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챠포챠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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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린 알파 상사
포챠포챠 · 现代背景 · ABO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산조 그룹의 유일한 후계자, 주인집 아들, 제게 과외 받던 학생 그리고 가장 친한 동생. 그의 마음을 너무 늦게 알아버렸다. 늘 쉽게 말하는 좋아한다는 말이 다 장난이라고 생각했다. “어머, 지성아. 몰랐니? 승혁이… 미국으로 유학 갔어.” 처음으로 그와 크게 다투고 서먹해지는 날이 길어졌다. 그런데 그는 말없이 한국을 떠났다. [사랑해. 윤지성…….] “네 마음을 몰라줘서 미안해….” 좋아했어. 나도 너를……. 아주 많이 좋아했다고, 뒤늦게 깨달아서 미안하다고 전하고 싶었다. *** 그로부터, 1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윤지성은 이제 서른하나로 어엿한 성인이 되어 있었다. “윤 차장님! 소식 들으셨어요? 오늘 새로운 부사장님도 회의에 참석하신다고요!” 지성은 꽉 쥐고 있었던 볼펜을 그만 바닥으로 떨어뜨리고 말았다 “안녕하십니까. ‘산조 그룹’의 부사장 차승혁입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어느새, 두 남자 사이에 미묘한 공기가 흘렀다. 현대물, 오메가버스 집착공, 절륜공, 강공, 연하공, 능글공, 능욕공, 복흑/계략공, 재벌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까칠공, 개아가공, 광공, 직진공, 일편단심공, 첫사랑공 미인수, 단정수, 능력수, 연상수, 까칠수, 굴림수, 적극수, 강수, 상처수, 외유내강수, 허당수, 임신수, 명랑수 오피스물, 오해/착각, 질투, 할리킹, 정치/재벌, 첫사랑, 재회물, 신분차이, 소꿉친구, 달달물, 성장물, 코믹/개그물, 힐링물
18+쓰레기라서 싫은 게 아니야![e북]
포챠포챠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쓰레기공 #입걸레공 #츤데레공 #싸패공 #도라이공 #후회공 #상처수 #미인수 #후회수 “보, 본부장님…?” “아, 거기서 좀 굴렀나 보군요.” “……예?” “뭐. 아무리 돼지코기가 구르고 용을 써봤자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 아니겠습니까?” 익숙한 별명에 하온의 얼굴에서 핏기가 순식간에 사라졌다. 모두가 알아듣지 못할 말을 내뱉는 서재혁 본부장의 모습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 . “하아.” 퇴근 후 집으로 돌아온 정하온은 씻는 것조차 귀찮은지 무거운 몸을 침대 위로 던졌다. 첫 출근부터 빡센 하루였다. 서재혁을 만난 것 자체가 충격이었다. 부서가 다르면 마주치지 않으리라 생각했건만. 같은 부서인 데다 직속 상사라니. 이건 뭐 일부러 피 말리는 것도 아니고 벌써부터 죽겠다. “…퇴사할까.”
18+그 남자의 XX는 두 개 [e북]
포챠포챠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주의 : 양성구유로 자보드립 자주 있음. 개연성 없는 씬 위주이므로 참고. “은혜는 몸으로 갚아.” 설기가 속으로 욕설을 내뱉으며 웅얼거렸다. 씨발. 당당해도 너무 당당하네. 이렇게 갑자기 뭐? 이름이 뭐라 했더라. “네? 제정신이에요?” . . “애송이. 날 자극 주지 마.”
18+울어야 예쁜 걸 어떡해[e북]
포챠포챠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형은 나한테 아다까지 따먹혔으면서 다른 놈이랑 연애질하려고 했어?” 아니나 다를까. 기태석이 먼저 질투하고 있었다. 이런 내가 뭐 좋다고…. “…어?” 놀라며 반문하는 나에게 그가 실망스럽다는 표정으로 쳐다보며 중얼거렸다. “형은 그런 쓰레기였구나. 구멍을 아무한테나 막 대주고.” 뭐? 누가 누구한테 쓰레기라고 하는 거야! 사돈 남 말 하고 앉아있네. 기태석이 빙긋 웃으며 내 코앞에 오른쪽 발을 내밀었다. “으윽….” 수치스러웠지만. 애초에 오메가로 발현되었다는 이유로 테스트해 보자던 태석의 제안을 받아들인 나부터 잘못이었다. “뭐해? 어서 빨지 않고.”
알파의 아이를 가졌더니
포챠포챠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너에게 이런 취미가 있었나? 이 조그만 인형은 어디서 산 거지?” 옛 모습 그대로의 금 태서가 제 앞에 나타나 버렸다. 예상보다 꽤 빨리. . . “엄마, 저 아저씨는 누구야?” 레일리가 태서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묻자, 은효는 어떻게 대답해 주어야 할지 난감했다. 그런 그 대신 태서가 쌀쌀맞게 답했다. “네가 알 것 없어. 꼬맹아.” 순식간에 분위기가 얼음장이 되어버리자 당황한 은효가 레일리의 눈치를 살폈다. “…….” 태서가 겉모습으로는 툴툴거리고 험상궂은 인상이었지만, 사실은 따뜻한 사람이란 걸 은효는 이미 알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 처음 만난 레일리는 태서의 태도가 영 마음에 들지 않았나 보다. “아저씨. 세상 삐뚤게 살았어요?” 어린아이의 입에서 나올 말은 아니었기에 태서의 눈썹이 꿈틀거렸다.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