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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인프제 | TIBIU
作者档案
고독한인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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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인프제
other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우리가 서로의 낙원이라면
고독한인프제 · 浪漫奇幻 · 初恋
漫画连载
레빈 녹티스는 지금껏 진심으로 가지고 싶은 것이 없었다. 원하지 않아도 모든 것이 손만 뻗으면 닿는 곳에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처연하게 비를 맞고 있는 이네트 오웰린을 본 순간, 그녀가 궁금해졌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손에 넣고 싶어졌다. “당신을 괴롭히는 것들을 눈앞에서 치워 줄까요? 아니면 안전하고 안락한 도피처를 원합니까?” “왜…… 제가 뭘 바랄 줄 알고요.” “당신이 말하는 대로 이루어 줄 정도의 능력은 있습니다. 그러니 욕심껏 말해 봐요.” 숙부에게 학대받던 이네트는 곤란한 상황마다 손 내밀어 주는 그에게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그의 다정이 사랑에서 기인한 게 아니라 해도 괜찮다 여겼다. 하지만 그녀는 결혼 생활 내내 그의 뒷모습만 보고, 그의 통제에 무력한 인간이 되어 감을 느끼고 점점 지쳐 갔다. “당신에게 내가 특별하지 않을까 기대했어요. 사랑이길 바랐고. 하지만 너무 늦었어요, 레빈. 당신은 여전히 당신의 감정과 상황이 우선이잖아.” 하여 이네트가 이혼을 입에 담는 순간. 레빈 녹티스는 처음으로 바라던 것을 잃을까 심장이 철렁 내려 앉았다. “내가 다 바꿀게. 당신이 하라는 대로 시키는 대로 할게. 응? 지금처럼 그렇게 계속 날 가여워해 줘.”
漫画
18+
스승님의 무자각 집착법
고독한인프제 · 短篇集 · 浪漫奇幻
漫画连载
ㅡ독립하려다 피폐물된 썰 푼다. 대마법사 아라한의 유일한 제자이지만 재능이 없어 폐급 취급을 받는 라티엘. 스승님께 더는 폐를 끼칠 수 없어 조용히 떠나려고 했는데 그만 그에게 들켜버리고 말았다. 동시에 다정했던 스승님의 눈이 돌았다. “설마 제자께서 이 스승을 기만하려 들 줄은 몰랐습니다.” “기만이라니요. 당치도 않습니다. 제가 어찌 감히 스승님을 기만하겠어요?” “나를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으니 그게 기만이 아니라면 무어란 말이지요?” “이제 독립하여 더는 폐를 끼치지 않고 스스로의 삶을 개척하려 했을 뿐입니다!” 라티엘의 말에 아라한은 의아하다는 듯 고개를 기울였다. “이상하네요. 난 홀로서는 법 따위는 가르쳐 준 적이 없는데.” 그리고 꼼짝없이 스승님의 침실에 갇혔다. 이게 어떻게 제자에 대한 애정이죠? 스승님, 그거 사랑이라고요! 무자각 집착남인 스승님을 자각시키려고 기상천외한 유혹 작전을 벌이는 제자 라티엘. 그 과정에서 손도 잡고 입도 맞추고 배도 맞추게 되는데.
漫画
18+
XX는 업무입니까?
고독한인프제 · 浪漫奇幻 · 逆后宫
漫画连载
공작가의 신입 하녀 로티는 아름다운 도련님 이든의 눈에 들어 전담 하녀가 된다. “내 하녀에겐 좀 더 특별한 근무 수칙이 필요하지 않겠어? 집사에게 일러둘 테니 새 근무 수칙을 숙지하도록 하렴.” 티끌 하나 묻지 않은 듯한 로티의 순진함에 이든은 매력을 느끼고 로티만을 위한 근무 수칙을 만들어, 그녀를 교육할 계획을 짠다. “도련님께서 집사님께 열심히 배워 오라고 하셨어요. 부디 절 교육해 주시겠어요?” “입 벌려요. 혀를 쓰는 것부터 배울 테니까.” 원칙주의자인 집사는 도련님의 미친 짓에 고개를 저었지만 그 또한 로티의 순진무구한 태도에 홀리고. “응 좀 더 삼켜야지. 옳지, 맛있게 잘 먹네.” “감사합니다. 만족하셨을까요, 도련님?” “그럼. 앞으로 이렇게 깨워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 정도야.” “말씀만 하셔요. 도련님을 보필하고 봉사하는 것이 제 일인걸요.” 도련님을 기쁘게 만들었다는 생각에 로티는 뿌듯함을 느낀다. 그리고 무언가를 기대하는 눈빛으로 이든을 올려다보는데. “집사님께서 이다음부터는 도련님께서 직접 가르쳐 주실 거라고 하셨어요.” 생소한 즐거움에 빠진 로티는 다음 교육을 기다리기에 이른다. "상대를 기쁘게 하는 방법을 배웠는데 혹시 데오스 씨도 알고 싶으세요?” 그리고 자신이 배운 비법을 공작가 여기저기에 전하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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