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담꽃차 | TIBIU

장갑 아래 속사정
별담꽃차 · 浪漫奇幻 · 甜宠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여남박, 기구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어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깔끔하게 정돈된 검은 머리카락, 물빛 푸른 눈동자, 투명하고 흰 피부. 귀공자처럼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젊은 남자, 리스터 홀든은 최근 가장 유망 있는 피아니스트였다. 오직 실력만으로 대형 오케스트라의 피아니스트 자리를 꿰찼지만, 연고 없이 비천한 출신의 그에게 그 이상의 자리는 허락되지 않았다. "괜찮다면 내 저택에, 당신을 초대하고 싶은데." 그녀를 만나기 전까진 그렇게 생각했다. 비올라 시모에르. 항상 같은 박스석에서 저를 뚫어져라 지켜보는 여자. 그의 일상도, 또는 그보다 은밀한 생활까지 송두리째 바꿔버릴 사람이 나타났다.
책임져 주세요, 단장님
별담꽃차 · 浪漫奇幻 · 여공남수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여남박, 기구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어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에렐리아 시오넬에게는 두 가지 비밀이 있었다. 첫 번째는 짝사랑하는 남자. 두 번째는 괴랄한 성적 취향. 제국의 황립 기사단장 칼라일 프록시안 공작. 그녀의 짝사랑 상대는 언제나 고고하고 결벽적이었다. '들키면 죽겠지...' 차마 넘볼 수 없는 그에게 다가가는 대신, 그녀는 그의 주변 기사들을 꾀어내 범하며 변태적인 욕망을 충족시켰다. "지금 이게 뭐하는 짓이지?" 그 현장을, 그에게 들키기 전까진...
18+얌전히 살고 싶었는데
별담꽃차 · 浪漫奇幻 · 浪漫喜剧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여남박, 기구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어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랑스럽고 지독한 영애. 루르아는 언제나 그 한 문장으로 표현되곤 했다. 봄꽃을 닮은 여린 분홍색의 머리카락, 시리지만 달콤한 푸른 눈. 그리고 사랑스러운 생김새도 미처 가려주지 못한 괴상한 성격. 책상에 수북이 쌓이던 청혼서도 전부 그녀의 성격에 질려 떨어져 나갈 때쯤, 여자에 무관심하고 차갑기로 유명한 페레이즈 후작과 결혼하게 되었다. 결혼하고는 제발 얌전히 살라는 아버지의 말, 지키려고 했는데... “이게, 크읏, 무슨….” “세상에….” 시작부터 꼬인 신혼 첫날밤, 남편의 말 못 할 비밀을 알아버렸다. “당신 설마… 조루예요?” 이렇게 재밌는 걸 어떻게 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