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타딘 | TIBIU

비밀 주치의
로라타딘 · 喜剧 · 甜宠漫画连载[발기부전 직진공×의사사칭 철벽수] #대형견공 #순정공 #외국인 #비전문직물 #나이차이 #연하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미인수 #까칠수 #무심수 #연상수 #상처수 #코믹/개그물 #달달물 #판타지물 #초능력 #이물질 * 의사를 사칭하는 어딘가 평범하지 않은 그와 그런 그를 찾는 발기부전 연하남의 이야기. - 딜런 (공, 21) - 금발의 미남형, 재벌, 대학생, 어리숙하며 덩치에 맞지 않게 귀여움. 동정남. 병을 고치러 클리닉을 찾아 왔다가 녹스에게 반한다. (feat. 발기부전) - 녹스 (수, 28) - 동양인, 왜소한 체구, 갈색 머리, 성질 더러움. 타고난 미인형. 물질만능주의. 신비한 능력을 갖춘 그는 돈을 벌기 위해 불법으로 비자르 클리닉을 운영한다. 점막에 닿으면 성적으로 오작동 되는 병을 고칠 수 있다. 으레 그랬듯 다른 환자와 같은 줄 알았다, 이놈도! “선생님. 돈은 더 드릴 수 있어요. 그러니 저만….” “가세요. 당장.” 날 더러 굶어 죽으란 소리냐! “선생님….” “가! 당장 돌아가라고! 진료 끝났어!” “부작용이 생긴 거 같아요!” 딜런은 아랑곳하지 않고 뒤에 있는 환자에게 들릴 정도로 큰 소리로 말했다. “지금 뭐 하자는,” “완치시켜 주신다고 했잖아요.” “환자분…, 일단 다, 다음에,” “좆이 서지 않는다고요!” “아니, 야!”"
18+마스터는 바닐라 교육 중
로라타딘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BDSM 요소인 도구플, 도그플, 음식플, 요도플, 골든플, 스패킹, 사오후키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BDSM 입문자를 위한 새로운 세계로 초대합니다. ] “이게 뭐야, 새로운 세계?” 지완은 문구가 너무 구린 게 아닌가 생각했다. 섹스의 문턱에서 번번이 씁쓸한 실패를 맛본 지완은 홧김에 낯선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되는데…… ◆미리보기 볼기에 묻은 아이스크림을 혀로 모조리 핥아 먹었다. 맞아서 살짝 벌게진 볼기는 은상의 축축하고 뜨끈한 혀에 녹아들고 있었다. “완아, 먹고 싶었어?” “하윽, 자, 잠시, 윽, 아파, 흐으.” “먹여달라고 구멍 벌린 거 아니야?” “아, 아니, 윽! 하으윽!” 은상은 엉덩이 사이에 흘러내리는 아이스크림을 스푼으로 슥 긁어 올리더니 입으로 가져갔다. 작은 스푼이 기어코 구멍 안으로 들어갔다. 구멍이 뻐끔거리며 스푼을 물었다 놓기를 반복했다. 지완은 제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구멍이 원망스러웠다. 제발, 가만히 좀 있어. “완아, 흘리면 혼난다.” *** “이 정도면…… 하드한 건가요?” 지완의 물음에 잠시 고민하다가 안타깝다는 듯 말했다. “완이 님, 아직 초급반이에요.”
