금방이라도 전부 삼켜버릴 것 같잖아요. 안 그래요?” “으, 끄, 끄응, 그만, 흐윽!” 짜빠뜨러진 건 셀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