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건다같이 | TIBIU
18+띵동! 택배요!
좋은건다같이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장내방뇨(방뇨플), 더티토크(자보드립)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운수 한번 더럽게 나빴던 날, 웬일로 택배 기사가 안 누르던 벨을 눌렀다. 아무 의심 없이 문을 열어 준 강주영은 정체 모를 남자에게 붙잡혀 버리고. “하아, 하아, 왜, 왜 이러, 세요!” “허억, 허억, 시발, 입안에 꿀을 발라놨나. 허어, 이래서 네 애인이 그렇게 퉁퉁 붓게 매번 빨아놨나 봐.” 거칠게 입술을 빨아대던 택배 기사는 주영의 뒷구멍까지 순식간에 점령했다. 그 강압적이고 변태적인 행위에 반항하던 주영, 서서히 자신의 몸이 반응하는 걸 느끼고 새로운 취향에 눈뜨고 마는데…. * “힉! 힉! 헥, 긁!” 주영이 몸을 덜덜 떨며 쪼르르 제 성기에서 분수가 아닌 노란 물을 뱉어냈다. 그에 남자가 주영의 부풀어 오른 배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씨팔, 이걸로도 느껴? 말로만 들었지, 이게 돼? 우리 주영이 좆집이 아니라 육변기였네?” 남자는 제 품에서 경련하며 헐떡이는 가느다란 몸을 눈으로 훑으며 이를 갈았다. 주영의 안에 아침부터 시원하게 싸대서 안 그래도 기분이 좋았는데, 제 오줌을 받고 좋아서 뒤집힌 주영을 보자 머리칼이 쭈뼛쭈뼛 설 정도의 폭력적인 욕구가 드는 것이다. 좋아 죽겠다는 듯이 제 성기를 쭉쭉 빨아대는 주영의 아래에서 정액은 물론, 오줌까지 줄줄 흘러나와 제 체액으로 범벅이 된 모습이 미치도록 색정적이었고, 제 성기가 주는 걸 받아먹고 한껏 느껴서 자신과 같이 오줌을 픽픽 싸대는 모습이 그렇게 꼴릴 수가 없었다. 더 보고 싶게. “너 뒤로 뭘 넣어줘도 다 좋아? 씨이팔. 오줌 넣어줬더니, 오줌 싸. 정액 넣어줬더니, 임신한 것처럼 배도 불러. 보지, 좆집, 육변기, 다 되네.” 남자는 아직도 움찔움찔 떨며 성감이 가시지 않은 주영의 몸을 잡아 일으켰다. 그는 잠깐 제 성기를 주영에게서 빼냈고, 그 사이에 주영 안에 들어 있던 정액과 오줌이 카펫 위로 줄줄 쏟아졌다. “와, 진짜 보지로 오줌 싸는 거 같다. 시발, 주영아, 보여? 너 보지로 오줌 싸.”
18+그 형수의 속사정
좋은건다같이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금단의 관계, 강압적 관계, NTR 요소가 내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작품은 2편 임신플, 4편(외전편) 모유플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해 주세요. 적당히 든든한 남자와 평온한 결혼생활을 꿈꾼 윤도윤. 그런데 상견례 자리에서 제 운명의 짝을 만났다. 그래서는 안 될, 제 남편의 쌍둥이 동생 한기주였다. * “힉! 읏! 하, 하지 마아……! 아! 아! 하지……! 흑!” 도윤은 필사적으로 남자의 탄탄한 가슴을 나름대로 힘 있게 밀쳤으나, 기주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을 밀어내는 두 손을 잡아 침대로 내리눌렀다. 퍼억! 마침내, 기주가 안쪽 깊숙이 사정했다. “아, 안 돼……! 안에 안 돼……!” “하아. 안 되긴. 잘 받아먹어요. 씨물 달라고 구멍에서 애액이 질질 흘러나오던데.” 기주는 태연하게 빠끔빠끔 정액과 애액이 흘러나오는 구멍에 다시 자기 성기를 집어넣었다. “두, 두 번이나, 했……!” 푹. 두꺼운 성기가 예고도 없이 내벽을 강하게 긁으며 박히는 바람에 도윤은 말을 잇질 못하고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시, 싫어! 힉! 배 속, 이상, 해!” 기주는 거칠게 들어갔던 것과는 다르게 느리게 허리를 물리며 물었다. 그리고는 그는 살짝 볼록 올라온 도윤의 배를 손으로 여기저기 꾹꾹 눌렀다. “여기? 여기?” “그게, 아니, 으극!” 기주가 어느 한 지점을 찌를 때, 도윤의 성기에서 푸슉, 하고 맑은 액이 터져 나왔다. 이 사람이 내 오메가다. 내 오메가."
