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긋 | TIBIU
18+마피아에게 사육 당하기
봉긋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마피아 #조직/암흑가 #SM #사육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더티토크 #절륜남 “하아아…… 빅터 제발…….” 지희의 애원은 들리지도 않는지 빅터는 점점 더 과감하게 애무했다. 클리토리스를 핥더니 이내 쪼옥 빨아들였다. 부풀어 오른 정점을 깨물고 빨고 뭉개며 빅터는 지희를 마음껏 희롱했다. [빅터 제발 그만!] [보지를 벌렁거리면서 씹물을 질질 흘리면서 그만하라고? 역시나, 지희는 거짓말을 잘해.] 고개를 든 빅터가 깔끔하게 뒤로 물러났다. 엉망으로 흐트러진 자신과 달리 빅터는 말끔하게 수트를 입은 모습에 흐트러짐이 전혀 없었다. [딴 새끼랑 결혼하고 한 집에 사는 널 내가 어떤 심정으로 봤을까.] [이제 지희 네가 고통스러울 차례야.] 문이 열리고 실크 가운을 입은 낯선 여자 한 명이 방 안으로 들어왔다. 빅터가 소파에 앉자, 여자가 가운을 벗었다. 소파에 앉은 빅터의 다리 사이에 무릎을 꿇은 여자가 지퍼를 내리고 한껏 발기한 성기를 꺼냈다. 긴 머리카락을 묶은 여자가 굵고 긴 그의 좆을 손에 쥐었다. “도대체 지금 뭘 하는 거야.” [닥치고 잘 지켜봐. 지희 네가 그만하라고 해서 딴 년이랑 하는 거니까.] 소리치는 지희는 아랑곳하지 않고 여자가 빅터의 귀두를 혀로 핥았다. 붉은 립스틱을 칠한 입술 사이로 빅터의 커다란 좆이 밀려들어 갔다. 능숙하게 빅터의 좆기둥을 빨고 혀로 핥으며 여자는 풍만한 엉덩이를 흔들어댔다. [하앙……흐응…….] 빅터의 성기를 빠는 여자의 고갯짓이 점점 빨라졌다. 좆을 빨며 신음을 흘리는 여자를 지희는 고통스럽게 보았다. 추루룹, 추룹. 좆이 빨리는 적나라한 소리가 들리고 빅터가 손을 뻗어 여자의 가슴을 움켜쥐었다. 커다란 여자의 가슴이 그의 손에 뭉개지는 것을 보던 지희는 왈칵 다리 사이로 애액이 흐르는 게 느껴졌다. 미쳤어, 송지희. 이 상황에 도대체 왜 흥분이 되는 거지. *여주/ 송지희 이혼하고 이탈리아 와서 마피아에게 납치당함. *남주/ 빅터 마피아 최고 보스. 그를 버리고 다른 남자와 결혼한 지희를 납치함.
18+조직 보스 여자에게 따먹히면
봉긋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조직/암흑가 #금단의 관계 #SM #배뇨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더티토크 #절륜남 #유혹녀 “오늘 아침에 형님이랑 박았어? 씨발, 여기도 보스가 빨아서 흔적 남긴 거냐고.” 민서의 몸 곳곳 태건이 남긴 붉은 흔적이 있었다. 무혁은 붉은 흔적이 남은 곳을 혀로 핥으며 보지에 손가락 하나를 더 집어넣었다. “하아앗!” “묻잖아. 아침에 박았는지.” “했……지. 했는데…… 그거 알아? 당신 형님 좆, 지금 내 구멍에 넣은 당신 손보다 작……아. 하아아…….” 손가락을 쑤셔 넣고 엄지손가락으로는 클리토리스를 비볐다. 무혁은 태건과 목욕할 때 본 좆을 떠올렸다. 작긴 해도 발기하면 달라질 줄 알았다. “그래서 우리 형수님이 이렇게 굶주렸구나? 나한테 이렇게 쉽게 다리를 벌리는 게.” “아아아 무혁 씨……더 더……, 더 빠르게.” 엉망으로 흐트러진 민서가 숨을 헐떡이며 무혁에게 애원했다. 무혁은 발정이 나 어쩌지 못하는 민서를 보며 태건이 떠올랐다. 죄책감이 느껴지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멈출 수 없었다. 죽는 한이 있어도 오늘은 윤민서의 보지 맛을 봐야 할 것 같았다. 보지 구멍에 손가락 세 개를 쑤셔 넣었다. 흥건하게 젖은 구멍 안에서 손가락을 벌리자, 민서가 자지러지듯 신음을 흘렸다. “아아아……하앗! 하아, 하아…….” 손가락을 비틀어 보지 구멍을 헤집으며 무혁은 고개를 숙여 입술을 빨았다. 아랫입술을 빨고 열린 입술 사이로 혀를 찔러 넣었다. 뜨겁고 말랑한 혀를 휘감아 그의 입속으로 빨아들였다. 달콤한 타액을 꿀꺽꿀꺽 삼키며 이를 잘근거렸다. 혀를 비비고 입술을 빨며 손가락을 좀 더 빨리 움직이자, 민서가 파르르 떨며 허리를 비틀었다. 혀가 얽히고 타액을 빨아들이는 질척거리는 소리가 났다. 씨발, 윤민서는 보지도 혀도 모두 달았다. 이러니 태건이 미치지 않고 배길까. “다리 더 벌려.” “하아, 이렇게?” 방만하게 다리를 벌린 민서의 보지에서 무혁은 손가락을 뺐다. 절정에 찼던 보지가 벌렁거리는 걸 보며 무혁은 손바닥으로 클리토리스를 빠르게 문질렀다. “아아아……하아…… 그만…….” 점점 더 빠르게 손을 움직이자, 민서가 엉덩이를 뒤로 빼며 애원했다. “하아아……쌀 거 같아. 그만……그만해.” 다리를 오므리려 힘주는 민서의 모습에 미간에 주름을 잡은 무혁이 허벅지를 누르고 엄하게 말했다. “참지 말고 싸. 내 다 빨아 먹어줄 테니까. 너는 오줌도 다니까.” “하아……먹어보지도 않고 어떻게 알아.” “그러니까 지금부터 먹어봐야지. 얼마나 단지.” *여주 / 윤민서 조직 보스에게 납치당해 갇혀 지내다, 조루인 태건을 견디지 못하고 무혁을 유혹함. *남주 1 / 차무혁 목숨까지도 바칠 수 있는 조직 보스 여자의 유혹에 넘어감. * 남주 2 / 강태건 조직 보스이지만 조루여서 아끼던 오른팔에게 여자를 빼앗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