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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작 영애가 얀데레 알파 약혼자를 진정시키는 방법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남작 영애가 얀데레 알파 약혼자를 진정시키는 방법 [e북]
달달양탄자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오메가버스 #왕족/귀족 #소유욕/독점욕/질투 #계략남 #평범녀 #순진녀 평범한 남작가의 둘째 딸, 일레인에게는 완벽해 보이는 약혼자가 있다. 바로 베르만 공작가의 소공작, 크리스 베르만. 하지만 이 완벽해 보이는 약혼자에게는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위험한 광증이 도사리고 있었다. 이 광증을 낫게 할 방법은 오직 그녀의 ‘향’을 맡게 하는 것뿐이라는데……? * 다음 순간, 드레스 자락이 벌려지며 크리스의 손이 안쪽으로 파고들었다. 일레인이 눈을 크게 떴다. “크, 리스 님……? 거, 거긴 왜……?” 일레인은 휘둥그렇게 뜬 눈으로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일레인의 이곳에서 아주 귀엽고 달콤한 향이 나고 있는걸요?” 일레인의 드레스 자락이 한껏 들어 올려진 채, 소공작 크리스의 손이 더 안쪽으로 기어들어 갔다. 크리스의 손가락이 점점 더 압력을 가하면서 부드러운 허벅지를 문질렀다. 일레인이 파들파들 떨면서 펄쩍 뛰었다. “크, 크리스 님…… 여긴 아무래도 복도고, 흐, 흐윽…… 거, 거긴…….” “괜찮아요. 일레인. 누군가 일레인을 감히 쳐다보기라도 하면, 제가 그 불측한 눈을 모두 처리해 버릴 테니까요.” 크리스가 유독 ‘처리’에 힘을 주어 반응했다. 그로 미뤄 보면 그 처리란 건 좋은 행동이 아닌 것 같았다. 다시금 일레인이 무어라 하려고 입술을 달싹였을 때, 단단한 손가락이 드레스 자락을 헤치고 더 안쪽으로 푹 파고들었다. 일레인의 속옷이 자리한 바로 그곳이었다. “일레인의 향을 맡게 해 주신다고 약속해 주셨잖습니까. 그렇지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남작 영애가 얀데레 알파 약혼자를 진정시키는 방법》- R18封面已屏蔽
오메가 여대생의 XX 절정 (Feat. 옆집 오빠) [e북]
달달양탄자 · 现代背景 · ABO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오메가버스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집착남 #계략남 #순진녀 #평범녀 세영은 어쩐지 머리가 어지럽고 아랫배와 허벅지가 뻐근하게 아프다. 옆집 알파 오빠의 차를 타자, 그 증상이 극심해진다. 그런데 태혁은 세영이 아픈 게 아니고 ‘히트’가 온 거라는데……? “너 정말 모르는구나, 너…… 히트 온 거야.” “히……트?” 히트라니? 세영은 오메가도 아니고 베타였다. 그런데 웬 히트란 말인가? 그런 내심을 짚은 듯 태혁이 말을 이었다. “그래, 너 지금까지 베타였던 거 알아. 하지만 베타 중에는 아주 드물게 성인이 되어서 오메가로 발현하는 사람들도 있어. 너처럼 말이야.” “흐윽, 그, 그럼…… 그럼 어떻게 해야 해……. 흐윽…… 병원 가야 해?” 그럼에도 태혁의 뜨거운 시선이 세영을 위에서부터 아래로 집요하게 훑고 지나갔다. “하아, 달달한 냄새. 진짜 미치겠네.” 그가 낮은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세영이 그 말에 대해 뭔가 반응하기도 전에, 태혁이 몸을 확 틀어 팔을 뻗었다. 그러고는 순식간에 세영을 조수석 시트로 넘어트렸다. 세영이 상황을 파악할 시간조차 없었다. 다음 순간, 태혁은 이미 세영의 위에 올라타듯 상체를 걸치고 있었다. 그의 단단한 몸이 세영의 몸을 위에서 부드럽게 짓눌렀다. “시간 없으니까 단도직입적으로 말할게. 너, 누구 페로몬 받아먹고 싶어.” 어느새 자신을 내려다보는 태혁의 눈빛에 힘이 들어가 있는 걸 발견했다. 그 안에는 이제껏 본 적 없는 강한 소유욕과 집착 같은 것이 번들거리고 있었다. 마치 제 오메가를 바라보는 듯한 알파의 눈빛이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오메가 여대생의 XX 절정 (Feat. 옆집 오빠)》
18+오메가 알바생은 애완 슬라임이 필요해요 [e북]
달달양탄자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현대물 #독점욕 #오메가버스 #인외존재 #고수위 #촉수물 #평범녀 #순진녀 알바 자리를 구하고 있지만 오메가라는 이유로 번번이 구직에 실패하던 유림. 결국 마지막에 구하게 된 건 심야 독서실 카운터 알바였다. 유림은 독서실에서 일하던 중, 어딘가에서 나타난 슬라임과 놀아 주게 되고 정을 붙이며 가까워진다. “이건 설마 슬라임……인가?” 뽀그르르륵. “너 좀 귀엽다, 응?” 그러던 중 질 낮은 알파 손님이 유림에게 추근덕대자 그녀는 이를 단호하게 거절한다. 유림의 거절에 속이 상한 알파는 그녀를 향한 음모를 꾸미는데. 위기의 순간 나타난 것은 슬라임이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오메가 알바생은 애완 슬라임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