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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랑꼴랑 | TIBIU
作者档案
멜랑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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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멜랑꼴랑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하늘과 바다
멜랑꼴랑 · 现代背景 · 短篇集
漫画连载
#현대물 #금단의관계 #집착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다정수 #순진수 #순정수 #헌신수 #짝사랑수 쌍둥이 동생인 손바다를 남몰래 짝사랑하는 손하늘. 하나뿐인 동생을 위해 뭐든 했다. 자신에게만 있는 보조개가 갖고 싶다며 울길래 웃지 않았고, 타투를 하고 싶다길래 똑같이 생겼으니 그냥 자신의 몸에 하라고 할 정도로. 그러던 어느 날, 그의 하나뿐인 동생이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며 섹스를 도와달라고 하는데…. ※아카시아 꽃말: 비밀스러운 사랑 *공/ 손바다 쌍둥이 동생. 어렸을 적부터 하나뿐인 쌍둥이 형을 사랑했다. 형이 자신에게 약한 것을 알고 그를 알게 모르게 통제해왔다. 그와 섹스하기 위해 일부러 짝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거짓말을 한다. *수/ 손하늘 쌍둥이 형. 쌍둥이지만 제 동생이 훨씬 예쁘다고 생각하는 팔불출. 사랑하는 동생의 말이라면 뭐든지 다 들어준다. 설령 그게 섹스라고 해도.
漫画
18+
사랑하는 내 아빠 [e북]
멜랑꼴랑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 본 작품은 근친, 강압적 행위 등 호불호가 갈리는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문시환은 피가 통하지 않은 아들, 윤재경을 10년 간 소중하게 길렀다. 매정한 전처가 두고 간 아들을 사랑해 줄 수 있는 아빠는 자신뿐이라고 믿었기에. 하지만 그 모든 게 착각이었을까. “맞아, 다 아빠 잘못이에요.” 10년의 세월을 이렇게 갚을 줄은 몰랐다. 하나뿐인 아들이 자신을 욕정의 대상으로 보고 있었다는 사실에 충격받은 문시환. 그러나 윤재경은 말갛게 웃으며 그를 감당할 수 없을 지경까지 몰아붙이는데. “그러니까 말 잘 들어요, 아빠.” [본문 중에서] “하아……. 아빠, 너무 좋아요.” 회색 면바지가 엉덩이에 닿자 문시환의 몸이 바들바들 떨렸다. 얇은 면바지 아래로 잔뜩 흥분한 좆이 선명하게 느껴졌다. 허리를 위아래로 문지르는 윤재경에 문시환은 사색이 되었다. 진심이었다. 장난도, 허세도 아니었다. 윤재경은 정말 섹스하려는 거였다. 그 누구도 아닌 자신의 아빠와. “놔! 놓으라고!” 거센 반항에 윤재경이 작게 미간을 찌푸렸다. 그리고 허리를 숙여 그의 귓가에 나지막이 속삭였다. “왜요. 나랑도 속궁합 확인해 봐야죠.”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