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즐링 | TIBIU
18+애착 이론
다즐링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유사 근친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우리 아들 피아노 연주가 듣고 싶은데. 괜찮을까?” 이건 일종의 신호였다. 재언이 그만의 훈육을 시작하겠다는 신호. 그걸 거부할 권리도, 의지도 연우에겐 없었다. “연우야. 집중해야지. 피아노 연주하는데 자꾸 아빠 얼굴만 쳐다보면 못써.” “아, 아빠아…….” “자, 처음부터 다시 해보자.” 연우가 애처롭게 재언의 얼굴을 바라보았지만 재언의 태도는 변함없이 단호했다. “아, 아빠…. 저 몸이 이상해요. 안도 간지럽고 여기도 아파요…….” 그런데 연우의 상태가 평소와 좀 달랐다. 어찌 된 일인지 오늘은 좀처럼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
18+앞뒤 경계 주의보
다즐링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양성구유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술게임 벌칙으로 란제리를 입고 셀카를 찍게 된 도윤은 다급하게 연극부실로 향한다. 그곳에서 의외의 인물을 마주치게 되는데…. “아까 놀러 왔다가 깜박 잠들어버려서요. 여기 침대에서 쭉 자고 있었는데 못 보셨나 봐요.” 185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직각으로 넓고 곧게 뻗은 어깨. 이마를 살짝 가린 머리칼과 어딘지 날카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그는 같은 학과 한 학년 후배인 승혁이었다. “이건 그러니까, 그게, 내가 이상한 취향이 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라, 그… 과 회식 게임에서 져서 벌칙으로…….” “무슨 사정인지는 알겠는데요, 선배.” “어? 으응.” “밑에 그건 뭐예요?” 그를 1년째 몰래 짝사랑하고 있던 도윤은 그만 숨겨왔던 비밀을 들키고 마는데….
디어 메리 산타
다즐링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메리 크리스마스! 단 하루, 여러분의 산타가 직접 선물을 배송해 드립니다!♡♥] 삼촌 대신 산타 업무를 맡은 은우. 선물 배달을 간 은우는 배송이 잘못됐다는 말에 당황한다. “네? 범, 범태호 고객님 아니신가요? 우유 24병 주문하시지 않으셨어요?” “애기 눈엔 내가 우유나 빨 것 같이 생겼어?”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뭐든 하겠다는 은우에게 남자가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마침 눈앞에 훨씬 신선하고 먹음직스러운 게 있기도 하고. 애기한테서 나오는 우유는 왠지 내 입맛에 딱 맞을 거 같거든.” *** “씨발, 뒤지게 끝내주네.” “흐으, 좋, 좋아아. 응, 아! 아으.” “애기야, 뭐라고? 또박또박 말해야 아저씨가 들어주지.” 게게 풀린 눈으로 은우는 제가 뭐라고 내뱉는지도 모르는 채 좋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조, 조아. 자지…… 아저씨 자지…… 응!” “자지란 말은 어디서 배웠어? 응? 이제 보니 아주 음란한 산타네?” 남자는 성기를 입구까지 뽑아냈다가 다시 한 번에 박아 넣었다. 뿌리는 물론이거니와 자칫 음낭까지 박힐 만큼 거센 힘에 내벽이 순간적으로 수축했다. 푸슉! 은우의 성기 끝에서 터진 물줄기가 남자의 턱에 쏘아졌다. “아, 아아… 아!” 혀를 길게 내어 입가에 묻은 백탁액을 할짝 올린 남자가 흡족스럽다는 듯이 웃었다. “고소하고 달짝지근한 게 역시 맛있네.”
18+리셋 신드롬
다즐링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본 작품에는 3P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 방 탈출 편 도서관에서 깜빡 잠이 든 규온. 문득 눈을 떠보니 새하얀 방과 허공에 뜬 시스템 창이 그를 반긴다. [후끈후끈 양기 충전 게임에 오신 걸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Mission 1: 우유 만들기 체험] “이걸 어떻게 해? 안 해. 아니 못 해!” 이 미친 곳에서 탈출하려면 NPC들의 도움을 받아 미션을 전부 수행해야만 한다는 말에, 규온은 절망하면서도 탈출을 위해 열심히 미션을 클리어하기로 한다. 그런데, 도움을 준다던 NPC가……. “강……강이현? 네, 네가 왜 여기 있어?” “도와드릴까요? 규온 님.” 그토록 좋아했던 짝사랑 상대, 강이현의 얼굴을 하고 있는데. 2. 최면 치료 편 몇 달 전, 도서관에서 이상한 꿈을 꾼 이후로 극심한 수면 부족에 시달리던 규온. 그는 결국 최면 치료를 받기로 결심한다. “그날 꾼 꿈에 대해 떠올려 볼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흐읏, 아, 여…여기이!” “아하, 가슴 만져줬구나? 기분 좋았어?” 최면에 든 규온은 마치 뭐에 홀린 양 목소리가 이끄는 대로 순순히 그날의 꿈을 되짚어가기 시작한다. 그런데, 상담사의 목소리가 어쩐지 강이현을 닮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