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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다운 세탁소
이아인 · 剧情漫画连载세탁 소년과 축구 소년이 만났다?! 반짝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하루 하루!
18+침대 위의 펫
[이아인]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카사노바 진석현의 인생 목표 : 마흔 살까지 혼자 살면서 세상 모든 여자를 다 맛보다가, 지칠 때쯤 돈 좀 있는 여자와 결혼해 유유자적 살아가는 것. 하아……. 번뇌의 시간이다. 영아의 부모님은 뭘 믿고 26살의 혈기왕성한 바람둥이가 사는 집에 다 큰 딸을 맡기고 갔단 말인가. 영아는 참을 수 없이 너무 귀엽다. 그냥 맛만 보기엔 너무 귀엽고 치명적으로 예뻐서 도무지 통제 불능이다. 석현은 이불 속으로 들어가 잠든 영아의 실크 팬티를 슬며시 내리고 휴대폰 불빛을 이용해 그녀의 앙증맞은 속살을 비춰 보았다. 그래, 보기만 하자. 보기만. 정말 보려고만 했다. 그런데 꽃처럼 예쁘게 벌어진 그녀의 속살이 너무 심하게 방심하고 있어서 조금 긴장감을 주고 싶어졌다. 손가락을 뻗어 살며시 잠든 이파리를 슬며시 자극했더니, 열기가 닿자마자 기지개라도 펴듯 이파리가 살며시 펼쳐지며 영아의 안쪽을 노골적으로 드러내 보였다. 이걸 어떻게 건드리면 변하는지 너무도 잘 아는 희대의 카사노바 진석현에게 이런 방심은 도무지 용납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는 슬며시 혀를 내밀어 발갛게 도드라진 그곳을 슬며시 핥았다. 맛만 볼 생각이었다. 정말……. 그러자 발갛게 달아오른 그곳이 서서히 그 곱디고운 자태를 드러내 보이는 게 아닌가. 이거 정말 곤란하다. 워낙 외모가 귀엽고 깜찍해서 이곳도 귀여울 줄은 알았지만, 실제 보니 귀엽다 못해 너무 잔망스럽고 섹시하지 않은가! ‘큰일이군. 넣고 싶은데…….’ 아! 자괴감이 밀려온다.
일탈의 청혼
[이아인]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나, 상현이 좋아해. 우리 이미 여러 번 관계도 가졌어.” 절친 은이는 담담하게 내 남자가 자신의 남자가 되었다고 말했다. “못 들은 거야. 상현이가 내게 말해 주기 전까진, 넌 그렇게 숨은 연인으로 지내.” 세상에서 제일 비참해져 버린 그날. “제일 독한 걸로 주세요.” “그렇게 마시다 죽어요.” 구세주남이 말을 걸어왔다. 그리고 난. “원나잇 할래요?” 보란 듯이 이 남자와 잤다. “부드러운 걸 원해? 난폭한 걸 원해?” 그런데 이렇게 뜨겁고 강렬한 감각은 대체 뭘까?
날카로운 하룻밤
[이아인] · 现代背景 · 娱乐圈漫画连载“……너, 은근히 자극적이야. 알아? 지금…… 내가 널 안고 싶어.” 그가 열망 어린 시선으로 그녀를 응시하며 꽉 쉰 음성으로 말했다. 왜? 무엇 때문에? 이유를 쫓느라 그에게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지 모르는 순간, 그가 입안으로 더욱 깊게 파고들어왔다. 거칠고 투박한 듯한 키스였지만, 그의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더운 열기는 분명 그녀에게 정확한 의도를 밝혀주고 있었다. 섹스를 원하는 것이다, 그의 입맞춤은. “……일시적인 욕망 때문에 이러는 거죠?” “아마도.” “그렇다면 무서워할 이유가 없지 않아요? 나도 감정 없이 당신을 받아들일 테니까. 피차 이걸로 깔끔할 수 있다는 말을 하는 거예요.” 그가 천천히 입술을 떼어내고 눈꼬리를 부드럽게 휘어 올렸다. 모로 살짝 튼 얼굴이었기에, 그의 표정이 명확히 보이지는 않았다. “그렇게 안 봤는데, 야무지군. 이런 부분에서 예민하게 굴 줄 알았거든. 그렇게 나온다면 나도 말하기 쉽지. 이젠 본격적으로 내 야성을 드러내도 되나?” 알면 알수록 무서운 섹시남, 소기헌. 다 알면서도 모른 척 시치미 떼는 새침녀, 송아윤. 뜨겁고 격렬해서 붉은 숨결에 델 듯한 그들의 로맨스가 펼쳐진다.
불타는 봄날
[이아인]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죽었다 깨나도 저런 놈과는 절대 연애 같은 건 하지 않겠다고 맹세한 그녀, 유하정. 부글부글. 지금 머리 위에 솥단지를 얹으면 단박에 팔팔 끓어 넘칠 것이다. 하정은 얼른 치마를 입고, 블라우스 단추를 하나하나 잠갔다. “섹스…….” 하정이 마지막 단추를 잠그다 말고 흠칫 멈췄다. 또 하자고? 갑자기 초인적인 힘을 몽땅 짜내 이 호텔을 도망가고 싶어졌다. “……어땠어?” 하정의 어깨가 긴장해서 빳빳하게 굳다 말고 서서히 이완되는 것이 기서의 눈에 고스란히 보였다. 기서가 짧게 쿡 웃고는 기대 담은 눈빛으로 그녀를 바라봤다. “뭐, 그냥…….” “처음이니까, 그리 흡족하진 않았겠지만 앞으로 두 번, 세 번 하면…….” “뭐요? 뭘 더해요?” 소프라노로 높아진 하정의 음성이 그의 말을 툭 잘랐다. “섹, 스!” “그러니까 그걸 누구랑 더 해요?” “너랑!” 하정은 허리춤에 양손을 얹고 어처구니를 상실한 사람처럼 멍하니 그를 바라봤다. 이걸로 끝이 아니었던 건가? 뭐가 더 있다고? “소장님, 저는 앞으로 두 번 다시 당신과 이 짓을 할 생각이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