18+옆집 남자에게 잘해 주지 마세요
좋은건다같이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첫사랑 #감금 #피폐물 #하드코어 #연하공 #짝사랑공 #집착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남수 #연상수 #순진수 #굴림수 #헤테로였수 음침하게 온몸을 꽁꽁 싸매고 사람만 보면 화들짝화들짝 놀라는 옆집 남자 이시우와 얼떨결에 친해져 인간적인 호의를 베푼 민태하. 원래 어느 정도 선을 지키는 태하는 여덟 살이나 차이 나는 시우한테는 어째서인지 그러지 못한다. 덩치만 산만 하지 너무나 여린 아이로 생각했기 때문일까. 그를 스스럼없이 귀여워한 행동이 태하의 발목을 잡았다. 여자 친구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나름대로 행복한 날, 태하는 시우에게 붙잡혀 그의 집으로 납치되는데……. * “시, 시우야……? 그거 뭐야……? 이상한 게 자꾸 닿는데…….” “후웃……. 형 구멍 입구가 말랑해요. 어떡해……. 자지가 터질 것 같아요. 흐응. 이거, 그냥 제 건데…….” 뭐 어디가 말랑해? 이시우 거라고? 그 말 또한 이해하지 못했다. 태하는 이시우의 집에 끌려온 이후 모든 말과 일을 이해할 수 없었다. 이시우는 자신의 눈앞에 보이는 야하고 잘 빠진 나신을 탁하게 가라앉는 눈으로 주시하며 슬슬 허리를 움직였다. 태하의 뒷구멍이 벌름벌름 제 선단을 먹으려고 기다리는 게 눈에 들어왔다. “형이 먼저……, 꼬셨는데, 저한테 이상한 거, 보여 줬잖아요.” 시우는 그렇게 중얼거리며 거대한 몸에 맞는 페트병만 한 검붉은 좆을 태하의 구멍으로 집어넣었다. 태하가 놀라 침대 위로 도망가려는 걸 그가 온몸으로 내리누르며 그 안을 사정없이 들쑤셨다. “혀엉. 흐응. 혀엉! 흣! 형 보지 최고예요! 못, 도망가. 이 안에, 흐, 나만 넣을 수, 있어요. 이제 나만. 으응! 내 자지만!” “흐억! 미, 어윽! 미쳤, 으윽! 하으웃!” 결장 깊숙이 들어온 좆의 감각이 소름 끼치게 좋았다. 태하는 그걸 인정하고 싶지 않아 울며 고개를 가로저었다. 콱 혀라도 깨물고 싶은 심정이었으나 성감이 계속 자극되어 자신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오직 높은 교성뿐이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옆집 남자에게 잘해 주지 마세요》
소꿉친구를 잡아먹는 방법
좋은건다같이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현대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달달물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짝사랑공 #절륜공 #미남수 #순진수 #허당수 #단정수 #무자각짝사랑수 #헤테로였수 우진은 소꿉친구인 해준을 오랫동안 짝사랑했지만, 해준이 이성애자여서 그동안 그의 친구 역할만 자처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해준이 남자와 사귄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에게도 기회가 생겼다는 것을 깨달은 우진은 남자가 처음인 해준에게 게이 섹스에 대해 알려 준다는 핑계로 차차 그를 길들이기 시작하는데……. * “아!” “아파?” “아니, 으……. 너, 넣었어?” “응. 손가락 하나만. 천천히 알려 줄게. 긴장 풀어.” “그게 내 맘대로 되느냐고……!” 우진은 봉곳이 올라온 말랑한 엉덩이에 입을 촉촉 맞추며 그대로 손가락을 하나 더 넣었다. 안에서 젤이 녹아 손가락이 움직일 때마다 구멍 밖으로 알 수 없는 액체가 질금질금 흘러나왔지만, 해준의 쫄깃한 구멍은 우진의 손가락을 오물오물 잘도 물어 왔다. “차우진……. 이거 기분이 별론데…….” “흐음. 이상한 게 아니고 별로야?” “응…….” 쫀득하게 붙어 오는 내벽 여기저기를 찌르던 우진이 작게 한숨을 쉬었다. “아무래도 네가 느끼는 곳이 좀 안쪽에 있나 봐.” “내가 느끼는 곳?” “아까 말했잖아. 사람마다 느끼는 곳이 달라서 이렇게 손가락으로 일단 그곳을 찾고 시작해야 덜 아파.” 아. 그곳을 찾는 연습 중이었지. 해준은 그제야 이 행위의 목적이 생각났다. “그럼 어떡해……?” 그 말에 차우진은 한 달 동안 잘 참아왔던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라 뚝 끊겼다. 저의 첫사랑이 따먹어 달라며 이렇게 엉덩이를 하늘 높이 치켜들고, 다리를 벌리고 있는데 어느 누가 참을 수가 있을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소꿉친구를 잡아먹는 방법》
18+매형의 아내
