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퇴사 | TIBIU
18+맛도리탕 선배
김퇴사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원홀투스틱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근육짱, 헬짱들이 득시글한 캠퍼스 맛집 탐방 동아리 ‘맛도리탕’. 단백질에 눈이 돌아가는 동아리원으로 인해 신입생들은 도망치기 바쁘다. 동아리의 존속을 위해 총대를 맨 임산호는 신입생 강재빈에게 접근한다. 그러나 시간이 거듭할수록 그로부터 묘한 기류를 느끼게 되는데……. 임산호는 꿈에도 몰랐다. 잘생긴 후배님에게 동아리 가입 제안을 했던 순간을 두고두고 후회하게 될 줄은. * “어때? 우리 맛도리탕은 말이야, 이 일대는 물론이거니와 유명한 맛집이란 맛집은 다 돌아다니는 곳이거든? 우리 동아리 이름으로 맛집 지도를 만들어서 인터넷에 배포하기도 해.” 순간적으로 장난기가 돋은 임산호는 강재빈의 귀에 입술을 붙인 채 속삭이듯 말했다. “나랑 같이 맛도리탕이 되지 않을래?” 강재빈의 몸이 움찔 떨렸다. “……가입할게요.” 의외롭게도 강재빈은 길게 고민하지 않고 순순히 고개를 끄덕였다. “어? 정말로? 맛도리탕? 진짜?” “네. 가입할게요. 맛도리탕 할게요.”
18+자유 여행이 최고야
김퇴사 · 现代背景 · 天然受漫画连载이탈리아 남부로 자유 여행을 온 강누리. 여러 가지 악재 속에서 고생하던 중, 친절한 마르코와 친구들을 만났다. 그런데 갑자기 친구들의 태도가 돌변하기 시작하는데……. * 비토의 성기는 너끈히 강누리의 속을 파고들었다. 비토는 처음부터 세게 몸을 움직였다. 니노가 강누리의 뒤통수를 당겼다. 한동안 혀 위에서 뒹굴던 귀두가 단숨에 목구멍을 파고 들었다. 비토가 계속해서 안쪽의 예민한 곳을 찔렀다. 사정하지 않고는 못 참을 만큼의 자극이었다. 강누리의 성기가 떨리면서 묽은 정액을 뿜어냈다. “흐으, 크, 허읏, 흐, 큽…….” 한참 거세게 움직이더니. 결국 비토가 안에 삽입한 채로 먼저 사정했다. 크게 벌어진 뒷구멍에서 정액이 넘쳐흘렀다. “목구멍에 넣어준 건 삼켰으면서. 내 것만 흘리면 안 되지. 섭섭해.” 비토는 손가락으로 흐르는 정액을 긁어 다시 뒷구멍 안으로 넣어주었다. 그러고는 밖으로 흘러나오지 않도록 손가락 네 개로 입구를 틀어막았다. “뒷구멍도 장난 아니야. 내가 골랐지만 최고야.” “……같이 박을까?” 알맞게 자리를 잡은 니노가 강누리의 두 다리를 들어 자신의 어깨 위에 올려놓았다. 강누리가 눈을 질끈 감는 것과 동시에 니노의 귀두가 루카의 기둥을 옆으로 밀며 안으로 들어왔다. 귀두가 절반 이상 들어오자 잠시 멈칫하더니 단숨에 뿌리까지 박아 넣었다. “커허으, 으, 흐으…… 읏…….”
18+좋은 집
김퇴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마침내 문을 열고 방 밖으로 나온 배수오는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다물고 있던 입이 저절로 쩌어억 벌어졌다. 왜냐하면 양두일이 거실 창에 비스듬히 몸을 기댄 채 좆을 꺼내어 느릿하게 손으로 흔들고 있는 데다가, 그 좆이 살면서 본 것 중에서 가장 컸기 때문이었다. “……세상에.” 배수오는 홀린 듯 양두일에게 다가갔다. 다짜고짜 무릎을 꿇고 좆을 향해 입을 벌렸다.
