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난마귀야 | TIBIU
18+벽에 고정된 알바생 XXX하기 [e북]
음난마귀야 · 现代背景 · 天然受漫画连载#현대물 #다공일수 #다인플 #모브물 #유두플 #딜도플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모브공 #능욕공 #평범수 #순진수 선배의 꼬드김에 넘어가 전 재산은 물론 빚까지 내어 코인에 투자했다가 폭삭 망하고 만 대학생 민율. 망연자실해 울부짖던 그에게 선배가 특이한 아르바이트를 소개해 준다. “딱 한 달만 눈 감고 일하면 꽤 버는 알바를 추천해 줄 수는 있는데…… 그런데…… 하아, 그거 보통 알바가 아니라서.” “그게 뭔데요?” “……이색 알바 같은 거야. 벽에 매달려 있는 거.” 빚을 갚기 위해 시급과 팁이 엄청나다는 ‘벽고’ 알바라는 걸 해 보기로 한다. 벽에 매달려 있는 것쯤이야, 식은 죽 먹기일 테니까. 그런데 이게 웬걸? 민율이 벽 구멍에 들어가자마자, 실장과 직원들이 갑자기 ‘감도 테스트’를 한다며 몸을 주물러 대기 시작하는데……. * “역시 보기만큼 손맛도 좋네, 이야. 내가 실장 일 하면서 웬만한 젖통 다 주물러 봤는데, 이만한 손맛 드물다니까.” “힉, 아윽……! 놔, 놓으라고요!” 솔직히 평범한 대학생 남자라면, 샤워할 때 빼곤 제 가슴을 그다지 쳐다볼 일도 없을 터였다. 민율도 마찬가지였다. 생전 처음 겪는 자극이 쉬지 않고 이어졌다. 남자들은 민율의 가슴을 꽉 쥐고 주물거리다가 중앙으로 손을 옮겨 젖꼭지까지 자극해 댔다. 온 가슴이 얼얼하고 홧홧했다. “……흐읏, 이게 대체…… 무슨!” “아, 벌써 느껴져? 목소리가 달라지는 것 같은데.” “무슨 소리예요, 이거 놔, 놓으라고!” “민율 씨 진짜 남자치고 젖꼭지가 통통하고 예쁘게 생겼네. 몇 번 만져 줬더니 색깔도 제대로 오르고. 자, 감도 좀 체크해 볼까.” 남자들은 엄지와 검지로 젖꼭지 살집을 잡아 비비거나 흔들어 댔다. 특히 민율은 가슴 끝 살점이 따가워서 미칠 지경이었다. 실장은 붉게 달아오른 젖꼭지를 손가락 끝으로 꾹 누르며 뭉개 버릴 듯 비벼 대다 남자들에게 고갯짓했다. “네, 실장님. 지금 바로 체크하겠습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벽에 고정된 알바생 XXX하기》
18+얀데레 동생이 내 가슴에 집착해 (Feat. X꼭지 콤플렉스) [e북]
음난마귀야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현대물 #대학생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유두플 #하드코어 #계략공 #집착공 #연하공 #순진수 #평범수 #연상수 남자치고 크고 핑크색인 젖꼭지에 오랜 콤플렉스에 시달려 온 해민. 평생을 조심해 왔건만, 대학교에 입학하고부터 같이 살기 시작한 이웃집 동생 태서에게 자신의 가슴을 들키고 마는데……. “비키긴 왜 비켜. 그동안 참은 게 억울해서 못 비키지. 빨아 달라고 할 거면 나한테 왔어야지, 안 그래?” “너 진짜 오해라고! 나, 나는…… 원래 이랬어! 솔직히 생각을 한번 해 봐 봐, 어? 세상에 그 어느 누가 좋다고 사내새끼 젖꼭지를 빨고 다니겠냐고!” “뭐? 왜 못 빨아. 아니, 나야 형 몸이면 젖이든 엉덩이든 빨고 싶어 미치지.” 그때부터 이놈이 제 젖꼭지에 정신 나간 듯 집착하는 상황이 된 걸 도대체 믿지 못하겠다. 아니, 진짜 왜 그러냐고! * “하으으윽!” 그 거센 자극에, 해민이 자지러지며 위로 몸을 튕겨 올렸다. 허벅지가 파들파들 떨리며 아랫배에 힘이 꽉 들어갔다. 순간적으로 눈앞이 하얗게 비어 버리는 것 같았다. ‘서, 설마……?’ 온몸을 부들부들 떨며 해민이 눈을 크게 떴다. 머리가 빙글빙글 돌아 버릴 것 같은 거센 감각이 온몸을 휩쓸고 지나갔다. 그 감각은…… 가끔 자위를 할 때나 느껴지던 감각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속옷 안쪽이 척척하게 젖어 들어 있었다. ‘말도 안 돼……!’ 성기에 손을 대지도 않은 채, 젖꼭지 자극만으로 가 버린 것이었다. 해민의 위에 올라타 있던 태서 역시, 무언가 이상하다는 것을 깨달은 것 같았다. 그는 여전히 쭙쭙거리며 젖꼭지를 빨아 대다가 살짝 멈칫했다. “설마, 형…… 쌌어?” “……!” “그걸로 싸 버린 거야? 응?” 어제까지만 해도 순하기 짝이 없다고 생각했던 태서의 얼굴에, 낯선 표정이 떠올랐다. 반쯤 웃는 것 같기도 하고, 반쯤 입맛을 다시는 것 같기도 한, 비릿한 표정이었다. “야해 빠졌네, 우리 형.”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얀데레 동생이 내 가슴에 집착해 (Feat. X꼭지 콤플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