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밝 | TIBIU
18+골목길 그 녀석
갓밝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스토킹, 강압적 요소 등의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유현은 몇 달 전부터 곤두서기 시작한 예민함이 날이 갈수록 더 극점에 달하고 있었다. 며칠 전, 자신 앞으로 기어코 모습을 드러낸 스토커 새끼 때문이었다. [자기야, 이거 보고 오늘도 힘내♡] 주위를 경계하며 빠르게 집으로 향하는데 삽시간에 튀어나온 커다란 손에 이끌려가는 건 한순간이었다. 입과 코를 단번에 막고 잡아당기는 손길이 달아날 수 없을 만큼 억셌다. ‘유현 선배?’ ‘아…….’ ‘대체, 몰골이 왜…….’ 죽기 살기로 도망친 유현은 낯익은 사람의 얼굴이 시야 안에 드리우자마자 안도한다. 울컥한 유현은 그렇게 가깝지도, 친하지도 않은 후배 앞에서 질질 짰다. ‘개씹또라이, 미친 새끼네요? 선배 그냥 당분간 저희 집에서 지내요. 안 그래도 혼자 있으면 적적해서 싫었는데, 차라리 잘 됐어요.’ 도리어 씩씩대며 저 대신 버럭 화를 내는 규호의 모습을 보며, 유현은 저도 모르게 그를 스토커 선상에서 배제하고 마는데…….
18+도련님 길들이기
갓밝 · 现代背景 · 监禁漫画连载***해당 작품은 다공일수, 모브간 등의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다공일수 #모브간 #납치 #감금 #미인수 #한품수 #굴림수 #반항수 부유한 집안과 사랑만 듬뿍 주는 부모님 곁에서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란 백하진. 그러나 부모님의 사업이 망하자마자 대부업체 직원들이 찾아오는데…. ‘백하진, 맞지? 사진이랑 똑같고.’ ‘……누구세요?’ ‘자세한 설명은 가서 해줄게. 얌전히 가자. 응?’ 이후 강제로 납치돼서 팔이 묶인 채 이상한 밀실로 끌려온 하진은, 자신을 내려다보는 몇 명의 남자와 빨간불이 켜진 카메라를 마주한다. “야, 빨리 끝내, 대기 타는 놈들 존나 많아.” “씨발, 기다려. 좆 끊어질 것 같어.” “조금만 더 박아주면 저절로 벌어질걸.” 부잣집 도련님에서 섹스 비디오의 주인공으로 전락한 지 겨우 두 시간도 지나지 않은 채였다.
절정 조교 어플
국도,갓밝,최뿡개,우유웃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 자보드립 등 높은 수위의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은 각 권마다 집필자가 상이한 작품으로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 동생 모유 편 – 우유웃 #첫사랑 #금단의관계 #미인소심수 #미남츤데레공 #질투 #오해/착각 #모유플 #키잡물 #달달하드코어 “혀, 형. 있잖아. 나……. 여자친구랑, 오늘, 데이트 가…….” 주말 아침, 의붓동생이 던진 폭탄 발언에 뻣뻣하게 굳어 있던 장최건은 데이트를 방해하기 위해 ‘절정 조교 어플’을 켜게 된다. 