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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쵸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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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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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연하남의 은밀한 속사정
무쵸 · 现代背景 · 短篇集
漫画连载
#현대물 #나이차이 #연하남 #연상녀 #원나잇 #씬중심 #치유물 #순애물 #하드코어 #더티토크 #씬중심 #강제성관계 #자보드립 #절륜남 #직진남 #다정남 #평범녀 #상처녀 죽으려고 찾아간 겨울 바닷가에서 만난 대물 연하남. 천진난만한 얼굴로 “누나, 넣어도 돼요?” 하며 속삭이는 그 녀석의 손길이 재희의 더러운 과거를 긁어내듯 보지 깊숙이 파고들었다. 눈 오는 호텔 카운터 위, 사람들이 기웃거리는 창에 얼굴과 젖가슴이 짓눌린 채 박음질이 멈추지 않는다. 섹스하고 싶은 이유도 그답다. 눈이 오면, 눈이 와서. 비가 오면, 비가 와서. 날이 좋으면, 날이 좋아서. 이 요망한 남자, 대체 정체가 뭘까. *남주/ 강준 (20대 중반) 바다를 낀 도시에서 모텔 같은 호텔을 운영 중인 사장. 190cm에 가까운 키에 말랑콩떡 같은 선한 인상. 기억 상실 걸린 엄마처럼 바다에 뛰어드는 사람이 있을까 봐 매일 밤 바닷가를 떠돈다. 그러다 만난 한 여자에게 빠져든다. *여주/ 한재희 (30대 중반) 호텔관광학과를 나와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 나간다는 호텔에 취업했지만, 부여된 삶은 상사이자 연인인 박경호의 섹스파트너였다. 변태 새끼에게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죽음 뿐이라는 생각에 무작정 바다로 향했다. 차가운 바다에서 만난 한 남자가 파도처럼 뜨겁게 밀려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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