나의 첫 스폰서
로라타딘 · 年龄差 · 同居漫画连载※주의: 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 등 비윤리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일찍 부모님을 여읜 해일은 유일하게 남은 가족인 동생의 병원비를 벌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어느 무례한 남자의 대리 운전을 해 주게 된다. 대표님이라 불리는 남자는 첫 만남부터 해일에게 이상한 제안을 하는데. “오백.” “……무슨…….” “이 정도로는 다리 벌리는 데 부족해?” “손님……!” “거기서 두 배.” “……사람을 뭐로 보고 이러시는 겁니까!” “돈이 필요해 보여서. 근데 난 같이 뒹굴 오메가가 필요하거든.” 마지막까지 동생에게 떳떳하고 싶었던 해일은 끝까지 그의 제안을 거절하려 한다. 그러나……. "써. 대신. 각오는 하고 쓰는 게 좋을 거야. 이대로 죽으면 동생이 원망하지 않겠어?" 그는 알까. 그 말이 나를 지옥으로 끌고 간다는 걸. * * * “착각하는 모양인데, 난 싸구려 싫어해.” 날 지그시 바라보던 그가 별안간 자리에서 일어났다. 한 걸음을 떼더니 다시 나를 내려다보며 가시가 돋친 말을 사납게 뱉었다. “수준은 맞춰야지. 네가 싸구려라고 해서 나까지 싸구려가 될 순 없잖아.” “개새끼면 개새끼답게 굴어. 어쭙잖게 다른 데서 꼬리치지 말고.” * * * “하아, 대표님…….” 그는 내 부름에 코를 목 언저리에 박았다. 그리고 전처럼 내 페로몬을 힘껏 들이켰다. 그의 숨결이 간지럽게 닿아 왔다. “네 하찮은 페로몬이 그나마 덜 지루하게 만들어.” 나도 잘 느끼지 못하는 내 페로몬에 그가 느껴지는 게 맞는지 정말 궁금하다. 그의 말대로 하찮지만 이렇게라도 그를 붙잡을 수 있다면 나는 그렇게 하겠다고 마음먹었다. 그것이 결국 내 목을 조르더라도. 나는 반드시 그렇게 할 것이다.
바운드 체인
로라타딘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아버지 곽 회장의 죽음은 곽인호에게 있어 7년을 기다린 복수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7년 전 자신을 지옥으로 처넣은 이복형제 박재원, 그리고 그 지옥에서 저를 구원하는 척 농락하고 사라진 오메가 윤태온. 드디어 찾아낸 태온은 그사이 누군지 모를 이의 아이를 낳아 키우고 있었다. 그리고 결과가 조작된 친자 검사를 통해 자신의 아이가 아님을 알아낸 인호의 분노는 더욱 커진다. 한편, 태온은 인호의 아이를 낳고 지난 7년을 빚과 협박에 쫓기며 힘들게 살아왔다. 그러나 드디어 마주한 인호에게 차마 아이의 아버지가 그라는 것을 밝히지 못한 채 오롯이 분노를 감당할 뿐이다. 여전히 그를 사랑함에도 인호는 오래도록 뒤틀린 채 쌓여버린 애증을 고스란히 태온에게 퍼붓는다. 그리고 그 틈을 타 박재원은 HW그룹을 향한 야심을 드러내며 태온을 이용해 다시 한번 인호를 흔들 준비를 한다. 그렇게 곽인호와 박재원, 모든 것을 건 이복형제의 마지막 싸움이 시작되고, 태온 역시 7년 전과 달리 더는 도망치지 않고 아이와 인호 모두를 지키기로 결심한다. * 본문발췌 “벗어.” “이, 이런 걸 말한 게 아니야.” “그럼 어떤 걸 말한 건데?” “이건…… 이건 아니잖아.” “이기적이네.” 태온은 침대 위로 다리를 올려 주춤주춤 물러났다. 슬리퍼가 벗겨져 떨어진 자리에 인호가 성큼 다가왔다. “네 말처럼 상관 안 할게. 대신 나도 내 방식대로 빚은 받아야겠어.” “…….” “병원비가 한 달이면 억 단위가 넘게 깨져. 한 달이 뭐야, 일주일만 있어도 몇천은 될 텐데 갚을 수 있겠어?” “……다, 다른 병원에…….” “잘 모르나 본데, 네가 오늘 만난 그 의사가 형질 쪽으로는 우리나라 최고 권위자야.” 인호는 조금 더 다가와 섰다. 두려운 마음에 태온이 뒤로 물러났다. “일반 병원? 입원은 할 수 있겠지. 그런데 애 아빠도 없는 상태에서 알파로 발현하면, 애가 약 없이 버틸 수 있을 거 같아?” “…….” “꿈 깨. 