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백 | TIBIU
18+말이 씨가 된다고
하노백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임신플 등의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우리 정말 뜨거운 사이예요. 한번 시작하면 대여섯 번은 해야 끝나. 어제도 새벽까지 그 짓 하느라 다리가 후들거려요.” 스토커 은철을 떼어내기 위해서라면 무슨 말을 못 할까. 카페 알바생인 겨울은 잘생긴 카페 사장과 동거 중이라는 거짓말로 은철을 떼어냈다. 겨울이 월세로 사는 집 아들이자 카페 사장인 성재를 모델 삼아 잔뜩 부풀린 말. 그런데…… ‘거짓’이었어야 할 그 말이 얼떨결에 ‘진실’이 되고 말았다. “조금만 더 버텨봐. 밤새 처박히는데도 또 하고 싶다는 말은 지켜야지.” 성재는 겨울의 모든 말을 지키기에 전혀 부족함 없는 남자였다. 그의 몸은 늘 뜨거웠고 그만큼 겨울을 달구었다. 정말 몇 번이나 해도 질리지 않았다. “정겨울 안에 잔뜩 싸고 싶어.” “응. 사장님 거니까 마음껏 싸요.” “그러다 아기라도 가지면?” 뱉은 말을 모두 현실로 만들어 버린 차성재와 정겨울. 그들의 ‘말’은 어디까지 흘러가게 될까? 과연 해피엔딩이 될 수 있을까?- R18封面已屏蔽
아빠, 오빠 그리고 동생
하노백 · 现代背景 · 短篇集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본 작품에는 SM, 4P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국에서 친부모에게 버림받고 미국으로 입양된 후 파양되어 거리를 떠돌던 로사. 언제나 외로웠던 로사는 스미스와 마틴, 레비를 만나 드디어 사랑을 알게 됐다. 그렇다면, 사랑하는 가족이 모두 함께하는 섹스는 어떨까? 네 사람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 생일은 발칙한 생각을 현실로 옮길 수 있는 기회였다. * #아빠(스미스) “예쁘다, 우리 로사 보지.” 저보다 열일곱 살이나 어린 여자, 딸같이 키우던 로사의 구멍을 쑤시는 것이 민망하면서도 한편으로 기분 좋았다. 그런 이중성에 갈팡질팡하던 스미스의 이성이 결국 그 끈을 놓고 쾌락을 택했다. #오빠(마틴) “내가 허락할 때까지 싸지 말랬는데.” 마틴은 매트리스에 누워 제 좆을 받아먹는 로사를 내려다봤다. 제 아래 얌전히 다리를 벌리고 누운 로사가 숨을 헐떡였다. 여자든 조직이든 제 명령에 따라야 직성이 풀렸다. 마틴이 이제껏 살아온 삶이 그랬다. #동생(레비) “오랜만이라 그런가. 누나 보지는 점점 더 좁아지는 것 같아.” 사회에서 사람대접을 받으려면 노는 것도 포기하고 공부를 해야 할 때가 있었다. 어린 나이에 레비는 절제를 배웠다. 성인이 되어 유일하게 절제하지 않는 것이 바로 로사와 관계를 가질 때였다.
