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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우롱 | TIBIU
作者档案
밀크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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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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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지하철에서 치한과
밀크우롱 · 现代背景 · 短篇集
漫画连载
#지하철_치한과의_모닝_섹스 #그런데_정체가_알고_보니? #금단의관계 #계략남 #연하남 #하드코어 출근길 지하철, 윤주는 갑자기 등 뒤에서 접근한 치한에게 걸려 얼굴도 모르는 채 그와 정사를 벌이게 되는데... *** 윤주는, 두 번의 절정이 거짓말이었던 것처럼 낯이 새하얗게 새는 것을 느꼈다. 이 남자... 지금... 넣으려는 거야? 지금 여기서? 지하철에서의 삽입 섹스는 용인할 수 있는 선을 한참 넘었다. 이건 공포나 마찬가지였다. 떨리는 윤주의 눈이 자신들을 둘러싼 채 핸드폰에 코를 박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바라보았다. 이것은 말도 안 돼⋯! 또한 뒤돌아서 있었기에 그 성기의 모습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는 없었지만, 엉덩이의 예민한 살갗이 말해주는 바에 따르면 치한의 좆은 그 길이도, 직경도 보통보다 훨씬 컸다. 최대로 흥분한 탓인지 좆대 위에 울룩불룩하게 솟아있는 요철은 그 느낌이 끔찍할 정도로 굉장해서 윤주는 저도 모르게 등골이 서늘해졌다. 이걸⋯ 지금 넣겠다고? “아, 안 돼! 들킬거야⋯!” 뒤에 있는 자의 귀에만 겨우 들릴 수 있을 정도로 조그맣게, 그렇지만 날카롭게 소리쳤지만 치한은 고개만 숙일 뿐 자신의 행동을 바꾸지는 않았다. “그⋯그러면 콘돔… 콘돔이라도⋯!” ‘콘돔’이라는 처절한 외침에 남자는 오히려 더 희열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았다. 왠지⋯ 그가 마스크 속에서 웃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주 / 윤주 (27) 의붓남동생과 단둘이 살고 있는 K-직장인. 출근길 지하철에서 치한과 정사를 벌이게 된다. *남주 / 태주 (22) 윤주의 의붓남동생. 사근사근하고 매우 상냥한 성격으로 지금껏 윤주에게 큰 소리 한 번 낸 적이 없는 이상적 남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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