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손무 | TIBIU
18+별님에게 말해봐!
닌자손무 · 喜剧 · 校园漫画连载[굿모닝- 굿모닝-] “아우으… 씨발….” 혜성은 시끄러운 알람 소리에 일어나 헐벗은 채로 터벅터벅 화장실로 들어갔다. 떠지지 않는 눈으로 샤워기를 틀자 금방 따뜻한 물이 쏟아져 나와 화장실 안을 후끈하게 데웠다. 몸을 물로 적시며 손으로 이곳저곳을 닦고 자신의 보물 0호인 자지도 열심히 씻었다. 그리고 아래 더 깊숙한 곳 회음부에 손이 닿는데 뭔가 이상한 감각이…. “앗!” 그 감각에 혜성은 소스라치게 놀랐다. “뭐, 뭐야?” 혜성은 다시 한번 손을 갖다 댔다. 뭔가 동그란 게 만져지는데…? “이, 게 뭐…, 아, 으응….” 낯선 무언가가 만져지자 저도 모르게 흐르는 신음에 한 번 더 놀란 혜성의 몸과 사고회로가 뚝 멈췄다. 뭐지? 뭐임? 뭐야? 이거 뭐임? 이거 뭔 일인 거임? 동그란 거 뭐임? 혜성은 조금 더 밑으로 손을 가져다 댔다. 아니 엉덩이라고 해도, 너무 가깝잖아. 아니… 여기서? 갈라진 틈을 파고 들어가니 꼭 닫혀 있는 입구 같은 것이 느껴졌다. 그곳은 만지면 만질수록 기분이 야릇해져 달뜬 신음이 절로 터져 나왔다. “이, 이거 뭐야?” 바로, “보, 보지야?” 어릴 적 포르노에서나 보던 여성기가 제 아래에. 그것도 다리 사이에 버젓이 자리하고 있었다. “보지? 이거 보지야? 씨발?”
18+한라산 말고 에베레스트
닌자손무 · 动作 · 日常漫画连载미래는 침대 위로 올라가 강우의 옆에 다소곳이 앉았다. 그리고 덜덜 떨리는 손으로 강우의 바지 버클을 풀었다. 침이 꼴깍 넘어갔다. 그리고 두 손으로 바지의 허리춤을 쥐고 속으로 숫자를 셌다. 하나…. 두울…. 셋! 허억! 미래가 바지를 잡아당기자 드러나는 짙은 남색 드로즈 가운데 엄청난 것이 잠들어 있었다. 미래는 믿기 힘든 표정으로 그곳을, 아니 그 ‘것’을 바라보았다. 아까 하도 만져대서 조금 커진 강우의 성기는 저 정도 크기라면, 미래가 가장 아끼는 반려 용품인 ‘한라산’보다 클 것이다. 저것은 단순한 성기가 아니다. ‘자지’였다. 미래는 홀린 듯이 고간에 손을 올렸다. 손안에 꽉 차는 크기와 뜨거운 온도에 목울대가 위아래로 울렁였다. “이게….” 후우우우. 입을 동그랗게 모아 숨을 한번 크게 내 쉰 미래가 조금씩 손을 움직이며 자지 위를 주무르자 크기가 점점 더 커지기 시작했다. 아까도 충분히 한라산을 뛰어넘을 만큼 컸는데, 이제는 그것과는 비교도 안 되게 커지고 있었다. 이건…. 가히 에베레스트 급이었다.
18+형에게 스마트폰을 들켰다 [e북]
닌자손무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물건 간수 좀 잘해. 칠칠맞게 흘리고 다니지 말고.” 술에 취해 필름이 끊긴 다음 날 아침. 집안의 자랑이자 완벽한 형, 이신우가 내민 것은 내가 잃어버렸던 휴대폰이었다. 고맙다는 말을 하기도 전에, 신우의 입꼬리가 비릿하게 비틀렸다. “근데 해준아. 패턴이 너무 쉽더라.” 잠겨 있지 않은 갤러리. 그 안에는 욕구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찍어둔, 남에게 절대 보여줄 수 없는 적나라한 영상들이 가득했다. “너 이런 거 좋아하는 줄 알았으면 진작 말하지 그랬어. 형이 더 좋은 걸로 해줬을 텐데.” 부모님께 알리겠다는 협박, 아니 ‘치료’를 빙자한 신우의 제안. 도망칠 곳은 없었다. “입 벌려, 해준아. 형이 넣어줄게.”