사용하면 할수록 동생의 절정 모습에 죄책감은 사라지고, 흥분하게 되는데……. *** 아예 제 입술을 틀어막는 강유의 양손을 꽉 붙들어 위로 올린 그가 사나워지려는 기색을 죽이며 말을 이었다. “어서. 강유야. 형한테 말하면 돼. 좆, 기분 좋게 박아주세요. 응? 형이 강유한테 그렇게 해주고 싶어.” “흐으……. 조, 조옷, 으, 기분, 좋게, 박아, 주세요…….” 2. 수치플 편 – 국도 #미인공 #연하공 #순정공 #집착공 #미남수 #연상수 #떡대수 #현대물 #첫사랑 #나이차이 #역키잡물 #수치플 #산란플 #기구플 저를 길러준 아저씨에게 번번이 차이던 어느 날, 기해은은 우연히 소개팅 중인 최재헌을 목격하게 된다. 가질 수는 없어도 옆에만 있어 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어쩐지 최재헌은 그럴 생각이 없어 보인다. 기해은은 목소리를 잘게 떨며 제 옆으로 휴대전화를 툭 떨구었다. 화면엔 로딩 중이라는 표시와 함께 1/3이라고 쓰여 있었다. 로딩 게이지가 차오를수록 타원형의 알이 꿀렁이며 뱃속을 채웠다. “아저씨 아들도, 아저씨 와이프도, 그건 다 내 자리여야 하잖아.” “아, 제발, 도련님! 배가, 하으, 헉……!” 마지막 세 개째 알이 다 들어가고 나자, 기해은은 헤벌어진 불긋한 구멍 위로 침을 뱉곤 손가락으로 알 끄트머리를 꾸욱 밀어 넣었다. “그러니까 아저씨가 낳아줘, 내 애 대신 이거라도.” 3. 양성구유 편 – 갓밝 #양성구유 #원홀투스틱 #쌍둥이공 #자보드립 #미남공 #강공 #능욕공 #절륜공 #미인수 #까칠수 #굴림수 집에서 쫓겨나 갈 곳이 사라진 희겸은 쌍둥이 형 윤겸의 집에 갔다가, “아흐, 선배! 거긴, 흑, 거기는 안, 아! 안 건들기로 했……. 아아……!” “왜, 네 보지도 먹을 거 달라고 조르는데.” “후으, 아! 으응……!” 간드러지게 우는 교성과 충격적인 대화 내용을 듣는다. 기어이 그들의 정사 장면을 훔쳐보게 된 희겸은 자신의 형 밑에 깔린 의주의 예쁘장한 얼굴을 보고 발정한다. 그때 핸드폰에 깔린 . 희겸은 결국 밖에서 의주를 만난 날, 충동적으로 그 어플을 사용하는데. “내 동생이랑 하는 거 보여주면 네 보지 없애줄게.” 갑자기 나타난 윤겸이 의주에게 어이없는 제안을 한다. 말려야 한다는 걸 알지만 이미 육욕에 눈이 먼 희겸은 의주가 허락하기만을 내심 기대하고……. 4. SM 편 – 최뿡개 #미인공 #떡대수 #강수 #연하공 #연상수 #SM #모유플 #배틀연애 #하극상 신입사원 신주연은 나날이 심해지는 하정현 대리의 괴롭힘에 퇴사를 고민한다. 유난히 심하게 혼난 어느 날, 이 설치되며 둘의 관계가 역전된다. “하, 제, 제발……. 읏, 주연아…….” 딱딱한 호칭을 제외하고, 대리님께 주연이라고 불려본 적이 있던가. 그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내 이름이 처음이라고 하기엔 제법 자연스러웠다. 다른 사람에게도 이렇게 애원했던 걸까. 왠지 모르게 더러워지는 기분에 상체를 숙여서 하 대리의 눈가를 가린 넥타이를 풀어냈다. 열기를 머금은 몸이 익숙하지 않은지, 하 대리의 눈 밑은 발그스름하게 젖어있었다. “말을 잘 듣는다면 생각해 볼게요.”