18+참 좋은 아저씨
하노백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스물한 살, 대학 휴학 중인 입주 가정교사 유재이. 서른다섯 살, 홀로 딸을 키우는 조폭 출신 학부형 서강태. 제게도 이런 듬직한 어른이 있었다면, 이런 다정한 아버지가 있었다면. 강태를 보는 재이의 첫 시선은 그랬다. 그러다, 어느 순간 그를 남자로 보게 됐다. 이후로 밤만 되면 둘의 관계는 온통 흥분과 욕망으로 가득 찼다. 재이는 강태의 거친 몸짓, 흥분해 내뱉는 상스러운 말까지도 좋았다. 그 뒤에 서린 다정함과 이글거리는 욕망은 처음 남자를 알게 된 재이를 흥분시켰다. 재이와 강태는 서로를 안으며 아픈 상처를 조금씩 치유해 가는 중이었다. 그러나 비밀스러웠던 관계는 강태의 딸, 유나의 친엄마가 나타나며 변화를 맞고. 아이의 친모와 현재 파트너 재이, 아이를 둘러싼 비밀과 제 미래에 대한 보장. 수많은 선택지에 놓은 강태의 선택은 과연 무엇일까? * “그러게 또래 애새끼한테나 벌리지. 아저씨 자지 물고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응?” “흐읏!” 강태가 해보란 듯 다시 허리를 놀렸다. 그 힘에 재이가 다시 헛숨을 뱉었다. 그리고 힘에 겨운 듯 강태의 어깨에 머리를 기댔다. 강태의 어깨에는 손톱자국이 여러 군데 나 있었다. “이제 뺄게.” “조금만 더요.” “내 거 물고 보지 늘어나면 나중에 다른 새끼 거 못 먹어.” 그 와중에도 크고 굵은 제 좆을 자랑하는 강태였다. 그 말에 재이가 강태의 어깨를 아프지 않게 내리쳤다. 사실 아프게 내리쳤어도 강태는 꿈쩍도 안 했을 맷집이었다. “유나 깨기 전에 돌아가야지.” 재이의 등을 어루만지면서 강태가 속삭였다.
18+해방구,멍
하노백 · 现代背景 · 娱乐圈漫画连载#현대물 #연예계 #더티토크 #고수위 #소유욕/지배욕 #직진남 #나쁜남자 #계략남 #절륜남 #스윗남 #순정녀 재력과 권력, 인성, 명석한 두뇌와 외모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주민혁. 전 국민의 천사로 알려진 그가 유일하게 잔인해지는 시간이 있다. “보지에 힘 풀어. 다 찢어 버리기 전에.” 민혁이 좆을 쑤셔 박으면서 한 손으로 설아의 가슴을 잡았다. 몇 번 주물럭거리던 가슴에서 젖꼭지를 잡아 세게 비틀자 설아의 입에서 비명이 새어 나왔다. 스타일리스트 설아는 민혁에게 있어 유일한 해방구였다. 설아와 함께 있는 시간만큼은 배우, 재벌이라는 껍데기를 벗어 버리고 한 남자로만 존재할 수 있었다. 설아를 안을수록 욕심났고 그래서 더 갖고 싶었다. “내가 누구랑 결혼을 하든, 이 관계는 안 끝내.” “오빠.” “민설아는 다리 벌리고 신나게 내 자지만 먹으면 돼. 쉽지?” 민혁은 집안에서 정한 결혼설 이후, 저를 떠나려는 설아를 붙잡았다. 그녀를 제 곁에 두기 위해선 무슨 짓이든 할 수 있었다. “그러니까 민설아 씨, 뇌가 안 움직일 때까지 박아 줄게요.” 유일한 해방구인 민설아, 그녀를 갖기 위해서라면.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해방구,멍》
18+발칙한 공항 로맨스