18+화장실의 하낙호군
닌자손무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국 재수 종합학원 4층 화장실에는 귀신이 나온다는 유명한 괴담이 있다. 예준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아무도 없는 그 4층 화장실로 가게 된다. 어째선지 그 이후부터 예준은 야릇한 꿈을 꾸게 된다. 나쁘지만은 않던 그 꿈…. 예준은 홀린 듯이 화장실로 향하고, 그곳에서 며칠 전 꿈에서 만났던 조각같이 아름다운 남자를 마주치게 된다. * “아으응…. 으응…. 아, 아….” 판판한 가슴팍 가운데 솟아오른 두 유두를 남자가 혀와 손가락을 이용해 마구 애무했다.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왼쪽 유두를 콱 꼬집었을 땐 쾌감이 꼬리뼈에서부터 찌르르 타고 올라와 허리가 튀었다. “아, 아…. 가슴, 아…. 좋아….” 예준은 저도 모르게 쾌락에 몸을 맡기고 있었다. 기분이 몽롱한 것이…. 이거 꿈인가…? 그렇다면 나는 귀접하고 있는 것인가? 모르겠다…. 너무 좋았다.
18+기억을 잃었는데 보호자가 수상하다
닌자손무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우진이 눈을 꼭 감고 잠들어 있는 정한의 위로 올라타 그의 자지를 제 얼굴에 비비며 황홀한 얼굴로 올려다보았다. “아, 하아…. 하아….” 우진이 정한의 귀두를 엄지로 비비며 아래에서부터 핥아 올렸다. 그와 동시에 눈을 꼭 감은 정한의 입에서 달콤한 신음이 터져 나온다. “앗, 아…. 으응…! 아, 아….” 삐걱거리는 병원 침대 소리가 일인실 병실을 울렸다. 누가 들어올지도 모른다는 스릴이 우진의 쾌감을 몰아붙였다. 우진이 커다란 페트병만 한 자지를 쥐고 흔들며 정한의 얼굴을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정한씨, 나 봐줘요…. 네? 어서, 일어나서, 흐읏, 나 봐줘요….” “으응…. 읏, 으응….” 우진은 땡땡하게 부은 정한의 자지를 입안에 깊숙이 넣었다가 빼고 위아래로 흔들어주며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정한의 표정을 빠짐없이 지켜보았다. “앗, 아으응, 아…! 아흐윽…!” 상의의 단추를 풀어 가슴을 보이게 한 뒤 젖을 모아 주물렀다. 환자복을 입은 정한의 표정이 한껏 달떴다. “으응…. 흐응, 아….” 이젠 굳이 만져주지 않아도 유두가 한껏 흥분해서는 꼿꼿하게 서 있었다. 몸을 일으켜 가슴을 빨자, 앓는 소리가 귓가에 스며들어왔다. “쉬이…. 누가 들으면 어떡해요. 응?” “읏, 으응…. 아, 앗….” ‘시발, 꺼지라고! 이 좆 같은 스토커 새끼야!’ 정한이 자신에게 소리치던 기억이 떠오른다. 귀여웠지…. 잠들어 있는 모습도 충분히 사랑스러웠지만, 우진은 어서 제 얼굴을 보며 살아있는 표정을 짓고 있는 정한이 보고 싶었다. 그것이 비록 혐오감일지라도. ‘정한씨, 사랑해요’ ‘꺼지라고! 개새끼, 씨발놈아, 가까이 오지 마, 죽여버릴 거야, 죽여버릴 거라고!’ “으응, 읏, 흐읏…!” “아, 아아…. 정한씨…. 아, 아…!” 이번에 일어나면 아예 발목을 꺾어 제 옆에 주저앉혀 놓아야겠다고 생각하며 우진은 정한의 자지를 겹쳐 쥐곤 그의 판판한 배 위에 정액을 토해냈다.
18+선생님, 저 다 컸어요 [e북]
닌자손무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선생님, 약속 지켰으니까… 상 주세요.” 개강총회 술자리, 3년 만에 재회한 제자 강민재는 더 이상 내가 알던 멸치 중딩이 아니었다. 키 192cm, 터질 듯한 근육, 그리고… 바지 위로도 숨겨지지 않는 묵직한 존재감까지. 술김에 시작된 칭찬은 뽀뽀가 되었고, 뽀뽀는 키스가 되었으며,정신을 차려보니 내 손은 녀석의 흉기 같은 그것을 쥐고 있었다. “미친… 너 이거 병원 가봐야 하는 거 아니냐?” “만져줘요. 쌤이 만져주면 나을 것 같은데.” 도망치려 했지만, 놈은 학교까지 쫓아왔다. 내숭인 줄 알았는데 집착이었고, 대형견인 줄 알았는데 미친개였다! “형 안이 너무 따뜻해서 평생 살고 싶었는데.” 선생님, 수업 준비는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