애가 알파로 발현하면 걘 몸의 세포 하나하나가 찢기는 고통만 느끼다 하루도 못 견디고 죽을 테니까.” 의사가 태온에게 다 말하지 않은 부분이 있었던 것 같았다. 인호가 하는 말이 제게 겁주기 위해서 하는 말은 아니라는 게 느껴졌다. 시트를 꽉 움켜쥐었으나 심장 박동은 진정되기는커녕 점점 더 거세게 떨렸다. “그러니 다른 새끼들이 아닌 나한테 헤프게 굴어야지.” 태온은 인호의 말이 귀에 들리지 않았다. 동하가 잘못되면 어떻게 하나 그 생각만으로도 머리가 터질 것 같았다. “네가 지금 나한테 고고하게 굴 때는 아니잖아. 안 그래?” “……네가 원하는 게 내 몸이야?” “…….” “그런 거라면 줄게. 줄 수 있어. 대신 약속해. 우리 동하 살려 주겠다고.” 인호의 분노가 순식간에 터졌다. 짙고 무겁고 어두운 페로몬이 태온을 덮쳤다. 순간 놀란 태온이 숨을 참았지만 잠깐 사이에 온 방을 꽉 채운 인호의 페로몬에 뒤덮였다. 눈앞이 아찔했고 질식할 것 같았다.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고 손발이 덜덜 떨렸다. 힘이 들어가지 않는 몸은 무력하게 침대 위로 쓰러졌다.![우리 집 산책수를 찾습니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우리 집 산책수를 찾습니다 [e북]
로라타딘 · 喜剧 · 校园漫画连载봄날의 민들레 홀씨처럼 팔랑대며 되는대로 살아 온 소매치기 윤견. 그러던 어느 날, 훔치지 말아야 할 상대의 지갑을 훔친 죄로 홀라당 잡혀갔다가 돈을 갚을 때까지 주도재의 집에 감금당하고 만다. 감금은 감금인데, 모자람 없이 재워 주고 먹여 주니 이런 걸 ‘황제감금’이라 해야 할까. 등 따숩고 배가 부름에도 평생을 제멋대로 살아온지라, 윤견은 본능에 따라 틈만 나면 도주를 시도한다. 매번 잡혀 오면서도 도망가기를 반복하는 사이 서로를 향했던 악의가 어느새 호기심과 애증으로 금세 모양새를 바꾸고, 뭔가 묘한 분위기가 조성되는가 싶더니만 결국 두 사람은 넘지 말아야 할 선마저 가뿐하게 넘고 마는데! 채권자와 채무자에서 이제는 애인, 남친…… 아니, 어쨌든 도재와 제가 ‘그거’가 된 거 같아 윤견의 마음은 싱숭생숭하기만 하고. 그 와중에 도재는 연상의 포근하고 어른스러운 매력으로 윤견을 감싸……기는커녕 폭주기관차가 되어 달려드는데! * 본문발췌 “하아, 죽이고 싶을 정도로 귀여워 죽겠네.” 도재의 목소리가 진심처럼 느껴진 윤견은 버둥거리다 멈칫했다. 허공에 있던 시선을 도재에게로 돌리자 그가 웃고 있었다. “주, 죽이진…… 말아 주세요.” “어? 하씨, 널 왜 죽여.” “방금…….” 윤견을 품으로 끌어당겨 꽉 안으며 도재가 말했다. “그냥은 안 죽이고, 다른 놈한테 한눈팔면 그땐 그 새끼랑 너랑 둘 다 죽는 거야.” “…….” “대답해야지?” “……네.” 윤견은 도재가 허튼소리로 하는 말이 아니라는 걸 알았다. 웃고 있었지만 목소리에 진심이 묻어났다. 다른 놈이건 뭐건 윤견에게 남자는 애초에 관심 밖이었으니 그럴 리가 없었다. 그렇게 오만가지 생각을 하는 사이 도재가 귓불을 입술로 잘근대다가 말을 덧붙였다. “여자도 마찬가지야.” “…….” “너랑 붙어먹는 인간은 누가 됐건 가만 안 둬.” 윤견은 침을 꿀꺽 삼켰다. 제 머릿속을 열어 보기라도 한 건지 생각을 다 읽는 것 같았다. 머쓱함에 크흠, 하고 헛기침을 뱉어 내자 도재가 자상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래도 넌 귀여우니까, 죽이진 않을게.” “가, 감사합니다…….” 윤견은 정말 감사한 마음을 담아 대답했다. 해가 뉘엿뉘엿 져서 붉은 노을이 방 안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붉은 핏빛으로 물든 도재의 얼굴을 흘끔거리던 윤견은 애써 자신을 위로했다. ‘처음이자 마지막 남…… 애인…… 사람이 얼굴은 봐 줄 만해서 다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