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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리 | TIBIU
作者档案
진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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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진하리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후회로 젖는 밤
진하리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
漫画连载
“내가 너 같은 여자를 사랑했다고? 기억나게 해봐. 내 위에 올라타서.” 혼인 신고를 약속한 날, 교통사고를 당한 연인 김진헌의 기억 속에서 지은수는 깨끗이 사라졌다. 제발 우리 사랑을 기억해달라고, 배에 품은 아기를 위해 빌고 또 빌었건만. 돌아오는 것은 비참한 무시와 가시 돋친 말뿐이었다. 그러다 목숨보다 소중한 것을 잃고 절망의 바닥을 보고서야 진헌을 체념했다. 그에게 달라붙은 미련까지 겨우 힘겹게 지웠는데. “그쪽이 내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게 해줘야겠어.” 2년 후. 갑자기 나타난 그가 은수를 다시 휘젓는다. 옛사랑을 떠올리기 위해서가 아닌, 오로지 그의 필요 때문에. “성심껏 협조해. 물론, 필요하다면 몸까지.” “뭐, 뭐라고요······?” “연인이었다면서.” 충동에 못 이긴 그의 커다란 손이 은수의 입술을 지분거렸다. “그럼 그 짓도 죽도록 했을 거 아닌가. 당연히 똑같이 해야지.” 확 끌어당긴 손길에 맞붙은 단단한 몸체가 아찔했다.
漫画
찢긴 순정
진하리 · 现代背景 · 爱恨交织
漫画连载
“남녀 사이에 돈이 오가면 몸도 오가겠지. 그것 말고는 뭐가 있겠어.” 10년 전 그날은 차윤에게도 최악의 밤이었다. 부친의 뺑소니 사실을 알게 된 것으로도 모자라, 부모님을 잃고 슬퍼하던 재열에게 거짓 이별을 고해야 했으니까. 그러나 영영 떠난 줄 알았던 재열이 무영에 돌아왔다. 모든 사실을 안 채로. “나랑 놀자. 차윤.” 그의 야릇한 제안은 윤을 향한 원망일까, 복수일까. 돈 때문에 벼랑 끝까지 내몰린 차윤은 위험한 줄 알면서도 흔들리는데. "증명해 봐. 네 가치를. 내 시간과 돈을 투자할 만한지.” “그게 무슨―” 이 불순한 거래를 먼저 제안한 것도, 자꾸 옆에서 맴돌며 흔든 것도 강재열인데. 그래서 아쉬운 쪽은 그일 줄 알았는데…… 어째서 초조해지는 건 저뿐일까. “어설픈 척하는 게 전략인가.” “놀아 보자더니. 나만 놀아 드리고 있잖아.” “일어나서 엎드려.” 죄책감과 그리움 속에 무너졌던 지난 세월, 달라진 것은 차윤뿐만이 아니었다. “두 번 말하게 하지 말고. 엎드리라고 윤아.”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노골적인 표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