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쯔 | TIBIU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 유쯔native · ko-KR · 主要名称
- RAMJAK罗马字 · en-GLOBAL · 主要名称

這裡不行啦
유쯔 · 浪漫奇幻 · 浪漫喜剧漫画连载喜歡挑戰尺度的故事嗎? 帶來驚喜與衝擊感的短篇合輯正式登場! 從情慾、慾望到人性的掙扎,由話題作家RAMJAK操刀,每一段故事都直搗慾望核心。
속 보이는 관계
유쯔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친구 사이라고만 생각했던 그에게 고백받았다. 처음 겪는 상황이었고 평소 장난기 많았던 그가 거짓말한다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네가 날 좋아한다는 걸 믿게 해줘.” “어떻게 하면 되는데?” 사람의 감정을 확인할 방법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던 리베라는 뜨겁고 강렬한 것을 떠올렸다. 풋풋한 사랑보다, 더 자극적인 무언가. 평소 엉뚱하던 성격답게 이런 상황에서까지 진지하지 못했다. 리베라는 남녀가 서로의 몸 위에 올라타며 보내는 시간이 떠올랐지만, 이제 막 사랑을 확인하는 단계에서 요구하기엔 무리라고 판단했다. “누가 무리래?” 그건 순전히 오판이었다 “이렇게 확인해 달라는 거지?” 말캉한 무언가가 그녀의 입술을 덮쳤다. “무슨… 으읍!” 온몸에 소름이 돋으며 힘이 빠졌다. 한순간에 무방비해진 리베라를 보며 그는 입술 사이에 엄지손가락을 낀 채로 말을 이었다. “나도 바라던 바였어.”
18+흑막의 유혹에서 벗어나는 방법
유쯔 · 浪漫奇幻 · 甜宠漫画连载냉혈한이라고 했다. 산 사람의 피를 빨아 먹는 악귀라고 했다. 여자에겐 관심이 없으며 평생 혼자 살 거라고 다짐한 이라고 했다. 그런데 왜. “자, 어서 제게 안기십시오.” 이 남자가 날 유혹하는 걸까. * * * 강렬해지는 시선에 달아오른 그녀의 열기가 뜨거웠다. 콜록이며 숨을 몰아쉬더니 그에게 애원하듯 뒤를 돌아보았지만 소용없었다. 자꾸만 치대는 그를 보기 위해 고개를 돌릴수록 그는 몸을 뒤로 뺀 채 제 것을 뿌리 끝까지 밀어 넣을 뿐이었다. “앙! 아앙!” 요란하게 허릿짓하던 그가 사정하고 싶은 듯 더욱 빠르게 들썩이며 그녀의 안을 휘저었다. “뒤돌아보지 마십시오.” 그대의 꿈에 나올까 무서운 짐승이 흉흉한 것을 세우며 노려보고 있으니까.
발칙하게 덮치다
유쯔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밤일 잘하는 남편] 한때 유명한 치료사였던 엘리. 어느 날 부상당한 남자를 치료해 주며 그와 한 집에서 지내게 된다. 늦은 밤, 함께 술잔을 기울이던 엘리는 무방비한 남자, 아스칼을 향해 물었다. “무섭지 않아요? 내가 마음만 먹는다면 당신을 위협할 수도 있어요.” “도발인가?” “경고죠.” 엘리는 빈 잔에 술을 따르며 말했다. “이제 환자도 아니잖아요. 조심해요. 제가 오늘 밤에 취해서 당신을 덮칠지도 모르니까.” “혹시 모르지. 내가 먼저 덮칠지도.” #절륜남 #첫사랑 #운명적재회 [다정한 폭군에게 먹히다] 10년 넘게 짝사랑했던 사람이다. 그에 대해선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자신했다. 하지만 그건 오만이었고 자만이었다. “나… 못 하겠어요.” 고개를 푹 숙이자 피지 않은 꽃봉오리처럼 청순한 분홍색 머리카락이 그녀의 고운 얼굴을 가렸다. 발그레한 볼보다 더욱 생동감 있는 색을 보며 에밀은 사랑스러움을 느꼈다. “이럴 땐 못 하겠다고 하면 안 돼.” 글썽거리는 시선으로 바라보는 그녀에게 말했다. “만져달라고 해야지.” #소유욕 #비밀연애 #달달물 [여왕의 꿀단지를 조심하세요] 여왕의 후궁이 된 아담은 울상을 지었다. “전 또 잡아먹히나요?” 그녀가 고개를 주억거렸다. 긍정이었다. “왜죠?” “네가 야해서 어쩔 수 없어.” “어딜 봐서 야합니까? 이렇게 얼굴도 가렸는데…….” “가려서 더 야해.” 로잘린은 아담의 베일을 살짝 들쳤다. 그의 붉은 입술이 탐스러웠다. 목덜미를 길게 핥아올리자 아담의 호흡이 멎었다. “어쩜, 숨소리도 이렇게 야한지.” 숨도 안 쉬었는데! 아담은 눈을 크게 뜨며 참았던 숨을 몰아쉬었다. “하아… 하…….” “거봐. 야하다니까.” #신분차이 #원나잇 #여공남수
폐하의 거짓말
유쯔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저 계집을 잡아라.” 평화가 깨졌다. 갑옷 입은 자들이 나타나 마을 사람들을 공격했다. 주술사 마을에 갑자기 들이닥친 황제가 원하는 것은 단 하나, 수백 년에 걸쳐 이어온 황실의 저주를 푸는 것. “백 일 안에 저주를 풀 방법을 찾아라. 그렇지 않으면 네 딸년도 무사하지 못할 테니.” 자신의 대에서 저주를 끊어내고자 하는 황제가 무리한 것을 요구했다. 포로가 된 족장의 딸, 아이리스는 도망치려 하지만……. * * * 무자비한 황제에게 사로잡힌 후, 그에게서 벗어나고 싶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와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워졌다.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되었을 때 그가 자신을 붙잡기 위해 거짓말을 했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다. 잘못된 걸 바로잡기 위해 떠났으나 그녀가 남긴 편지는 그를 분노하게 만들었다. “부디 잡히지 말거라.” 과연, 그녀는 그를 벗어나게 된 죗값을 치르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