18+도련님이 돌쇠에게 시리즈
김퇴사 · 短篇集 · 架空历史漫画连载좌의정 양덕수 대감은 몸이 약한 막내아들 양태언을 위해 매를 대신 맞을 노비인 돌쇠를 데리고 온다. 양태언은 매서운 회초리질에도 신음 한 번 흘리지 않는 돌쇠가 계속 신경 쓰이는데... * “네 발이 어울리지 않게 작아 고심한 끝에 고른 것이다. 신어라.” “……너무 작습니다.” 사실 돌쇠의 발은 그리 작은 편이 아니었다. 오히려 그 큰 덩치답게 큼직한 발이었다. 하지만 양태언은 고집스럽게 돌쇠의 발이 작다며 약을 올리고 놀려대곤 했다. “고심한 끝에 고른 것이라 하지 않았느냐. 당장 신어라. 신지 않으면 발목을 잘라버릴 것이다.” 양태언은 막무가내였다. 돌쇠는 어쩔 수 없이 꽃신에 발을 욱여넣었다. 반듯하던 꽃신이 돌쇠의 발에 눌려 우그러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태언은 만족스럽다는 듯이 웃었다. “아주 잘 어울린다.”
18+애완촉수 김촉촉
김퇴사 · 短篇集 · 浪漫喜剧漫画连载기분이 좋아진 촉수들이 꿈틀거리더니 각자 하트를 하나씩 만들어 춤을 추듯 살랑살랑 움직였다. “이 맛에 식집사가 되는 건가.” 그런 촉수들의 모습이 하음의 눈에는 마냥 귀엽고 사랑스럽게 보였다. 하음은 촉수들을 붙잡고 쪽쪽쪽 차례로 가볍게 입을 맞춰 주었다. 그러자 한순간에 원래의 크기로 돌아온 촉수들이 앞다투어 하음에게 달라붙어 비비적거리기 시작했다. 그 기세가 심상치 않다고 생각한 것은 촉수 중 하나가 난데없이 옷 속을 파고들어 젖꼭지를 문지를 때였다. “어, 김촉촉, 자, 잠깐…….” 당황해 몸을 비트는 사이에 나머지 촉수 두 개가 하음의 바지 속으로 들어왔다.
18+배드엔딩에 진입한 성녀님
김퇴사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차원이동 #게임빙의 #조신남 #능력남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존댓말남 #순진녀 라는 게임 속 엑스트라 성녀에 빙의한 엘라. 대사제 바사니오와 함께 마물 토벌을 위해 북부에 머물던 엘라는 게임의 주인공인 영웅 리에브에게 희롱당하는 장면을 바사니오에게 들켜버린다. 마물 토벌이 끝나고, 게임의 주인공인 리에브가 죽게 되자 혼란에 빠진 엘라는 갈피를 잡지 못한다. 은은하게 엘라에 대한 집착을 내보이던 바사니오는 엘라가 리에브를 좋아했다고 오해하는데... “아무리 사람들이 리에브를 영웅이라고 불러도, 제게 영웅은 리에브가 아니라 바사니오예요. 제 기도가 언제나 바사니오에게 향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 주세요.” 내 말에 바사니오의 싸늘하던 눈빛이 온기를 찾았다. “그러면 오랜만에 같이 기도를 드릴까요?” 바사니오가 모아져 있는 내 두 손을 자기 왼쪽 허벅지 위에 올렸다. 왼쪽 허벅지 위에 몽둥이가 하나 숨겨져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이내 그것이 무엇인지 깨달았다. 바사니오의 자지가 분명했다. “순종하는 두 사람이 한 몸이 되어 기도를 드립니다. 부디 맞잡은 손이 떨어지지 않게 이끌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짧은 기도가 끝나고 침묵이 찾아 들었다. “기도를 마친 후에 어떻게 해야 한다고 했죠?” “기도가 끝나면 제 손이 닿은 곳을 소, 손으로 부드럽게 쓰다듬은 후에 입을 마, 맞추어야 해요.” 우물쭈물 흘러나온 대답에 바사니오가 칭찬하듯 짧게 웃음을 흘렸다. 그러고는 어디 한 번 제대로 해보라는 듯이 허벅지를 벌렸다. *여주/ 엘라 게임에 빙의한 엑스트라 성녀. 순진한 편. *남주/ 바사니오 엑스트라 대사제. 엘라에게 집착함. *서브남주/ 리에브 게임의 주인공. 영웅. 의문의 죽임을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