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해 | TIBIU
18+자는데 아저씨가 들어와서 [e북]
윤서해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절륜남 #영포티남 #순진녀 “자니? 예쁜 우리 예영이.” 예영의 방문이 스르륵 열리고, 성해성이 들어왔다. “아까, 혼자 자위하더니 많이 피곤했나 보구나.” “끄응…….” “아저씨는 이해하지. 남자 친구가 외롭게 하던?” 성해성은 안타깝다는 듯, 김예영의 뺨을 쓸어 올렸다. “우리 예영이, 아저씨 생각은 안 났어? 계속 거실에 있었는데.” “…….” “이제 아저씨만 생각나게 해 줄까?” 어둠 속, 성해성의 입꼬리가 비스듬히 올라갔다. 저를 만지는 따뜻한 손에, 예영은 제 뺨을 비비며 말했다. “으응, 재호야…….” “아저씨 여기 있는데. 다른 놈 이름을 부르면 어떡해.” 협탁에는 그녀가 쓴 딜도가 무방비하게 놓여 있었다. 해성은 그것을 주워 킁킁 냄새를 맡아 보았다. “이딴 거나 혼자 쓰고 말이야.” 문질문질. 표면에 묻은 애액이 해성의 손안에서 끈적거렸다. 해성은 그것을 휙 던졌다. “아저씨가 이딴 거 필요 없게 해 줄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자는데 아저씨가 들어와서》
18+아내의 슬립을 입은 여자 [e북]
윤서해 · 现代背景 · 复仇漫画连载#현대물 #치정 #복수 #불륜 #몸정 #속궁합 #배덕감 #고수위 #하드코어 #유부남 #절륜남 #능욕남 #계략녀 “어머, 팀장님. 아내분 옷이 저한테는 좀…… 타이트하네요.” 현아는 제 커리어를 짓밟은 여자의 남편, 선민의 집 거실 한복판에 섰다. 젖은 머리카락, 가슴골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아내의 실크 슬립. 완벽한 복수이자 유혹이라 믿었다. 하지만 소파에 몸을 묻고 그녀를 내려다보는 선민의 눈빛은 비릿한 조롱으로 가득했다. “부부끼리는 다 알죠. 빗속에서 내 차 앞으로 뛰어드는 그 구태의연한 연출까지도.” 순식간에 거리가 좁혀졌다. 선민은 현아의 턱을 억세게 잡아 올리며 그녀가 감춘 추악한 의도를 단숨에 발가벗겼다. 당혹감에 젖은 현아의 눈동자를 비웃듯, 선민의 손이 거칠게 움직였다. 좌악! 날카로운 마찰음과 함께 아내의 자존심 같던 실크 슬립이 반으로 갈라졌다. 가련한 피해자 연극을 하던 현아의 전신이 무방비하게 드러난 순간, 선민은 자비 없이 그녀를 침대 위로 내동댕이쳤다. “내 아내는 이런 짓, 당해 본 적 없어. 이건 오직 현아 씨만을 위한 특별 대우야.” 경멸로 시작된 유린. 하지만 현아의 가장 깊숙한 곳에 제 것을 박아 넣는 순간, 선민의 이성은 하얗게 타 버렸다. 아내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질척하게 조여드는 내벽의 압박. “씨발, 너 보지 하나는 타고났네. 복수하러 온 게 아니라 나한테 박히러 온 거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아내의 슬립을 입은 여자》
18+쾌감 만세 절정 마사지 [e북]
윤서해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현대물 #달달물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능글남 #절륜남 #유혹남 #계략남 #순진녀 “자 손님. 그대로 앉은 자세에서 양쪽 다리를 들어서 침대 베드에 올려놔 보시겠어요? 네, 그렇게요. 무릎을 구부려서 편하게 벌려 보세요. M 자 모양으로요.” “어…….” 거울 앞에서 보지를 공개하는 듯한 부끄러운 자세에 연지가 망설이자 성민혁이 그녀를 가만히 채근하는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부끄러움에 연지가 고개를 숙였지만, 성민혁은 그녀의 시선이 거울을 향하도록 유도했다. “자 거울을 한번 보세요. 지금 손님 허벅지 안쪽 근육이 얼마나 긴장되어 있는지 보이시죠? 제가 이 부분을 어떻게 풀어 드리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그래야 믿음이 가죠.” 성민혁은 연지의 양다리를 잡고 천천히 굽혔다 폈다 움직이기 시작했다. M 자로 벌려진 다리가 마치 나비의 날갯짓처럼 파닥거렸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쾌감 만세 절정 마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