하노백,토마토시럽,버블껌,찰슈슈빵,피망먹고맴맴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공항에서 벌어지는 5인 5색 발칙한 공항 로맨스 1. 어쩌다 2박 3일_하노백 스물세 살의 미국 시민권자 신재연. 그녀가 한국을 찾은 것은 평생 다시없을 자유를 위해서였다. 그리고 미국으로 돌아가기 직전. “이거…….” “좆 선 거 처음 봐?” 그녀는 그토록 원했던 자유와 함께 심장이 터질 것 같은 섹스에 성공했다. 미국으로 돌아가면 평생 볼 일 없을 사이였기에 원 없이 뜨거운 밤을 보내고 후회 없이 돌아섰는데……. 비행기를 놓쳤다? 그렇게 원나잇의 남자 태주를 또 보게 될 줄이야. “공항 주차장에서 자지만 까고 섹스할 줄은 몰랐네. 내가 재외동포 덕분에 별걸 다 해봐.” 어쩌다 얻은 이틀의 꿈같은 시간. 태주와 재연의 화끈하고 정신없는 밤낮이 펼쳐졌다. 그리고……. “만지지 마라. 기내에서 터지면 위험하다.” 그들의 휘황찬란한 2박3일 섹스는 더 이어질 수 있을까? 2. 으스스한 공항 로맨스_토마토시럽 오늘은 미령에게 있어 최악의 날이었다. 삼 년 사귄 남자친구가 무병에 걸려 헤어지고, 알고 보니 그 자식이 바람둥이인 것도 알게 되고, 그것도 모자라 모든 사정을 알고 있는 진무가 제게 수작을 건다. “오컬트.” “네?” “김미령 씨는, 오컬트 믿습니까.” 다짜고짜 귀신이라니. 미친놈이 틀림없지만, 미령은 진무와 밤을 함께 하기로 마음먹었다. 쓸쓸한 오늘, 낯선 온기가 제게 작은 위안이 될 것 같아서. 충동적인 밤. 낯선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진 않지만, 이건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 걸까?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괜찮습니다. 안심하세요.” “네? 안심이요? 지금 저걸 보고도 말이 나와요?” 미령은 화를 버럭 내며 진무의 품을 더 파고들었다. 이 공간에 저 괴이한 형체와 함께 있다는 걸 안 순간 기절할 것 같아서였다. 미령은 보았다. 천장에 눈알이 파인 채 부러진 목을 까닥이고 있는 존재를 말이다. 3. 공항 가는 길_버블껌 제 것처럼 입안을 휘저었던 그가 아랫입술을 쭉, 빨아들이며 말했다. “그러지 말고 집으로 갈까? 제복 입은 거 보여줄게.” “……입은 것만?” 저도 모르게 새어나간 진심에 얼굴을 붉히자, 그가 제 양 볼을 꾹 누르더니 입술을 쪽쪽 맞추며 말했다. “그럴 리가. 네가 직접 벗기게 해줄게.” 티가 나도록 입맛을 다셔버린 유희는 입술을 꾹 깨물고는 고개를 끄덕였다. 4. 마일하이 클럽-찰슈슈떡 한국 항공에 입사한 이래로 시작된 짝사랑. 그 대상의 비밀스러운 현장을 듣고 말았다. 짝사랑하는 사람의 도리로, 사랑하는 사람의 사랑을 지켜주기로 했다. 결연한 지유의 눈이 어쩐지 서글펐다. *** “여기도 맛있네요, 지유 씨는.” 그리고 아무렇게나 힘없이 자신의 허벅지 위에 널부러져 있는 지유의 발을 들어 그녀의 무릎에 입을 맞췄다. 건형이 상체를 낮추며 입술을 위로 옮겼다. 뜨거운 낙인이 찍히는 기분이었다.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던 지유가 번쩍 고개를 들었다. “아, 거기는, 안돼요!” 건형의 머리를 밀어내려 손을 뻗었으나 팔목이 건형의 양 손에 잡혔다. 하얗고 가는 그녀의 허벅지를 들어 낮아진 제 어깨에 걸친 건형의 입 안으로 지유의 질구가 그대로 삼켜졌다. “예쁘고. 참을 수 없을 만큼 야한 냄새가 나고.” ……그의 사랑을 지켜주기로 결심했는데, 어째서 이 남자는 나랑 이러고 있는 것일까? 5. 비계획적 연애-피망먹고맴맴 “벌려.” 준환이 채린의 잇새로 엄지를 쑥 넣었다. 부지불식간에 들어온 손가락에 그녀의 입이 어설프게 벌어졌다. “그대로 있어요.” 마치 어린아이 달래듯 다정하게 말을 건넨 준환이 전혀 다정해 보이지 않는 긴 성기를 잡고 채린의 입에 갖다 댔다. 미끌미끌하면서도 살짝은 비릿한 쿠퍼액이 흐르는 귀두가 채린의 입안으로 쑥 들어왔다. 처음 느껴보는 이상한 감각에 채린이 스스로를 세뇌했다. ‘이건 조금 비릿하고 따뜻한 딸기 맛