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이즐 | TIBIU
18+새언니 대신 오빠와 하는 짓
배이즐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나는 멍하니 내 영정 사진을 봤다. 그러니까, 신주희의 몸과 권시은의 영혼으로 말이다. 이 사실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워서 내 손등을 마구 꼬집었다. 그러자 차가운 외모와 다르게 따뜻한 손이 새언니의 손을 감싸 왔다. “시은이가 죽은 건 너 때문이 아니야.” “…….” 어떤 반응을 해야 할지 몰라서 고개를 푹 숙이자 한숨을 쉰 오빠가 나를 일으켰다. 빈소 뒤 가족실로 데리고 갔다. 어두컴컴한 가족실. 나를 보는 것 같은 영정사진의 시선에서 벗어나자 알 수 없는 울음이 터졌다. 나는 살아 있는데 죽었다. 받아들여지지 않는 현실에 혼란스럽고 틈만 나면 숨이 막혔다. 오빠는 신주희 몸에 든 사람이 권시은인 건 절대 모르겠지. 그래서 위로를 해 주는 대상이 내가 아니라 신주희라는 걸 알아서 가슴이 미어졌다. 새언니의 영혼은 어디로 간지도 모르는데. 새언니는 어떻게 된 걸까. 내 몸에 갇혀서 영영 죽어 버린 걸까. “흐윽, 안 돼….” 알 수 없는 죄책감에 처음으로 권태언 품에 안겼다는 것도 모르고 그를 밀어냈다. 더 강한 힘으로 안아 오자 더 크게 몸부림쳤다. 상복 저고리 매듭이 풀리기 시작했지만 알지 못했다. 권태언을 밀치고 몸을 뗀 순간 헐거워진 저고리가 팔꿈치까지 흘러 내려가 있었다. 큼지막한 새언니의 가슴이 치마끈 위로 봉긋하게 솟아 있었다. 뽀얀 살결이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 때문에 희미한 어둠 속에서도 반들반들한 게 보일 정도였다. 한껏 날이 서 있던 오빠가 한숨을 쉬며 다가왔다. “그 모습으로 울면 꼴리잖아.” “…뭐?” “이리 와.” 오빠는 내 손목을 잡아끌며 바닥에 미끄러지듯 앉았다. 상복 치마를 만지작거리더니 그 안으로 머리를 넣었다. “뭐, 뭐 하는 거야…!” “차라리 울지 말고 지쳐서 자는 게 나을 것 같다.” 그 말을 뱉은 오빠는 팬티를 벗겨 냈다. 그리고서 오른쪽 다리오금을 잡고 자기 어깨에 올리게 하더니 음부 위에 코를 박았다. 흐음, 흡. 냄새를 맡더니 엉덩이를 움켜쥐고 내 몸을 더 자기 쪽으로 당겼다. 나는 충격에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휘청였다. 그러자 손 하나가 내 손에 깍지를 끼고 버티게 했다. 추읍, 춥, 춥. 타액에 보지가 젖는 소리가 이어졌다.
18+배우 절정 교육
배이즐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섹스는 안 해 봤어도 남자 좆은 물어 봤어? 나 몰래 스폰했니.” 그가 차가운 목소리로 질타했다. 승아는 고개를 저으며 혀를 굳혔다. “좆 빠는 게 예술인데.” 특정 지점을 혀로 핥아 주거나, 안까지 깊게 넣었다 빼면서 귀두부에서 입을 오므려 뽁 소리가 나게 뽑을 때마다 그의 목젖 안에서 야릇한 신음이 흘렀다. 승아는 그걸 방금 알아차렸을 뿐이었다. “젖도 문지르고 말이야.” 그는 승아의 카디건을 잡아 뜯었다. 투두두둑, 단추가 떨어져 사방으로 굴렀다. 끈으로 된 민소매에 커다란 젖가슴이 겨우 가려졌다. 캡나시 안에 손을 넣어 젖꼭지를 손가락 사이에 끼웠다. “흡…!” 승아가 몸을 부르르 떨며 입을 벌려 성기를 빼냈다. 그럼에도 위아래로 크게 흔드는 건 잊지 않고 기태진에게 시선을 맞췄다. “흐으, 대, 표님….” “자지 안 빨고 뭐 해.” 기태진은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오는 가슴살을 꽉 쥐고 흔들었다. 출렁출렁 흔들리는 젖통에 그의 좆 뿌리에 핏줄이 두둑 튀어나왔다. “흣! 아흐읏, 하아…!” 승아는 그의 단단한 손가락 사이에서 우그러지는 젖꼭지에 몸을 들썩였다. 다리 사이로 기태진의 구둣발이 들어왔다. “보지가 간지러워?” 보지…? 승아는 상스러운 단어에 몸을 부르르 떨면서도 고개를 끄덕였다. 그가 까딱이던 구둣발을 세워 음부를 꾸욱 눌렀다. 음부가 벌어지며 구멍을 정확하게 찔렀다. “흐앗!” 승아가 허리를 젖히며 엉덩이를 팡팡 내리찍었다. “대본엔 이런 장면은 없는데.” “흐읏, 대표님, 흐읏, 이상해요…, 하응….” “창녀처럼 굴지 말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에로 배우처럼 굴어야지. 승아야.” 그는 잡고 있던 머리카락을 놓고 승아의 턱을 잡아 제게 가까이 당겼다. 볼수록 정말 구미가 당긴다. 제 자지는 아무렇지 않게 빨면서 섹스 경험도 없다? 그렇다고 남자 경험이 없을까. 지나치게 꼴리게 빨았다. 그러나 주변에 깔아 둔 새끼들한테 별 연락이 없었다. “다른 새끼 좆 물어 봤지.” “흐으, 아니요. 아니에요….” “거짓말하면 인생 다시 나락 가는 거야. 승아야.” 그는 그녀의 볼을 톡톡 건들며 젖을 쥐고 있던 손으로 젖꼭지를 확 비틀었다. “흐아앙!” 승아가 몸을 들썩이며 그의 다리 사이로 무너졌다. 볼에 닿은 기립한 성기를 보는 눈이 몽롱했다. “잘 배울게요. 대표님께 섹스 교육받고, 흑, 잘 찍을게요…. 저 버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