좋은건다같이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 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 양성구유, 더티토크 등 호불호가 갈리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채영일에게 우강현은 매형이면서 아버지와도 같았다. 누나가 해외로 떠난 날 밤, 남자가 제 침대로 기어들어 오지만 않았다면, 채영일과 우강현은 사이 좋은 처남과 매형 사이로 오래도록 남았을 터였다. * “놔! 놔아! 도둑이야! 도둑…! 형! 매혀엉!” “쉬이. 영일아. 우리 처남, 형 여기 있어. 착하지?” “끕. 혀, 형…?” 제 몸을 주무르는 손이 매형이라고? “하아. 영일아, 너 왜 여태….” 남자는 앙증맞은 젖꼭지를 엄지로 슬슬 쓸다가 콱 잡아당기며 살짝 이를 갈았다. “왜 보지 있다고 형한테 말 안 했어?” “끅. 흐윽. 혀, 형, 형…! 뭐 하는…! 매형!” 어떻게? 어떻게 알았지? 한 번도 그의 앞에서 맨몸을 보인 적도, 그렇다고 아랫도리를 보인 적도 없는데? “괜찮아, 괜찮아. 아기만 배면, 첫날밤은 이걸로 봐줄게. 매형 좆물 받아서 임신하자, 영일아?” “흐으흣! 허어엉! 혀엉, 하윽! 너무, 너무 깊, 흐으앙! 안 돼애…!” 필사적으로 남자의 손에서 벗어나려 노력하지만, 그럴수록 더욱 깊은 수렁으로 빠져가는데….
베타인데 임신했다?
좋은건다같이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소꿉친구 #친구>연인 #첫사랑 #미인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미남수 #순진수 #허당수 #베타였수 #임신수 #형질변환 내 뱃속에 있는 아기가 불알친구의 씨라고? ※ 본 작품은 강업적 관계, 수면 중 관계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임신입니다.” 불가사의한 말이었다. “…예?” “10주 차 정도 되셨네요.” “네? 예? 제, 제가요? 제가 이, 임신이라고요? 저, 잠시만요, 선생님. 잠시만….” 유은재의 머릿속은 거센 폭풍을 만난 배처럼 이리저리 울렁이며 흔들렸다.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이건 불가사의, 아니, 불가능한 일이었다. “아, 아니, 그럴 리가…, 그럴 리가 없잖아요, 선생님! 저는 베타라고요!” 그러나 돌아온 대답은 전과 같았다. 임신했고, 심지어 각인 상대까지 있다는 말. 마지막 애인이 1년 반 전이었는데, 어떻게 극우성 알파를 만나고, 각인까지 해서, 애까지 뱄다는 말인가! “큭. 은재야. 눈, 떠야지? 애 아빠, 궁금하댔잖아. 네 안에 딱 달라붙은, 콩알, 누구 씨인지 봐야지? 응?” *공/ 서도하 (28) 유은재를 오랫동안 짝사랑하다가 결국 몰래 임신까지 시키는 인물. 은재 앞에서 살살 눈웃음치며 순한 척 제 미모를 한껏 이용한다. *수/ 유은재 (28) 서도하를 친구(?)로서 귀여워한다. 술만 마시면 서도하에게 입을 맞추는 버릇이 있지만, 자고 일어나면 기억하지 못한다.
18+에스퍼들의 가이드
좋은건다같이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다공일수, 자보드립, 임신드립, 다인플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고추 작은 놈들 사이에서 하루하루 지쳐가던 A급 가이드 기하랑. 그런 하랑에게 중앙에서 파견 나온 S급 에스퍼 최재혁이 며칠만 자기 팀 전담 가이드가 되어 달라고 부탁한다. “이곳에 있는 동안만, 저희 팀 전담 가이드가 되어 주십시오. 다들 개성이 넘쳐서 그렇지, 가이딩할 때는 순한 놈들입니다.” -라고 하지 않았나? 최재혁의 말과는 다르게 그와 그의 팀원들은 고삐 풀린 짐승처럼 하랑을 덮쳐왔다. 심지어 하나도 아니고, 둘, 셋, 넷…. 셀 수 없는 아랫도리의 축복에 하랑은 쉼 없이 그들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 “으으웅! 아아! 가, 갔어! 갔어요! 힉! 방금, 갔어…!” “네, 저도 갔어요, 가이드님. 근데 가이딩이 아직 덜 돼서.” “하흐! 했잖, 방금 했…! 웃!” 하랑은 간단한 접촉 가이딩은 큰 효율을 못 냈지만, 점막 가이딩이나 삽입 가이딩에는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그렇기에 키스만으로도 불안정한 파장을 어느 정도 진정시킬 수 있었다. 실제로 방금 키스한 두 상대 모두 불안정했던 파장이 금방 진정되어 있었다. 그런데도 하랑을 마주 안은 남자는 가이딩을 핑계로 삽입을 시도했다. 처음부터 이게 목적이었던 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