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요유 | TIBIU
도련님이 백치가 되었습니다
유요유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하녀 샐리는 어린 도련님, 제스키안을 거의 키우다시피 모셨다. 제스키안은 그녀를 매우 따르며 좋아했으나 성장한 뒤로 차가워지고 말았다. 샐리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몹시 섭섭해한다. 그런데 어느 날 제스키안이 낙마 사고를 당한다. 그 때문에 머리가 다쳐 기억도 불안정해지고 어린아이처럼 되어 버렸다. 샐리는 제스키안이 어릴 때처럼 제게 살가워져 기쁘면서도 어서 회복하길 바랐다. 그러다 몸만은 장성한 그대로인 제스키안이 아무런 의도 없이 하는 행동에 속절없이 휘둘리는데…. * 머릿속이 복잡한 가운데 갑자기 음핵에 제스키안의 귀두가 문질러졌다. 자지 구멍에서 질질 흐르는 액을 음핵에 치덕치덕 묻히고 좆머리를 굴려 자극하니 샐리의 목에서 신음이 절로 나왔다. “아흐으읏!” “내 자지, 먹기 싫어? 딱 한 마디만 해 주면 바로 넣어 줄게.” 그가 음핵에서 쭉 내려와 질구를 쿡쿡 눌렀다. 약하게 허리 짓을 하자 좆머리가 살짝 들어가 버렸다. “하으, 앙!” 샐리는 눈을 크게 치뜨며 저도 모르게 보지 구멍을 조였다. 입구와 달리 텅 비어 있는 안쪽이 미친 듯이 허기졌다. “그 말만 하면 된다니까. 내 자지 값으로는 별거 아니잖아.” 제스키안은 귓바퀴를 약하게 이로 물며 대답을 재촉했다. 그러나 샐리는 조금이라도 들어온 자지를 정신없이 씹어 먹느라 말을 할 여유가 없는 듯했다. “아앗, 아…?” 갑자기 허전한 기분에 샐리는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귀두가 구멍에서 쏙 빠져 있었다. “제, 제스키안 님.” “응.” 제스키안은 뒤로 물러난 채 가만히 그녀를 기다렸다. “으읏….” 아주 잠깐 머금었던 것이었는데도 상실감이 엄청났다. 어서 귀두며 좆대를 전부 다 아래에 넣어 주었으면 했다. 샐리는 더는 길게 생각할 수가 없었다. 보지를 양옆으로 쫘악 벌리며 그가 원하는 말을 했다. “제, 제스키안 니임… 샐리 암캐 보지, 흣, 푹푹 쑤셔서, 아, 아기… 만들어 주세요. 빨리, 빨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