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수치를 모르는 로제트
상태이상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두 분 다 침대로 올라와요.” 전쟁 영웅이었던 남편이 사촌에게 죽임을 당하고, 영지에서 내쫓길 위기에 처한 로제트. 영주의 권한을 얻기 위해서는 아이가 있어야 하지만 남편과의 관계가 소원했던 탓에 임신했을 리 만무했다. 그런데 그런 그녀의 눈앞에 남편을 죽인 자를 내쫓고 제가 영주의 권한을 이어받을 뜻밖의 해결책이 나타난다. 그건 바로 남편과 머리색, 눈 색이 같은 두 호위 기사 비에고와 이제키엘과의 잠자리였는데…? #몸정>맘정 #신분차이 #2남1녀 #조신남 #절륜남 #권선징악 * “누구든, 빨리…!” 로제트의 말에 이제키엘이 움찔거리며 고개를 돌렸다. 로제트의 흐릿한 시야에 우두커니 서 있는 누군가가 보였다. 그가 구원자라도 되는 양 로제트가 간절히 손을 뻗었다. “좀, 도와줘요….” 그런 로제트의 모습에 이제키엘이 천천히 로제트를 향해 다가갔다. 그 걸음걸이가 느려 로제트를 조급하게 했다. “부인….” 가까이서 로제트를 본 이제키엘은 거의 넋이 나가 있었다. 보면 안 될 걸 보고 있다는 죄책감에 이제키엘은 지금까지 로제트가 자위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이렇게 가까이에서 로제트의 맨몸을 본 건 처음이었다. 땀에 젖은 갈색 머리카락이 하얀 피부에 달라붙은 모습이 미치도록 야했다. 이제키엘은 떨리는 손길로 로제트의 뺨을 매만졌다. 이제키엘의 서늘한 손길이 닿자 숨통이 트이는 것 같았다. “살 것 같아….” 로제트가 달뜬 한숨을 뱉으며 이제키엘의 손등 위에 제 손을 얹었다. 이제키엘이 놀란 듯 손을 움찔거렸지만, 떼어 내지는 않았다. 용기를 얻은 이제키엘이 그 손을 서서히 밑으로 내렸다. 붉고 말캉한 입술을 엄지로 훑자 희고 고른 이가 드러났다. 언제나 존경하던 부인의 흐트러진 모습에 이제키엘의 맥박이 크게 뛰었다. “부인….” “으응….” 로제트의 화답에 이제키엘은 용기를 얻은 듯 손을 더 밑으로 미끄러트렸다. 턱을 타고 내려간 손은 빗장뼈 사이의 우묵한 부분을 맴돌다 이내 가슴을 쥐었다. 이제키엘이 얼마나 손을 떨고 있던지 오른쪽 가슴을 쥐고 있던 비에고에게까지 그게 느껴질 정도였다. 부드럽게 출렁이는 가슴을 어루만지던 이제키엘이 침대 밑에 무릎을 꿇고 로제트의 유두를 물었다.
18+형님 난 오메가가 되고 싶었어요 [e북]
상태이상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첫사랑 #애증 #하극상 #나이차이 #미남공 #헌신공 #능욕공 #능글공 #집착공 #광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남수 #연상수 #떡대수 #중년수 #역키잡물 #감금 잠에서 깨니 애지중지 키운 배신자의 아들이 좆을 빨고 있었다. “형님, 일어나셨어요?” “너…… 뭐 하냐?” “저도 둘 다 깬 상태로 시작하고 싶었는데, 너무 맛있어 보여서 어쩔 수가 없었어요. 죄송해요.” 말을 내뱉는 꼬라지가 너무 자연스러워 지성이 원래부터 제 좆을 빨았었나 하는 착각까지 들 정도였다. 희권이 황당한 표정으로 물었다. “너 약했냐?”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정신 나간 행동을 할 리가 없었다. 취급은 해도 하지는 않는 놈인데 어쩌다가. “그만, 해라. 다른 오메가 불러주든가, 할 테니까. 여기서 멈…… 춰. 흐.” “근데 형님, 형님 좆은 제 입이 마음에 드나 봐요. 기뻐서 막 우는데요.” *BL 공 : 차지성 언제나 순종적이고 싹싹한 부하...였었다. 완벽하게 판을 짜고 희권을 감금하기 전까지는. 상냥하게 존대 하면서도 희권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발라먹는 극우성 알파. *BL 수 : 이희권 스무 살에 조직에 들어와 인생을 바쳤다. 슬슬 결혼해서 가정을 꾸려볼까 한다는 말을 지성에게 한지 얼마 되지 않아 괴한에게 칼을 맞고 지성의 간호를 받는 중이다. *이럴 때 보세요 : 연상 중년수가 어린 공에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발라 먹히는 모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형님. 형님이 맨날 오메가 영상 보면서 딸 치셔서 전 진짜 장래 희망이 오메가였거든요.
상태이상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