공용 오메가 번식 사업
국도,갓밝,최뿡개,우유웃 · 年龄差 · 温柔攻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 자보드립 등 높은 수위의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은 각 권마다 집필자가 상이한 작품으로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 우유 공장 편 – 우유웃 #미남극우성알파공 #개아가공 #능욕공 #츤데레공 #미인굴림수 #열성오메가하자품수 #할리킹 #구원 #모유플 으로 열성 중의 열성, 하자품 중의 하자품으로 낙인찍혀 우유 공장에 내던져진 김안유. 오늘도 젖이 짜이며 수많은 알파들의 좆을 받고 있는 안유에게, 문득 깊고 서늘한 페로몬이 풍겨 오는데…. “씨발. 안에는 좆물 싸지 말라고 했지.” 공도준. 이 우유 공장에서 가장 힘이 있는 남자. “김안유. 뒷구멍 혼자 열어서 깨끗이 해.” *** 울음을 터뜨리며 빌어도 퍽퍽 좆질을 해 대는 몸짓은 멈추지 않았다. 온몸을 단단한 팔로 감싸안고 끌어당기는 움직임에 중력이 더해져 뒷구멍 속살은 그야말로 처박히는 좆에 난도질당하는 것 같았다. “기, 깊어요! 흐윽, 너, 너무! 흑! 아아, 내, 내려 주세요! 내려, 아응! 아! 헥, 끄, 으응-!” “깊긴, 씨팔. 딱 좋은데.” “아윽! 흐으! 기, 깊, 아, 아끄윽! 헤윽! 으, 으흑!” “김안유. 씨팔, 젖물, 자짓물로 아예 내 몸 샤워시키려고 그래? 어?” 2. 공용 변기 편 – 국도 #미남공 #미남수 #강수 #굴림수 #떡대수 #개아가공 #능욕공 #모브물 #벽고물 #다공일수 #장내배뇨 #하드코어 오메가 강간 혐의로 인권 말살형을 받은 서인휘는 그대로 교도소로 끌려가 신체검사를 받게 된다. 알파인 자신은 기껏해야 공용 오메가의 종마가 될 줄 알았지만, 실상은 그와 정반대였다. 설상가상으로 교도소에서 부린 패악질 때문에 원치 않는 교육까지 받게 되는데……. *** “안 돼, 하지 마, 하지 마 제발……. 차라리, 정, 정액을 싸줘, 응?” “원래 변기가 이렇게 쓸데없이 말이 많나?” 시끄럽게. 고결은 무심하게 말을 내뱉곤 반쯤 발기한 좆을 욱여넣었다. 방금 전 남자의 것과 비슷하지만 더 휘어진 자지가 매끄럽게 내벽을 가르고 들어왔다. 뱃속에서 사출이 임박한 듯 꿈틀거리는 자지가 역겨워 손으로 입을 틀어막았다. “뒤로도 오줌 싸게 만들어 줄게요.” 3. 호텔 난교 편 – 갓밝 #다공일수 #모브간 #난교 #감금 #폭력공 #강공 #능욕공 #냉혈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한품수 알파 페로몬을 맡지 못한다는 이유로 하자품 판정을 받은 오메가 윤서주. 강제로 에 참여해 임신을 해야 하는 신세로 전락한다. ‘이렇게 쑤시는데도 네 구멍은 젖지도 않아. 너 오메가 맞긴 해?’ ‘아으, 아! 흐, 아파. 아파요……!’ ‘가만히 있어. 너 나가고 싶다며.’ 나가게 해 주겠다는 집행관에게 속아 치욕스러운 신체검사를 끝마쳤지만, 어느 산속에 위치한 호텔로 끌려간 윤서주는 여러 명의 알파와 둘 뿐인 오메가가 벌이는 정사 장면을 목격하고. 어떻게든 이 구역질 나는 호텔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다정히 구는 남자에게 매달려 보았지만, “너 애 밸 때까지 여기서 못 나가. 그것도 모르고 왔어?” “…….” “하자품답게 네 본분을 다해야지.” 4. 공개 조교 편 – 최뿡개 #미인공 #능욕공 #떡대수 #4P #SM #요도플 #공개수치플 #기구플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 한국 대학교. 어느 날, 신입생 전원이 긴급 소집되고, 대강당에서는 교내에 설치될 강의가 시작되는데……. *** 대강당에는 또 한 번 정적이 찾아왔다. 커다란 스크린에는 수갑을 차고 엎드린 채로, 엉덩이를 훤히 드러낸 가축 같은 사내만이 온전하게 드러났다. 벌름이는 발간 구멍 사이로 끈적이는 투명한 액체가 바닥으로 똑, 또옥 떨어졌다. 어찌나 점성이 짙은지, 길게 이어진 투명한 실이 거미줄처럼 구멍에서 바닥까지 이어졌다. “신입생 여러분이 앞으로 쓰게 될 공용 구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